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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개망신 자초! 초조감 드러내! 황급히 변경된 공소장에 황당한 내용이! #문틀란TV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종합 요약

핵심 주제

내란 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시도

노상원 수첩을 활용한 혐의 입증 시도

특검팀의 불안감과 혐의 입증의 어려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특검팀은 혐의 입증이 어려워지자 마지막 수단으로 노상원 수첩을 활용하여 공소장을 변경하려 했으나, 이는 증거 부족과 불안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임.

노상원 수첩의 내용만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보임.

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시도는 법적, 증거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결론 및 판단

특검팀은 혐의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노상원 수첩을 활용한 공소장 변경 시도는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임.

노상원 수첩의 내용만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보이며, 특검팀의 주장은 법적, 증거적 근거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됨.

이번 재판 과정에서 특검팀의 불안감과 혐의 입증의 어려움이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00:00:05,950
안녕하십니까. 문털란TV입니다. 2026년 1월 9일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지금 이번 사건 관련해서 모두 여덟 명의 피고인들이 지금 이제 병합 심리 마지막 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 지금 그 E. 뭡니까? 내란 특검이 아주 사악한 꼼수를 부렸죠. 꼼수라기보다 이건 공작이라고 봅니다. 구형 하루 앞두고 그렇게 해가지고 공소장을 변경했어요. 그런데 그 공소장 내용이 전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황당하기 짝이 없고, 결국 이 지금 내란 특검이 어제도 이들이 6시간 회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자기들 내부에서도 입증이 어렵다는 얘기가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형은 안 된다 뭐 사형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사형 구형은 무리가 있다 이런 얘기가 자기들 내에서도 나왔다고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국민 세금을 엄청나게 들여가지고 특활비도 막 쓰고 무리한 수사를 공작 수사를 해왔는데, Thank you.

00:01:19,980
그동안의 재판 진행 과정에서 판판이 깨지고 이러다 보니까 불안을 느낀 나머지 마지막으로 이들이 기댄 게 노상은 수첩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뭐 이리저리 각색을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공소장을 변경했는데 그 내용이 지금 전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참 이들이 얼마나 지금 다급한가, 내란 특검이 얼마나 지금 혐의가 다 깨진 거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난번에 7일날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도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고, 실제로 그 내용을 보니까 지금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결국 이들의 최후의 카드가 내란 특검의 최후의 카드가 결국은 공소장 변경이었고, 그 공소장 변경의 핵심은 노상원 수첩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 그동안 뭐 여러 증인도 나오고 이들이 주장한 것들이 많은데 다 깨지니까 막판에 가가지고 말이죠. 고등학생의 노상원 수첩은 제대로 언급도 안 됐었어요. 사실은 뭐 곽정근이니 뭐 이런 거 조지오 뭐 이런 쪽으로 가다가 다 깨지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으니까 막판에 확 틀어가지고 거의 그동안 언급도 되지 않았던 황당한 내용이 많죠.

00:02:35,040
사실은. Dá-me um bom aposentador. 노상훈 수첩 내용이 김용윤 장관이라든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계됐다. 혹은 지시를 받고 했다. 어떠한 증거도 드러난 게 없습니다. 만약에 노상훈 수첩으로 해서 막바지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반대적인 심문도 하고, 과연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 그런 것이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도 없이 구형을 하루 앞두고 이렇게 해서 노상황 수첩을 해서 공소장을 변경을 한 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 내용을 보니까 뭐 이런 겁니다. 지금 보면은 노상훈 전 사령관이, 이들이 갑자기 2023년 10월로 이렇게 해서 그때부터 내란을 준비했다는 겁니다. 아니, 무슨 황당하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2023년 10월부터 내란을 준비한다. 이거 자체가 참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주장하는 건 그거죠. 이게 갑자기 무슨 뭐 당시 야당의 폐학실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했다 그러면 내란이 안 되니까 이미 2023년도 10월부터 군인사를 전후해서 비상기업을 논의했다. 자기들 주장이에요. 자기들 주장. 뇌피셜입니다.

00:03:56,700
그러면서 이 얘기가 아주 웃깁니다. 자, 비상계엄 할 경우에 진압군이 될 수 있는 구사단과 34단에 대해서 언언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선 34단은 해체된 지 오래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겸을 하기 전에 이미 34단은 해체가 됐어요. 그런데 무슨 34단이 진압군이 됩니까? 그것도 우선 말이 안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바로 이거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대통령실을 이렇게 해서 용산국방부 청사로 옮긴 것도 다 내란 모이다. 얼마나 웃기는 얘기입니까? 이게 지금. 당시 대통령실 옮기겠다는 게 윤 대통령의 공약이었는데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안 돼가지고 결국 1위로 갔다는 건 다 알려져 있습니다. 뭐 여야 할 거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 다 하는 내용인데, 이 게 국방부 청사로 옮긴 것이 결국 내란 모의를 위해서입니다. 이쪽이 유리하니까 이리로 갔다는 이런 황당한 내용이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노상원 수첩 이걸로 해서 이들이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이 게 완전히 얼마나 다급한가를 이들이 그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0:05:03,740
쓰레기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Tchau. 역행사 그러니까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 역풍이랄까 이런 것들이죠. 역행사 대비해서 민주당 측에 구사단 34 이렇게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실제로 보면 여인형의 방첩 사령관이 됐고, 뭐 소용기가 무슨 참모장에 임명되는 등 이 모든 것들이 다 계엄을 앞두고 내라를 모의하게 해서 이렇게 됐다. 이게 황당한 얘기입니다. 아니, 어느 정권이든지 예를 들어서 군인사든 기업이든 기업인사든 정권 이재명이도 마찬가지고, 이재명이 지금 보면 자기 변호사 출신들을 여기저기 박아놓고 있어요. 어느 정도 자기가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하고 그런 게 있는 것이죠. 이걸 가지고 일부 군인사 중에 일부가 이런 식으로 찍어가지고, 이 게 지금 내라를 위해서 군인사가 이렇게 됐다 이런 황당한 주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 그 다음에 지금 민주당 쪽 구사단과 34단 무슨 근거로 이렇게 얘기를 합니까? 말씀드렸듯이 34는 지금 없어졌어요.

00:06:12,350
없어졌고, 그래서 이게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이런 식 연계는 옥지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럴 수밖에 없는 게 지금 다 깨지니까, 그래서 노상한 수첩에 있는 것들을 자기 맘대로 이렇게 해서. 해석을 해서 봐라, 이렇게 해서 2023년도 10월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모의했고, 그래서 그 증거로 국방부 청사로 해서 대통령실을 옮기고 등등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도대체가 비웃음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나오는 얘기하면, 내란 특검팀에서 뭐 사형 아니면 무기 둘 중에 하나죠. 이 혐의는 거기에 대해서 지금 사형은 무리가 있다, 혐의 입증이 어렵다 이런 얘기가 내부에서도 지금 나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단 뭐 뭐 밑져야 본적이다 생각하고, 좌파들 이제 입맛에 맞춰서 뭐 사형을 구형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러나 하여튼 보다 웃기는 거는. 갑자기 그동안 거의 언급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노상훈 수첩을 갖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각성을 해가지고 이래서 한 100족 정도 됐던 거, 120족이 됐는데 그 주된 이유가 노상원 수첩 가지고 갑자기 구형을 하루 앞두고 이런 식으로 지금 이제 이게 공작을 한 겁니다.

00:07:27,570
이 게시물은 지금 그러니까 얼마나 이들이 혐의 입증이 지금 어렵다는 걸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죠. 지금 그러니까 윤곽근 변호사도 결국 이제 이들이 하는 행동이 윤 대통령 무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런 비판도 지금 하고 있는데, 더 심각한 거는 이렇게 되면은 아무리 공소장 변경 근본적인 내용에서는 뭐 차이가 없다 하더라도 지금 이 노상 수첩에 대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나 김용인 측에서 반대 증인 신문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시간도 없이 그냥 직위원 판사가 받아들였다는 건 대단히 이건 문제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도 이거는 재판 진행이 이런 식으로 되는 건 문제 있다 이렇게 지적을 한 바 있는데, 그다음에 노상원 공소장 변경된 거 보면, 지금 말씀드리는 건 특검들이 노상원 수첩을 갑자기 내세워서 지금 이제 이런 식으로 자신들이 뇌피셜을 적용해서 변경된 공소장 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자, 이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00:08:25,040
좌파 놈들을 분쇄시키는 방안이 이래 가지고 민주당 송영길, 서영교, 윤건영, 윤미향, 유시민, 김민 등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비상계엄 지금 실행 전과 후에서 정치적 반대 세력 내지 좌파 세력을 붕괴시키게 한 것이다. 아니냐. 그러면서 거기에 보면 수첩에 보면 이렇게 송영길, 서영교 등등 이들이 좌파는 좌파죠. 그런데 이게 무슨 일부, 이들을 어떻게 한다고 해서 이게 계엄민이 내려놔서 효과적으로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겁니까? 그다음에 좌파 그러면 우두머리가 이재명인데, 이재명이 또 외웠고, 그 다음에 지금 뭡니까 한동훈이 또 외웠어요. 그러니까 이게 웃기는 겁니다. 지금 일부러 이렇게 해서 적어놓은 거 가지고 예를 들면, 윤미향이 재판에 한동안 언론을 탄 적이 있죠. 뭐 그다음에 뭐 유시민들하고 서용기 타면 그때그때 이렇게 적어놓은 것들인데 이걸 가지고 봐라 이런 식의 이름들이 있다. 그래서 이들을 제거하려고 했고, 좌파 세력을 제거해서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정치적 반대 세력이 뭐 이들밖에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것 자체도 대단히 코미디 같은 짓이다.

00:09:30,570
이들이 지금 초조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른 증거도 없다 보니까 막판에 가서 이거 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건 억지고 스스로 자신들이 오히려 특검이 벼랑 끝에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해서 노상황수첩 가지고 하려고 하면 이거 가지고도 얘기를 좀 해야죠. 예를 들면 홍장은 글씨 이런 거 가지고는 몇 번 그래도 법정에서 증인신문도 하고 반대신문도 했는데 지금 노상황 수첩에 대해서는 거의 뭐 없었죠. 없었는데 갑자기 막판에 이걸 가지고 이렇게 하면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그냥 구형을 하루 앞두고 기습적으로 얼마나 속 보이는 이런 짓이냐 이렇게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고 그다음에 핵심적인 건 그 두 사람의 그러한 주장들 이런 것들이 결국 이제 죄송합니다. 이게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영현 장관으로부터 뭐 지시를 받았다는 증거가 있든지 그렇죠 아니면은 자기가 이런 내용을 노상훈 수첩에는 이런 내용 가지고 김영현 장관이나 누구에게 뭐 열.

00:10:42,360
이걸 보통 보고를 했다 예를 들어서 보고했다는 증거가 있든지 그런 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노상호가 얘기했지만, 지금 자신의 메모에 대한 것이 여기에 대해서 자신 말고 제3자 누군가의 그러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용인 장관이 아닌 제3자 누군가의 증거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중국은 아무것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코미디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윤 대통령과 김영현 장관과 관련됐다는 어떠한 것도 없어요. 그런 것도 없이 이걸 이렇게 한다는 게, 이게 말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을 한 바가 있는데, 어쨌든 간에 지금. 이 뭡니까 불안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보고요, 또 뭐 이런 것도 있어요. 지금 그 휴대폰에 2024년 11월 5일 휴대폰에 적은 매우 수세적입니다. 끝으로 치닫고 있음.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임. 이런 걸 썼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내란 모의의 증거라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법정에 이런 게 증거가 먹힙니까?

00:11:42,820
적의 여권을 조성하고 문구가 있기 때문에 결국 이것이 특검에서는 해석하기를 자, 이거 봐라, 군사사항을 즉, 윤 대통령 이적제 관련해서 군사사항을 유인하려는 계획이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게 첫째, 여기서 만약에 이 적이 북한이라고 하면 북한이 매우 수세적이고 끝으로 치닫고 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이다. 아니, 지금 매우 수세적이라면서 어떻게 이들이 지금 뭡니까? 나만에 대해서 반격을 안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 얘기는. 그것도 맞지 않는 것이고, 만약에 이여 이 적이 민주당을 뜻하는 것이다. 그럼 더 말이 안 되는 게 민주당은 수세적이 아니고 매우 공소적이고 공세적이고 패악실을 부리고 있죠. 그런 것이죠. 그래서 지금 이런 거 가지고, 이 적재 뭐다. 그다음에 내란을 모의했다.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도대체가? It’s you. Oh-이 수첩을 딱 드러내 드러내면. 그걸 뒷받치면 어떤 증거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면서 공소장에 읽어가지고 이렇게 해서 잔뜩 부풀려서 공소장 변경한 게 드러났기 때문에 이들의 불안감만 드러내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게 지금 법적으로, 법리적으로, 증거적으로 뒷받침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특검 스스로가 지금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문둘란TV와 우선 맞추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尹 대통령 충격 발언 “걱정하지 않는다“ #문틀란TV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종합 요약

핵심 주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 진행 상황

특검의 구형 논의 및 우려사항

재판부의 태도와 판단에 대한 기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 구형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은 전세계적으로 비웃음을 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됨.

과거 전두환, 노태우 사례와 달리 현직 대통령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중형 구형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기됨.

재판부의 태도와 판단이 매우 중요하며, 지금까지의 재판 과정에서 특검의 기소 내용에 문제가 많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평가됨.

결론 및 제언

재판 결과는 특검 측의 기대대로 나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됨.

재판부의 공정한 판단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 보호가 중요할 것으로 보임.

향후 선거 결과에 대한 관심도 필요할 것으로 보임.

00:00:06,260
안녕하십니까, 문털란TV입니다. 2026년 1월 9일입니다. 오늘 세기의 재판이 중앙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물론 선고 공판은 아닙니다. 자, 결심공판인데, 자, 오늘 이제 특검의 구형 그 다음에 지금 피고인들의 피고인들 변호인들의 그런 그 최후 변론 그 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최후 진술 이런 것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법정이 개장이 됐습니다. 지금 이제 오늘 일정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 한 여덟 명 정도가 오늘. 결심 공판의 모습을 드러냈죠. 그래서 여러 가지 시간이 시간을 많이 요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겨서 법정이 지금 이제. 개정이 됐고, 지금 중앙지법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이렇게 해서 윤 대통령을 응원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재판부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지켜달라 이런 외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해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제히 공소가 기각돼야 된다 잘못된 공소다라면서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00:01:23,560
오늘 평소와 다름없이 윤 대통령은 차분한 모습으로 법정에 출석해 있고, 검은색 정장에 하얀 와이셔츠 차림으로 해서 오늘 법정에 착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뭡니까 나오는 얘기하면은. 특검에서는 어제 한 6시간 가량 이들이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구형을 어떻게 때릴 것인가. 그러면 뭐 나오는 얘기가 사용을 사형 주장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게 황당한 얘기인데, 또 일각에서는 사형을 하게 되면 이 게시물이 지금 국민적 역풍이 볼 수 있다라면서 무기징역을 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는 그런 측도 있었는데, 다수가 사형을 구형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Ka-choo! 만약에 이들이 사형을 구형하게 되면 전세계에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과거의 30년 전에 전두환 노태우 12 반란이 있었는데, 이들은 윤 대통령과 같은 현직 대통령의 신분에 있던 이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 경우에 이제 전두환에 대해서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저 사용을 구형하고 노태우에 대해서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는데, 실제로 전두환이 무기징역이 나왔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지금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금.

00:02:40,240
조은석 특검이라든지 이쪽에서 내란 특검이 윤 대통령에 대해서 사형을 구형한다면, 좌파들은 좋아할 수 있겠죠. 오늘도 보니까 정청래가 사형을 구형해주길 기대한다는 등 이런 발언을 하고 있는데, 이 상황을 다 압니다. 전세계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물론 선거와 다르지만, 지금 내란 특검이 바로 이재명 정권의 주구들이고, 그다음에 여기 흔들린다면, 대한민국 법정이 지금 대한민국이 이재명 독재 정권 안에 있구나 그대로 이거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말도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오늘 어떤 거 구형을 할지 지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 박옥수 특검보가 이 박옥수가 오늘 이제 구형을 하는데, 지난번에 윤 대통령의 뭡니까 특수 호모지평 반이 그 사건에서도 얘가 10년을 5년 플러스 3년 플러스 2년에서 10년을 구형한 바로 이 인물이죠. 호남 출신인데 오늘도 이 박옥수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구형을 한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최근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중요한 것은 재판부가 어떻게 판단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00:03:53,650
그동안 지기현 재판부가 피고인의 방어권을 상당히 보장하는 이런 식으로 재판을 해왔고, 다른 재판부와 달리 그 과정에서 특검이 내세운 공소 이런 것들이 사실상 거짓이고 상당히 악의적으로 왜곡됐다. 이런 게 드러났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이 직연 재판장이 막바지에 특검의 공소장 변경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죠 구형을 하루 앞두고 공소장 변경을 받아줘가지고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 강하게 항의하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지난 7일 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심어린 시선들이 지금 제기되고 있는 건 사실인데, 당시 그 직위원 재판장이 이 공소장 변경 이 자체가 여기 들어가는 이런 내용들이 유무죄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추가로 뭐 이렇게 올라온 부분들은 다 재판부가 그동안의 재판 과정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 이 자체를 공소장 변경을 받아들였다고 해서 이 자체가 라는 부분을 분명히 밝힌 바가 있어서 일단 그 부분을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0:05:11,610
자, 오늘 그 지금 오전에는 서중조사, 지난번엔 특검의 서중조사가 있었고, 오늘은 이제 피고인 측의 서중조사가 있습니다. 먼저 김용현 변호인 측에서 이하상 변호사부터 해서 서중조사가 시작되고 있고, 그다음에 특검에 구형이 있고, 그리고 나서 비고인들의 최후 진술, 제후변론, 제후진술이 있습니다. 오늘 김영현 측의 이하성 변호사가 아주 세게 나갔습니다. 아, 지금 그 뭡니까 특검이 특검이야말로 국헌불란이다. 좌파 세력들 특검이 국헌불란했다. 대통령이 헌법상에 부여된 권한을 행사했는데 이걸 내라는 머리를 했다. 뒤집어 씌웠다라면서 강하게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금 특검 측을 향해서 피고인 윤석열 이런 식으로 부르지 마라. 윤석열 대통령을 사용하라라면서. 오늘 마지막 결심공판에서 당당하게 이렇게 나가는 모습들이 상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일단 이 특검 측의 공소장, 그 사람 된 변경을 비판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그러면서 이들이야말로 국헌 문란행위다. 대통령의 적법한 비상 겸 선포 권한을 느닷없이 내란과 직권남용으로 둔갑시켰다면서, 호칭도 피고인 윤석열처럼 하지 마라.

00:06:37,630
윤석열 대통령을 하면서 강하게 문제제기를 하는 이런 부분이 있었고요. 이래서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서중 조사를 맨 마지막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최후 진술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오늘 밤 늦게 이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일날 윤 대통령의 발언도 지금 세상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방청석에서 특검이 이런 무도한 행태에 대해서 야유를 보내고 이런 모습들이 좀 있었는데 그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 좀 자숙을 해달라, 정숙을 해달라, 걱정하지 말라 이런 얘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라면서 지지자들이 법정에서 소란을 비우지 말고 정숙해질 것을 요청하면서 그런 식의 발언한 거 걱정하지 않습니다. 잘 될 겁니다. 이런 발언한 게 있고. 김용현 전 장관도 지금 재판부에 대해서 좀 불만이 있다. 그러나 두렵지 않다. 결과가 두렵지 않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전혀 후회하거나 이런 게 없다는 거죠.

00:07:48,780
그러면서 자신의 변호인들을 통해서 그런 식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힌 이런 것들이 상당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두렵지 않다! 지금까지 재판을 진행하면서 김영현 전 장관의 이런 그 재판에 임하는 태도를 보면, 뭐 전혀 요번에 그 비상계엄에서 실질적 어떻게 보면 이제. 실무를 총 책임진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서 전혀 뭐 조금 더 주저하거나 멈칫하거나 이런 게 없고, 그 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번에 이 비상겸을 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후회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죠. 그 다음에 윤 대통령이 필요한 일을 했다 헌법상 부여장 권한을 했다 이게 왜 죄가 되느냐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밝히면서 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 자신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수도 있는 그런 발언들을 하면서 윤 대통령과는 관계없다. 이런 발언도 한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온란 오해로 드러났지만 뭐 여인형 관련해서 체포죠 이런 것도 자신이 그 뭡니까 그 인물들을 불러준 것인데 병력은 전혀 관계없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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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부분이 자기가 지금 뭡니까? 원래 취지는 그게 아닌데 어쨌든 간에 명단을 불러준 건 나다. 그다음에 다시 돌아왔지만 국회를 병력이 가면서 병력이 가려고 할 때 윤 대통령이 거기를 왜 보내느냐. 그래서 역시 민주당으로 가려고 했던 병력도 바로 취소된 부분이 있다. 처리한 부분이 있다. 이런 얘기들. 그 다음에 자신은 이번에 개혁을 하면서 한 2, 3만 명은 돼야 된다. 병력이.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윤 대통령이 수백 명으로 줄였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윤 대통령을 굳이 말하면 감사하는 듯한 사실관계. 자신이 한 부분에 대해서. 누구한테 미룬다든지 윤 대통령을 탓을 하는데 이런 게 없고, 전부 자기 자신의 한 것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하여튼 말씀드렸듯이, 30년 전에 전두환 그다음에 노태우 구현권은 완전히 다른 양상인데, 이걸 특검에서 좌파들의 현재 여론 머리 여기에 부하내동의 황당하게 중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건 검찰의 그런 것이고, 최종 판단은 말씀드렸듯이 주기원 재판부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재판 진행 이런 걸 봤을 때, 한번 선거 결과는 지켜볼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도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특검의 기소 내용이 문제가 많다는 게 아주 다양한 데서 여러 군데서 드러났기 때문에, 그래서 재판 결과는 이러면 특검 측의 기대대로 이렇게 해서 나올 가능성은 Uh, uh, call me. 약하지 않은가 희박하지 않은가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툴란TV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