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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미쳤다/중국 대사 9시 뉴스 출연트럼프 발칵 난리났다 #강신업TV

중국 대사의 KBS 출연에 대한 종합 분석

핵심 주제

중국 대사의 KBS 9시 뉴스 출연 및 일방적인 중국 정부 입장 전달

이를 통한 한국 정부의 중국 편향성 및 외교 균형 상실 우려

KBS의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 및 독립성 훼손 논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전례 없는 일로, 외국 대사의 일방적인 자국 입장 전파는 공영방송의 역할과 배치됨.

이는 한국 정부가 중국 편향적 외교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우려를 야기함.

KBS의 이번 행동은 공영방송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하여 국민의 신뢰를 잃을 수 있음.

결론 및 제언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외교적 균형을 무너뜨리고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위로 볼 수 있음.

KBS는 이번 사태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지고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회복해야 함.

향후 외국 대사의 국내 방송 출연은 신중히 검토되어야 하며, 균형 있는 외교 정책 수립이 필요함.

00:00:00,400
여러분, 이거 그냥 지나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당관리 때문에 이것저것 드셔보셨죠? 오늘 소개할 제품은 원료부터가 다릅니다. 동국혈통파인데요. 이 제품은 솜침류, 소나무 침엽 오일이 주 원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이 있습니다. 송침류를 넣는데, 솔 2kg 분량을 하나의 캡슐에 꽉꽉 채워 넣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채워 놓은 것이 아니라 농축을 해서 제대로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제품의 특징은 바로 소화가 잘 된다는 겁니다. 장용성이기 때문에요. 위에서 녹는 것이 아니라 장까지 깊숙이 내려가서 장에서 터지도록 설계를 했기 때문에 오일 소화에 부담이 있는 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파격적입니다. 원래가 이십 퍼센트를 할인한 가격인데요. 거기다가 일 플러스 일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 2개월분 한 박스를 사시면 4개월분 두 박스를 드립니다. 여러분, 이번 기회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죠. 여러분들의 건강을 강신업TV가 기원합니다. 아, 주문 방법이요? 그거는 여러분 밑에 나오는 전화로도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쇼핑몰에 들어가서 주문 둘 다 가능합니다.

00:01:20,650
여러분께서 이번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고 건강관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옥 변호사입니다. 중국대사가 한국의 KBS에 직접 출연해서 5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하는 동안 중국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 공영방송 KBS 1TV 그것도 9시 뉴스에서 중국대사가 심핑의 말을 나와서 설명하는 일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자, 미국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일본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더군다나 나와서 한 말이 뭐냐면 트럼프를 겨냥하고 사실상 돌려까기 트럼프를 깐 겁니다. 이거는 이재명이. 그렇게 깐 것과 사실상 같은 것으로 미국은 볼 수 있는 겁니다. 왜냐. 이거는 이재명 정권의 의도가 아니라면 주한 중국 대사가 케이비에스 일 티브이에 나가서 그것도 아홉 시 뉴스에 나가서 트럼프를 겨냥한 발언을 일방적으로 쏟아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거는 한마디로 미친 겁니다. KBS가 미쳤다고 말해야 되는데요, 공영방송이 흔들렸다는 지금 뉴스가 나오는데 흔들린 정도가 아니라 KBS가 미쳤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겁니다. 공중파로 중국의 일방적인 목소리를 전파한 겁니다.

00:02:54,180
이거는 초유의 외교 균형 무너뜨린 사태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을 선택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과 함께 하겠다 미국과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을 드러내놓고, 공식적으로 얘기한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주한 중국 대사가 13일 어제입니다. 공영방송인 KBS 9시 메인뉴스에 출연하는 초이의 일이 벌어진 건데요. 심핑 중국 국가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야 한다고 발언한 이후에, 다이빙 조한 중국대사가 공영방송 KBS 1 TV 뉴스 9시에 출연했다고 지금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외교 관례와 공영방송의 역할 측면에서 가볍게 넘길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외국 대사가 직접 출연해서 장시간 자기 나라의 외교 노선을 일방적으로 설명한 것은 전례를 찾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는 방송에서 오 분 사십팔 초 동안 얘기를 했는데요. 시 주석의 발언 심핑 주석의 발언을 설명한 겁니다. 일방적으로 말이죠. 근데 이렇게 말합니다. 심핑의 말이 국제 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라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겁니다.

00:04:18,519
то 이 대사가 하는 말을 보면, 국제사회에서 일방주의와 패권주의 무역 보호 지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다이빙 대사는 또 한중 양국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유엔 헌장을 수호하며 패권주의에 반대하고 자유무역체제를 지켜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근데 이거 가만히 보세요. 이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정책을 비판하는 거고, 유엔기구 탈퇴를 직접 겨냥하는 겁니다. 돌려까기 하는 겁니다. 트럼프 깔려고 나온 겁니다. 다이빙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공도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는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가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다면서, 일본은 최근 몇 년간 분명히 우경화되고 있다. 일본이 우경화되고 있다, 특히 다카이치 산하의 행정부 출범 이후 평화 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재무장에 돌입해 전후 국제 질서에 도전하고 있다. 라면서 일본을 깝니다. 그리고 또 다카이치를 깝니다. 일본에 대한 중국의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한국 방송에 나와서 한 겁니다. 중국 방송에서 한 것이 아니고, 한국 방송에 나와서 주한 중국 대사가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여과 없이 드러낸 겁니다.

00:05:39,230
이거는 결국 한국이 중국 편에 섰다는 것을 공중파를 통해서 선전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단순한 인터뷰가 아닙니다. 한국 시청자에게 특정 국가의 외교적 시각을 사실상 주입하겠다는 선전선동과 같습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도 다이빙 대사는 안보 문제의 열쇠는 미국의 손에 있다. 책임을 미국으로 돌리면서 중국은 우리 방식으로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대해서 중국이 지금 미국에 달렸다. 미국이 알아서 해라 우린 우리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미국을 겨냥하고 미국을 공격하는 겁니다. 문화교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 인식을 드러냅니다. 이재명이 언급한 한한영의 점진적 해결과 관련해서 이 다이빙 대사는 뭐라고 말했냐면 한한영이라는 표현 자체가 정확하지 않다. 이렇게 부인을 합니다. 한안정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을 갖다가 사실상 제안하고 말이죠. 한국 문화가 못 들어오게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갖다가 부인하는 그런 반을 합니다. 서해 잠정 조치 속에 설치된 중국측 양식장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치화하거나 확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선을 그습니다.

00:06:56,030
아니, 서에다가 지금 말뚝 박은 게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양식장 관리 시설이라고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또 판다 한 쌍 대회 요청에 대해서도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현실적으로 대여가 쉽지 않다. 다시 말하면 이재명이가 시진핑한테 판다 한 쌍을 대여해달라고 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시진핑을 대신해가지고 대여가 쉽지 않다. 절차가 복잡하다라고 사실상 거부 입장을 드러낸 겁니다. 이 모든 내용은 말이죠 중국 정부의 기존 입장을 크게 벗어나자는 똑같은 겁니다. 앵무새처럼. 그럼에도 공영방송 메인뉴스가 이렇게 비판적으로 검증 없이 장시간 전달한 것은 공영성의 원칙과 배치된다는 겁니다. 이 같은 똑같은 논리라면 주한 미국 대사나 주한 일본 대사가 한국의 대선 이후 외교안보 현안과 관련해서 자국의 입장을 갖다가 뉴스 아홉 시에 직접 나와서 설명하는 것도 이제 얼마든지 가능한 겁니다. 그리고 우파 정권이 되면은 이제 미국 대사가 또 이제 일본 대사가 나와서 얘기 하도록 또 기회를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대체?

00:08:02,230
KBS 3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도 매우 이례적이다. 이 공영방송이 정부 외교 노선에 지나치게 호응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히 이재명에 줄 서가지고 이 공영방송이 말이죠. 이재명을 편들기 위해서 중국 대사까지 내보내는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다. 도대체 이재명이 무슨 뭐 중국과의 관계 회복 실용 뭐 이런 걸 얘기하는데 관계 회복 실용 그런 걸 얘기한다 하더라도 도대체. 관계 회복과 실용을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고, 그렇게 대사가 나와서 아홉시 뉴스에 얘기하는 게 꼭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번 사례는 말이죠. 정부의 애교 기조와 맞물려서 공영방송의 역할과 독립성 공영방송이 지금 독립성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근본적 의문을 던지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방송을 청취한 누리꾼 사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중국 대사에게 일방적인 발언 기회를 제공하면 이거는 말이죠. 외교적 파장이 엄청나게 클 거라는 겁니다. 국민적 우려 또한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결국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KBS가 중립성을 망각한 채 중국 대사를 출연시킨 이번 사태는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이고, 우리 외교안보 국룸분열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 수 있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는 겁니다. 강신협 TV에서도 깊은 유감을 표하고요. KBS가 그런 짓을 한다면 KBS 공영방송을 없애는 것이 맞다고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라고밖에 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입니다.

스매트매틱사 CEO 방송에서 부정선거 폭로/”선거 결과 원격 조작 했다” #강신업TV

주요 주제

스마트매틱사 CEO의 부정선거 폭로

선거 결과 조작 가능성 및 다양한 방법 설명

미국, 베네수엘라, 중국, 한국 등 여러 국가의 부정선거 의혹

통찰 및 핵심 내용

스마트매틱사 CEO가 자사의 선거 장비를 이용한 부정선거 가능성을 폭로

투표 조작, 알고리즘 오류 악용, 원격 무단 변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 결과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

미국, 베네수엘라, 중국 등 여러 국가의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한국 또한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결론 및 제언

스마트매틱사와 같은 선거 장비 업체의 부정선거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선거 결과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따라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특히 한국의 경우에도 전자개표기 수출 등과 관련하여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응이 요구됨

00:00:00,00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더 SCIF가 지금 부정선거를 추적하고 있는 그런 하나의 단체죠. 여기에서 스마트매틱 CEO 선거 결과 조작 가능하다고 영상을 폭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스마트매틱사 베네수엘라의 스마트매틱사 여기가 이제 부정선거의 온상이라는 거 아닙니까? 여기에 사장을 했던 놈이 스마트매틱사의 사장이면 다 알지 않습니까? 그거 얼마든지 선거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 라고? 영상을 지금 만들어서 띄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베텍 CEO는 유권자 투표율 데이터를 소프트웨어 조작을 통해 인위적으로 부풀리거나 줄여서 결과를 왜곡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적발 없이 선거 결과가 조작될 수 있다는 점을 분노했습니다. 결국 이거죠. 선거 결과가 나왔는데 이걸 갖다 바꿔쳐버리는 거야. 예를 들어서 강신업이 5만표! 홍길동이가 3만 표를 얻었어. 근데 이거 5만 대 3만을 3만 대 5만으로 바꿔 지켜버리는 거야. 쉽게 말하면. 이미 뭐가 문제냐면 투표 용지에다가 뭐 강시름 찍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00:01:18,420
투표 용지 갖고도 장난치지만 빳빳한 종이, 형상 기억 종이 다 물론 장난친 거죠. 그거보다 진짜 문제는 그냥 전산에서 바꿔버린다는 거야. 그냥 전산에서 A가 더 표를 많이 얻었는데 B가 더 많이 얻은 걸로 바꿔버린다고. 베네수엘라가 아마 그러고 남았을 거고, 저 마드로가 다치셨는데 이겼다 그랬다는 거 아니야. 그때 보면요. 출구조사를 보면, 곤살레스라고 마드로의 상대방 야당 지도자가 출구조사에서 67% 얻었어. 67%. 완사이드하게 이겼어. 그랬는데 결과는 마드로가 이겼대. 바로 이게 스마트매틱 같은 사회에서 장난친 거지. 그 장난을 말하는 거야 장난, 그래서 그 장난치는 거에 대해서 스마트매틱사의 이번에 사장이 그거를 공개했다는 거예요. 폭로했다는 거예요. CEO는 투표 조작 외에도 알고리즘 오류를 이용한 표 조작부터 원격으로 무단 변경을 허용하는 백도어 접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악용 방법을 설명했다. 그러니까 투표 조작 외에도 또 알고리즘을 오류가 있는데 그걸 이용한다는 거지, 그래서 표 조작부터 원격으로 무단변을 허용한다 야 이거 정말 뭐 원격으로 거기서 하는 게 아니라 원격으로 그래서 백도어 접근에 여기까지, 그러니까 원격으로 무단 변경을 허용하는 백도어 백도어 라는게 이제 뒷문이라는 뜻이잖아.

00:02:48,640
뒷문이라는 얘기는 뒷문 아래로 빠져나가 가지고 나쁜 짓 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원격으로 이 뒷문에서 앞문이 아니라 뒷문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이렇게 원격으로 조작한다는 거지. 제가 한마디로 말하면요, 결국은 스마트매틱사에서 원격으로 표를 바꿔치기 하는, 결과를 바꿔버리는, 결과값을 바꿔버리는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지금 폭로한 겁니다. 미국 선거에 사용되는 선거장비회사의 사장이 그 기계들을 조작해서 선거를 조작하고도 발각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방금 말한 겁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선거에 이 장비가 이용됐다는 거야. 근데 그 기계들을 조작해서 선거를 조작해도 발각이 안 된다는 거야. 이게 만약에 발각이 됐으면 발각이 이미 됐겠지 난리 났겠지. 그러니까 결국 이놈들이 왜 발각이 안 되느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슨 표를 갖다가 막 찍어가지고 무식하게 막 집어넣는 그게 아니야. 이게 완전히 원격 조정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백도 열어놓고 원격 조정을 통해서 백도에 접근해서 백도에 접근했다는 이 원격조정으로 이 비밀문을 만들어가지고 거기 딱 들어가가지고서 결과값을 바꿔버리는 이런 게 가능하다는 거지 또 알고리즘 오류를 이용할 수도 있고 뭐 여러가지 있다는 거 아닙니까 결국 선거값을 결과를 바꿔버리는 그런 이 기계를 가지고 조작을 한다는 거지.

00:04:20,730
조작을 하면 이게 부정선거가 되는 거잖아? 근데 나중에 이게 안 들킨다는 거야, 이게 문제야 안 들키게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지 그게 바로 해킹이지 뭐예요 그래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다른 나라 선거는 안전하겠습니까? 베네수엘라 선거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방법으로 미국 선거를 조작했다고 보는 거 아니에요. 2020년 미국 대선이 이런 식으로 조작이 됐다는 건데요. 뿐만 아니라 지금 트럼프는 뭐라고 하냐면, 미 상하원 의원 선거도 이렇게 조작됐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트럼프가 말이죠. 주에 가서 연설하면서, 당신도 말이야. 지금 부정선거로 진 거야. 이렇게 상원에 나왔던 사람한테 이름을 가리키면서, 당신도 부정선거로 진 거야. 부정선거 안 했으면 당신이 이겼어. 이렇게 말했단 말이에요. 자기만 부정선거로 진 게 아니라, 상하원 선거까지도 부정으로, 당신이 떨어졌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고 보는 것인데, 이건 스마트매틱이라는 기계를 이용했다. 도미니언사에서 나온 도미니언 기계, 이것도 이용했다. 트럼프가 말이죠.

00:05:25,790
베네수엘라를 마두를 잡고 나서 바로 도미니언사에서 만든 부정선거 기계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리잖아요. 않았습니까? 결국 스마트매틱사가 됐든 도미니언사가 됐든 간에, 이 부정선거 기계를 이용해서 부정선거를 저질렀고, 그것이 원격으로까지 조정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그리고 나중에 그것이 들키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지. 그런데 들키지 않았던 이유는 뭐냐? 그 부정선거 카르텔에 이게 돈이 생기잖아. 권력이 생기고.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하나의 공범이 됐던 거죠. 공범. 심지어 말이죠. 미국의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라든가, 내지는 오바마까지 의심받는 거 아닙니까? 오바마는 완전히 의심받고 있어요. 뿐 아니라 미국의 정보기관, CIA라든지 수사기관, FBI라든지 이런 데까지도, 그것들하고 서로 결탁해 가지고, 사실상 선거 부정을 저지르고, 그 부정선거에 침묵했다. 눈 감았다 라고 하는 것이 트럼프의 얘기입니다. 자,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스마트매틱사의 CEO 그러니까 베네수엘라의 부정선거를 갖다가 하는 기계를 만든 스마트매틱사 거기에, CEO 거기에 대표이사가 자기들이 만들었던 기계가 어떻게 선거를 갖다가 조작했는지, 그리고 그러고도 이것이 안 들킨다는 점을 폭로한 겁니다.

00:06:53,870
이것이 더 SSIF라고 부정선거를 취재하고 추적해서 보도하는 이런 매체를 통해서 지금 보도가 나온 겁니다. 이제 미국의 부정선거, 베네수엘라든지 이쪽의 부정선거는 이제 거의 밝혀진 것이고 확인된 거고요. 중국도 이제 화해이라든가, 세르비아가 관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그런데 한국이 여기에 관계되어 있다는 강력한 의심을 갖고 있는 건데요. 그 측에서는 성남의 미래 시스템이라는 데를 의심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서 수출을 한 전자개표기. 전자개표기. 이 전자개표기가 여러 나라로 수입이 됐는데, 라이트 에이앱이라고 에이앱이라는 데서 여기서는 이제 뭐 108개 국가로 수리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어쨌든 간에 이제 그거는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발표한 적은 없어요.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뉴스라든가 미국 측에서 나오는 얘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볼 때, 그렇다는 말이죠. 그래서 한국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 거 아니냐. 이 정도 되면 말이죠. 그래서 FBI가 파견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글쎄, 우리가 뇌피셜 그렇게 안 하더라도 어쨌든 간에 이제 한국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됐어요. 미국에서 이게 확인되면, 그리고 거기 중국에서 영향을 미쳤다는 거 해킹했다는 거 중국에서 뭔가 또 같이 공모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것이 밝혀지면, 그러면 한국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스마트매틱 사장까지도 사실상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그래서 스마트매틱 기계를 이용해가지고 부정선거가 가능하다는 폭로를 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강시럽TV에 대해서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강시럽TV의 회원, 지구회원 4,990원이면 여러분 모두 강시럽TV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강시럽TV의 회원이 되겠다. 이렇게 여러분께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시럽TV입니다.

돈 퍼붓고도 못 막는다/ 원화 가치 다시 급락, 발칵 / 동학개미들 탈출 난리났다 #강신업TV

한국 원/달러 환율 상승 분석 및 대응 방안

주요 주제

원/달러 환율의 지속적인 상승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매도

한국 주식시장의 부진

주요 통찰 및 시사점

미국의 높은 금리와 성장률로 인해 자금이 미국으로 유출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가 환율 상승을 가속화하고 있음.

한국 주식시장의 부진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투자로 관심을 돌리고 있음.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을 막기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더 높은 수준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음.

결론 및 제언

한국의 금리와 경제성장률을 미국 수준으로 높여 자금 유출을 막아야 함.

한국 주식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함.

정부의 환율 관리 정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됨.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조선, 자동차 등 주요 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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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환열 말이죠. 당국이 개입을 계속해서 경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사백오십 원을 넘어서 여섯째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원탈환자리 외환당국의 개입이 계속되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육거래를 연속 상승하면서 천사백오십 원을 넘겼는데요. 달러 강세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환율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한국보다 높은 미국의 성장률, 금리가 워낙 약세를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보다 금리가 높으면 당연히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죠. 원래는 미국보다 우리가 조금 높아야 되거든요. 또 우리가 성장률이 높으면 돈이 우리 쪽으로 오는데, 우리보다 미국이 성장률이 높죠. 따라서 돈이 미국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금리도 미국이 높고 성장률도 미국이 높고. 앞으로의 전망도 미국이 높고. 미군 기측통하고도 우리는 아니고 뭐 때문에. 우리 돈이 미국으로 안 가겠습니다. 미국 돈이 우리로 오겠습니까? 아니면 우리 돈이 미국으로 가겠습니까? 빨래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 지금 그리고 우리 주식이 4500을 넘어서면서.

00:01:23,980
이제 국장에서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또 미국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사계미가 말이죠. 계속해서 미국 주식을 사고 있는 것이 통계로 잡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말이죠. 미국에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굉장히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 중에는 살 만한 주식이 몇 개도 없어요. 따라서 미국으로 가야 되겠다. 미국은 꼭 대기업이 아니라 하더라도 탄탄한 중소기업이 많아요. 그리고 미국에 투자하면 어쨌든 원달러 환율, 하치 기능도 있고, 그래서 미국으로 가겠다는 서학개미들이 지금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아무리 당국이 서학개미를 억압하고, 그리고 국내로 돌아오면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꼬시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수확 개미가 더 늘어나고, 투자액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환율이, 언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이유입니다. 자 원달러 만일이 말이죠. 애환당국의 개입 경고에도 불구하고 6월에 연속 오르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오늘 1450원을 넘어섰는데요. 1월 8일 현재 말이죠. 애환성에서는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꾸준히 의식되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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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환율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한다는 얘기는 주식을 팔아갖고 달러로 바꿔서 나가기 때문에 달러가 빠져나가게 되니까. 애원 수요가 많아지니까. 결국은 달러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오늘 서울 애완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날보다 4. 8원 오른 1,450. 6원에 마감이 됐는데요. 장중 내내 144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마감 직전 상승폭을 키워서 1450원을 결국 돌파한 겁니다. 장중 고가는 1450. 8원까지 기록이 됐고요. 지난해 십여 이십 개월 외환 당국의 강도 높은 시장 개입으로 환율이 천사백 이십 구 점 팔 원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6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다시 1450원을 돌파한 겁니다. 이거는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엄청나게 퍼부어가지고 그래가지고 간신히 원달러 환율을 낮춰놨는데, 다시 또 용시철처럼 튀어오르면서 제자리로 지금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저번에 천사백팔십 원까지 갔었는데요, 그러자 이 당국에서 깜짝 놀라 가지고 말이죠, 그야말로 국민연금까지 동원했다는 얘기가 있죠, 지금 칠조를 뽑았다는 말도 있고, 그 이상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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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간신히 막아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다시 또 Ah. 나 마음이 다 버리다 그랬다. 16공부 다 도람이 타불이 됐다는 겁니다. 그동안 한일은 당국 개입 경계로 1450원 아래에서 제한된 흐름을 보였지만, 오늘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심리적 저항선인 1450원을 다시 넘어선 겁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말이죠. 시장에서 엄청나게 폭포했습니다. 많이 팔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구인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전 시장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편더멘털과 괴뢰되어 있는 만큼 정책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환율을 갖다가 놓았습니다. 지금 관리할 그런 의향을 보였는데요. 그러나 당국이 자꾸 이렇게 관리를 하는 것은 말이죠. 나중에 이게 환율 조작국으로 그렇게 찍힐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또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내성이 생겨서 말이죠. 그냥 어느 순간에 당국이 더 손을 쓰지 못하게 될 때 환율이 용수철처럼 튀어오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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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는 외국인 투자가 약 일천억 규모의 국내 주식을 수매도 했고, 코스피는 장준수 사상 처음으로 사천 육백 이십 원을 기록했지만, 나중에 차익 매물에 밀려 4550대로 마감을 했습니다. 올랐던 것은 다 내뒀다는 말이죠. 외국인 매도세가 환율 상승 압력을 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시 말하면, 외국인이 말이 팔아가지고 그걸 달러로 바꿨기 때문에 이와 같이 환율이 올라갔다는 겁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말이죠. 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달러 강세와 외국인 자금 흐름이 워낙 약세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특히 미국의 성장률과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워낙 약세 압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이죠. 금리를 미국보다 조금이라도 0. 5%라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제성장률이 미국보다 좀 더 높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거꾸로 되어버렸어요. 거꾸로 된 건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주식시장은 살만한 게 없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라든지 몇 가지 종목 빼놓고는 정말 믿고만 살만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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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삼성전자도 이게 만약에 미국 시장에.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미국 기업이라면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기업이라면 지금보다 몇 배 더 갔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라는 한국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재명 정부 디스카운트 이런 것 때문에 삼성전자가 여기서 지금 주춤주춤 하는 거다. 그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이재명 정부가 쇠쇠하면서 중국에 지금 그렇게 조공을 보내는 형국인데 바치는 형국인데 이런 것들이 트럼프의 심기를 크게 건드릴 가능성이 있고, 결과적으로 한국의 지금 경제는 미국의 도움을 받기가 어렵다. 그런 상황에서 한국의 경제가 어려워질 경우에 또 원달러 환율은 올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올라가면 올라갔지, 이것이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당분간 1440, 1450 여기 있다 하더라도 몇 달은 그렇게 있을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관리가 불가능할 거고, 언젠가 올해 안에 환율이 더 올라가서 1500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환율에 대해서 이렇게 돈을 퍼붓고도. 환율을 이게 상승을 막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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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한민국이 어느 순간. Ağrısın kan. 또 상당히 IMF로 갈 가능성도 있고 그건 아니라 하더라도 굉장히 경제가 어려워져서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 그런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사업개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주식을 하려면 미국 주식을 하려면 주식을 하시는 거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국 주식을 나는 하겠다 미국을 잘 알지도 못하고 나는 한국 주식은 해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역시 삼성전자 전자를 여러분들이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조선주를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자동차주를 봐야 됩니다. 그런데 이걸 올렸는데. 올랐는데 어떻게 사느냐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딜레마인데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 조정할 때 사면 충분히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다만 조정할 때 살 것이냐 아니면 그냥 사놓고 나는 20만 원 가면 팔겠다. 지금 14만 원이니까 14만 원 좀 안 되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사면 되는 거고 아니면 나는 좀 기다리고 그랬다가 그 가격은 못 사겠다. 하지만 조정을 하면 사겠다. 그럼 그분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 겁니다. 조선주 마찬가지 자동차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반도체 조선과 자동차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지면 어떨까 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기타 어떤 주로 돈 많이 버신 분이 있으면, 여러분들 한번 댓글 좀 달아주시고, 나 돈 좀 벌었다 댓글 달아주시고, 회원님 가입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강시영TV입니다.

지귀연 재판부 결심 공판 시작/윤 대통령 역사에 진실 남긴다/특검 정치구형? #강신업TV

윤석열 대통령 결심 공판 종합 요약

주요 주제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 경과

  • 처음에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으나, 이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되었음
  • 총 42차례의 재판 진행 중 26차례 출석

주요 증언 및 증거

  • 곽정근, 홍장원 등의 증언과 메모가 거짓으로 드러남
  • 한덕수의 위증 자백 등 다수의 증거가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뒷받침

통찰 및 시사점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조치는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비상결단이었다는 주장

이번 재판이 정치적 판결이 되어버렸다는 우려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진술이 역사적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

결론 및 결정

특검 측의 구형 내용(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변호인단은 법적, 사실적 관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보임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계엄 조치가 헌법 수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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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시열 변호사입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 결심 공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지호, 김용현 등 7명의 경찰, 그리고 군 스네부도 함께 결심 공판을 받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첫 재판이 시작이 됐습니다. 지견부장판사 심리입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이 처음에 재판을 받을 때만 해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견부장판사는 그 전에 3월에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것들이 느닷없이 말이죠. 뭘로 구속을 시켰습니까? 그렇습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라고 하는 것으로 백대현 부장판사 이쪽에서 구속을 시켜버렸죠. 그런 다음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당연하죠. 그러니까 이 구속이 너무나 정말 정치적인 구속이라는 그런 인식 때문에 나오지 않았는데요. 처음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빨리 나와서 그야말로 적극적으로 자기 변론을 했죠. 그러다가 16차례 연속적으로 불출석을 했고요. 그다음에는 다시 곽종근 증인신문을 계기로 법정에 나와서 적극적으로 자기 변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 재판이 무려 42차례가 열렸습니다. 참 많이 열렸죠. 마라톤 그런 재판이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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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차례가 열리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26차례 법정에 출석을 했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 재판에서 너무나 많은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곽정근의 증언이 나왔고, 이것이 모두 그 전에 했던 검찰에서 했던 진술이 거짓이라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습니다. 국회에서 끌어내라는 진술은 사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것이 아니라 곽정근 자신이 했던 것이라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홍장원의 메모에 진실도 드러났습니다. 홍정은 메모의 진실은 헌법재판소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데 하나의 결정적 스모킹건이 되었습니다. 곽준근의 진술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홍장원의 메모라고 하는 것이 쓴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 내려받았다는 정말 황당한 얘기를 우리가 알게 된 겁니다. 알게 된 겁니다. 더군다나 밖에 썼다 안 했었다 또 누가 썼다 어쩌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썼다는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고요. 결국이게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아가기 위한 하나의 공작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더군다나 여기에 박선원이라든지 이런 자들이 관계됐다는 의심이 거의 확신으로 바뀌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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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들이 얘기했던 것이 또 한덕수입니다. 한덕수는 자기가 자기 재판에서 위증을 자백할 만큼 말이죠. 한덕수도 헌법재판소에 나와서 사실과 다르게 말했던 거죠. 다시 말하면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국무회의에서 포고령을 받아서 봤습니다. 한덕수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국무회의가 잘 열리지 않았다는, 등 그다음에 포고령을 받지 못했다는 등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가 그것이 이번 또 형사재판에서 모두가 증거가 드러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나온 증거들과 진술들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죄를 갖다가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인데 사실관계와 법리에 의해서만 판단할 때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는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지금 공수 기각 판결을 해야 된다는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 자체는.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수사권이 없는 그런 수사기관이 수사를 해서 기술을 했을 때 그거는 공수기업 판결이라고 하는 것이 대법원 판례입니다.

00:03:59,530
그래서 원칙적으로 공수기업 판결이 나오거나 아니면 문제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걸 보니까 저들이 사형이나 또는 무기적을 구형하겠다 특검 측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검 측에서. 지금 자기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형을 어떻게 할지 논거를 어떻게 할지 논거야 뻔하지 않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의 어떤 야욕에 또 망상에 빠져서 계엄을 했다. 그런데 계엄은 내란행이다. 라고 하는 것이 저들의 논고라는 건 분명한데요. 저들이 이제 과연 사형을 구형할지 무기징역을 구형할지 그걸 봐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저들이 무기징역 정도를 구형할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사형을 구형할 경우에 너무 파장이 커질 것이 우려하겠죠. 왜냐하면 계엄으로 인해서 죽은 사람이 있거나 계엄으로 인해서 망가진 것이 있거나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하지만 아, 이거 갖다가 내란으로 봐가지고 이제 무기징역을 구형하는 그런 어떤 수술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인트는 아, 특검이요. 과연 어떻게 구형을 할지 구형량을 어떻게 정할지 그리고 특검이 어떻게 논고를 할지 그다음에 이제 변호인단의 최후 변론이 되는 그런 것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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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만한 포인트가 되는데요. 변호인단은 법적 관점에서 그리고 사실적 관점에서만 판단해야 된다. 그런데 이것이 정치 특검이 되어버렸다. 정치 판결이 되어버렸다는 얘기를 할 겁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어떤 정치 판결, 정치 특검 이런 얘기보다는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얘기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계엄이 내란이 아닌 이유, 계엄은 대통령의 비상태권에 속한다는 사실, 그리고 이와 같이 계엄을 내란으로 몰 경우 앞으로도 말이죠. 그럼 대통령은 헌법상의 권한인 계엄을 누구도 행사할 수 없을 것이라는 얘기,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하나의 결단이었다는 그런 입장을 밝힐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비상결단이다. 라는 관점에서, 윤석열은 어차피 지금 영어의 몸이 돼 있고, 그것들이 과연 윤석열 대통령에게 유리한 판결을 하거나 그런 걸 크게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물론 직위원 부장판사한테 일말의 기대는 해봅니다. 다만, 크게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은 역사적 최후 진술을 할 겁니다.

00:06:26,650
자, 변호인이 하는 거 갖다가 최후 변론이라고 말하고, 피고인 본인이 하는 걸 갖다가 최후 진술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최후 진술을 통해서, 자신이 무죄를 받는다거나 또 그런 것도 뭐 조금 얘기는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어차피 그런 것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지 않으실 테니까, 분명히 이거를 갖다가 역사에 남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게 역사입니다.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옛날에 조선시대 말이죠. 왕의 거동, 왕의 말 한마디가 모두가 역사고, 그 당시 그 다음에 조선왕조실록에 다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영상으로 남고, 그것이 기록되고 있는 겁니다. 글로 남고, 또 조서에 남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그러니까 법적 재판에 대한 소외도 분명히, 그리고 입장도 밝히겠지만, 역사적 그러니까 어떤 입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처단하려고 하는 저들의 시도가 그야말로 그거야말로 잘못된 내라. 시도라고 하는 것을 말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한 계엄이, 그것은 역사적 결정이었고, 그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힘있게 얘기할 겁니다. 그래서 강진업TV에서는 말이죠. 윤석열 대통령이 한 최후 진술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거고, 최후 변론 내용은 무엇이었는지도 전해드릴 겁니다. 그리고 구형이 나오는 대로 저들이 어떤 구형을 했는지도 여러분께 빠르게 빠르게 아주 신속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계속해서 기를 기울여 주시고요. 윤석열 대통령 재판 어떻게 나오는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자유주의를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억울하게 처벌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자유 오빠의 승리를 위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전진합니다. 강신업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