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사의 KBS 출연에 대한 종합 분석
핵심 주제
중국 대사의 KBS 9시 뉴스 출연 및 일방적인 중국 정부 입장 전달
이를 통한 한국 정부의 중국 편향성 및 외교 균형 상실 우려
KBS의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 및 독립성 훼손 논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전례 없는 일로, 외국 대사의 일방적인 자국 입장 전파는 공영방송의 역할과 배치됨.
이는 한국 정부가 중국 편향적 외교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우려를 야기함.
KBS의 이번 행동은 공영방송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하여 국민의 신뢰를 잃을 수 있음.
결론 및 제언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외교적 균형을 무너뜨리고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위로 볼 수 있음.
KBS는 이번 사태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지고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회복해야 함.
향후 외국 대사의 국내 방송 출연은 신중히 검토되어야 하며, 균형 있는 외교 정책 수립이 필요함.
00:00:00,400
여러분, 이거 그냥 지나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당관리 때문에 이것저것 드셔보셨죠? 오늘 소개할 제품은 원료부터가 다릅니다. 동국혈통파인데요. 이 제품은 솜침류, 소나무 침엽 오일이 주 원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이 있습니다. 송침류를 넣는데, 솔 2kg 분량을 하나의 캡슐에 꽉꽉 채워 넣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채워 놓은 것이 아니라 농축을 해서 제대로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제품의 특징은 바로 소화가 잘 된다는 겁니다. 장용성이기 때문에요. 위에서 녹는 것이 아니라 장까지 깊숙이 내려가서 장에서 터지도록 설계를 했기 때문에 오일 소화에 부담이 있는 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파격적입니다. 원래가 이십 퍼센트를 할인한 가격인데요. 거기다가 일 플러스 일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 2개월분 한 박스를 사시면 4개월분 두 박스를 드립니다. 여러분, 이번 기회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죠. 여러분들의 건강을 강신업TV가 기원합니다. 아, 주문 방법이요? 그거는 여러분 밑에 나오는 전화로도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쇼핑몰에 들어가서 주문 둘 다 가능합니다.
00:01:20,650
여러분께서 이번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고 건강관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옥 변호사입니다. 중국대사가 한국의 KBS에 직접 출연해서 5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하는 동안 중국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 공영방송 KBS 1TV 그것도 9시 뉴스에서 중국대사가 심핑의 말을 나와서 설명하는 일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자, 미국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일본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더군다나 나와서 한 말이 뭐냐면 트럼프를 겨냥하고 사실상 돌려까기 트럼프를 깐 겁니다. 이거는 이재명이. 그렇게 깐 것과 사실상 같은 것으로 미국은 볼 수 있는 겁니다. 왜냐. 이거는 이재명 정권의 의도가 아니라면 주한 중국 대사가 케이비에스 일 티브이에 나가서 그것도 아홉 시 뉴스에 나가서 트럼프를 겨냥한 발언을 일방적으로 쏟아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거는 한마디로 미친 겁니다. KBS가 미쳤다고 말해야 되는데요, 공영방송이 흔들렸다는 지금 뉴스가 나오는데 흔들린 정도가 아니라 KBS가 미쳤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겁니다. 공중파로 중국의 일방적인 목소리를 전파한 겁니다.
00:02:54,180
이거는 초유의 외교 균형 무너뜨린 사태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을 선택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과 함께 하겠다 미국과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을 드러내놓고, 공식적으로 얘기한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주한 중국 대사가 13일 어제입니다. 공영방송인 KBS 9시 메인뉴스에 출연하는 초이의 일이 벌어진 건데요. 심핑 중국 국가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야 한다고 발언한 이후에, 다이빙 조한 중국대사가 공영방송 KBS 1 TV 뉴스 9시에 출연했다고 지금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외교 관례와 공영방송의 역할 측면에서 가볍게 넘길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외국 대사가 직접 출연해서 장시간 자기 나라의 외교 노선을 일방적으로 설명한 것은 전례를 찾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는 방송에서 오 분 사십팔 초 동안 얘기를 했는데요. 시 주석의 발언 심핑 주석의 발언을 설명한 겁니다. 일방적으로 말이죠. 근데 이렇게 말합니다. 심핑의 말이 국제 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라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겁니다.
00:04:18,519
то 이 대사가 하는 말을 보면, 국제사회에서 일방주의와 패권주의 무역 보호 지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다이빙 대사는 또 한중 양국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유엔 헌장을 수호하며 패권주의에 반대하고 자유무역체제를 지켜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근데 이거 가만히 보세요. 이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정책을 비판하는 거고, 유엔기구 탈퇴를 직접 겨냥하는 겁니다. 돌려까기 하는 겁니다. 트럼프 깔려고 나온 겁니다. 다이빙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공도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는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가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다면서, 일본은 최근 몇 년간 분명히 우경화되고 있다. 일본이 우경화되고 있다, 특히 다카이치 산하의 행정부 출범 이후 평화 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재무장에 돌입해 전후 국제 질서에 도전하고 있다. 라면서 일본을 깝니다. 그리고 또 다카이치를 깝니다. 일본에 대한 중국의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한국 방송에 나와서 한 겁니다. 중국 방송에서 한 것이 아니고, 한국 방송에 나와서 주한 중국 대사가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여과 없이 드러낸 겁니다.
00:05:39,230
이거는 결국 한국이 중국 편에 섰다는 것을 공중파를 통해서 선전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단순한 인터뷰가 아닙니다. 한국 시청자에게 특정 국가의 외교적 시각을 사실상 주입하겠다는 선전선동과 같습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도 다이빙 대사는 안보 문제의 열쇠는 미국의 손에 있다. 책임을 미국으로 돌리면서 중국은 우리 방식으로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대해서 중국이 지금 미국에 달렸다. 미국이 알아서 해라 우린 우리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미국을 겨냥하고 미국을 공격하는 겁니다. 문화교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 인식을 드러냅니다. 이재명이 언급한 한한영의 점진적 해결과 관련해서 이 다이빙 대사는 뭐라고 말했냐면 한한영이라는 표현 자체가 정확하지 않다. 이렇게 부인을 합니다. 한안정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을 갖다가 사실상 제안하고 말이죠. 한국 문화가 못 들어오게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갖다가 부인하는 그런 반을 합니다. 서해 잠정 조치 속에 설치된 중국측 양식장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치화하거나 확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선을 그습니다.
00:06:56,030
아니, 서에다가 지금 말뚝 박은 게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양식장 관리 시설이라고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또 판다 한 쌍 대회 요청에 대해서도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현실적으로 대여가 쉽지 않다. 다시 말하면 이재명이가 시진핑한테 판다 한 쌍을 대여해달라고 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시진핑을 대신해가지고 대여가 쉽지 않다. 절차가 복잡하다라고 사실상 거부 입장을 드러낸 겁니다. 이 모든 내용은 말이죠 중국 정부의 기존 입장을 크게 벗어나자는 똑같은 겁니다. 앵무새처럼. 그럼에도 공영방송 메인뉴스가 이렇게 비판적으로 검증 없이 장시간 전달한 것은 공영성의 원칙과 배치된다는 겁니다. 이 같은 똑같은 논리라면 주한 미국 대사나 주한 일본 대사가 한국의 대선 이후 외교안보 현안과 관련해서 자국의 입장을 갖다가 뉴스 아홉 시에 직접 나와서 설명하는 것도 이제 얼마든지 가능한 겁니다. 그리고 우파 정권이 되면은 이제 미국 대사가 또 이제 일본 대사가 나와서 얘기 하도록 또 기회를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대체?
00:08:02,230
KBS 3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도 매우 이례적이다. 이 공영방송이 정부 외교 노선에 지나치게 호응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히 이재명에 줄 서가지고 이 공영방송이 말이죠. 이재명을 편들기 위해서 중국 대사까지 내보내는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다. 도대체 이재명이 무슨 뭐 중국과의 관계 회복 실용 뭐 이런 걸 얘기하는데 관계 회복 실용 그런 걸 얘기한다 하더라도 도대체. 관계 회복과 실용을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고, 그렇게 대사가 나와서 아홉시 뉴스에 얘기하는 게 꼭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번 사례는 말이죠. 정부의 애교 기조와 맞물려서 공영방송의 역할과 독립성 공영방송이 지금 독립성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근본적 의문을 던지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방송을 청취한 누리꾼 사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중국 대사에게 일방적인 발언 기회를 제공하면 이거는 말이죠. 외교적 파장이 엄청나게 클 거라는 겁니다. 국민적 우려 또한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결국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KBS가 중립성을 망각한 채 중국 대사를 출연시킨 이번 사태는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이고, 우리 외교안보 국룸분열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 수 있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는 겁니다. 강신협 TV에서도 깊은 유감을 표하고요. KBS가 그런 짓을 한다면 KBS 공영방송을 없애는 것이 맞다고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라고밖에 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