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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퍼붓고도 못 막는다/ 원화 가치 다시 급락, 발칵 / 동학개미들 탈출 난리났다 #강신업TV

한국 원/달러 환율 상승 분석 및 대응 방안

주요 주제

원/달러 환율의 지속적인 상승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매도

한국 주식시장의 부진

주요 통찰 및 시사점

미국의 높은 금리와 성장률로 인해 자금이 미국으로 유출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가 환율 상승을 가속화하고 있음.

한국 주식시장의 부진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투자로 관심을 돌리고 있음.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을 막기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더 높은 수준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음.

결론 및 제언

한국의 금리와 경제성장률을 미국 수준으로 높여 자금 유출을 막아야 함.

한국 주식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함.

정부의 환율 관리 정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됨.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조선, 자동차 등 주요 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00:00:00,00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환열 말이죠. 당국이 개입을 계속해서 경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사백오십 원을 넘어서 여섯째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원탈환자리 외환당국의 개입이 계속되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육거래를 연속 상승하면서 천사백오십 원을 넘겼는데요. 달러 강세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환율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한국보다 높은 미국의 성장률, 금리가 워낙 약세를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보다 금리가 높으면 당연히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죠. 원래는 미국보다 우리가 조금 높아야 되거든요. 또 우리가 성장률이 높으면 돈이 우리 쪽으로 오는데, 우리보다 미국이 성장률이 높죠. 따라서 돈이 미국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금리도 미국이 높고 성장률도 미국이 높고. 앞으로의 전망도 미국이 높고. 미군 기측통하고도 우리는 아니고 뭐 때문에. 우리 돈이 미국으로 안 가겠습니다. 미국 돈이 우리로 오겠습니까? 아니면 우리 돈이 미국으로 가겠습니까? 빨래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 지금 그리고 우리 주식이 4500을 넘어서면서.

00:01:23,980
이제 국장에서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또 미국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사계미가 말이죠. 계속해서 미국 주식을 사고 있는 것이 통계로 잡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말이죠. 미국에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굉장히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 중에는 살 만한 주식이 몇 개도 없어요. 따라서 미국으로 가야 되겠다. 미국은 꼭 대기업이 아니라 하더라도 탄탄한 중소기업이 많아요. 그리고 미국에 투자하면 어쨌든 원달러 환율, 하치 기능도 있고, 그래서 미국으로 가겠다는 서학개미들이 지금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아무리 당국이 서학개미를 억압하고, 그리고 국내로 돌아오면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꼬시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수확 개미가 더 늘어나고, 투자액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환율이, 언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이유입니다. 자 원달러 만일이 말이죠. 애환당국의 개입 경고에도 불구하고 6월에 연속 오르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오늘 1450원을 넘어섰는데요. 1월 8일 현재 말이죠. 애환성에서는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꾸준히 의식되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00:02:51,310
이래 가지고 환율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한다는 얘기는 주식을 팔아갖고 달러로 바꿔서 나가기 때문에 달러가 빠져나가게 되니까. 애원 수요가 많아지니까. 결국은 달러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오늘 서울 애완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날보다 4. 8원 오른 1,450. 6원에 마감이 됐는데요. 장중 내내 144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마감 직전 상승폭을 키워서 1450원을 결국 돌파한 겁니다. 장중 고가는 1450. 8원까지 기록이 됐고요. 지난해 십여 이십 개월 외환 당국의 강도 높은 시장 개입으로 환율이 천사백 이십 구 점 팔 원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6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다시 1450원을 돌파한 겁니다. 이거는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엄청나게 퍼부어가지고 그래가지고 간신히 원달러 환율을 낮춰놨는데, 다시 또 용시철처럼 튀어오르면서 제자리로 지금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저번에 천사백팔십 원까지 갔었는데요, 그러자 이 당국에서 깜짝 놀라 가지고 말이죠, 그야말로 국민연금까지 동원했다는 얘기가 있죠, 지금 칠조를 뽑았다는 말도 있고, 그 이상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00:04:10,990
그래 가지고 간신히 막아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다시 또 Ah. 나 마음이 다 버리다 그랬다. 16공부 다 도람이 타불이 됐다는 겁니다. 그동안 한일은 당국 개입 경계로 1450원 아래에서 제한된 흐름을 보였지만, 오늘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심리적 저항선인 1450원을 다시 넘어선 겁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말이죠. 시장에서 엄청나게 폭포했습니다. 많이 팔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구인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전 시장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편더멘털과 괴뢰되어 있는 만큼 정책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환율을 갖다가 놓았습니다. 지금 관리할 그런 의향을 보였는데요. 그러나 당국이 자꾸 이렇게 관리를 하는 것은 말이죠. 나중에 이게 환율 조작국으로 그렇게 찍힐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또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내성이 생겨서 말이죠. 그냥 어느 순간에 당국이 더 손을 쓰지 못하게 될 때 환율이 용수철처럼 튀어오를 수가 있습니다.

00:05:24,270
정치에서는 외국인 투자가 약 일천억 규모의 국내 주식을 수매도 했고, 코스피는 장준수 사상 처음으로 사천 육백 이십 원을 기록했지만, 나중에 차익 매물에 밀려 4550대로 마감을 했습니다. 올랐던 것은 다 내뒀다는 말이죠. 외국인 매도세가 환율 상승 압력을 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시 말하면, 외국인이 말이 팔아가지고 그걸 달러로 바꿨기 때문에 이와 같이 환율이 올라갔다는 겁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말이죠. 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달러 강세와 외국인 자금 흐름이 워낙 약세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특히 미국의 성장률과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워낙 약세 압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이죠. 금리를 미국보다 조금이라도 0. 5%라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제성장률이 미국보다 좀 더 높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거꾸로 되어버렸어요. 거꾸로 된 건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주식시장은 살만한 게 없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라든지 몇 가지 종목 빼놓고는 정말 믿고만 살만한 게 없다.

00:06:32,680
심지어 삼성전자도 이게 만약에 미국 시장에.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미국 기업이라면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기업이라면 지금보다 몇 배 더 갔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라는 한국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재명 정부 디스카운트 이런 것 때문에 삼성전자가 여기서 지금 주춤주춤 하는 거다. 그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이재명 정부가 쇠쇠하면서 중국에 지금 그렇게 조공을 보내는 형국인데 바치는 형국인데 이런 것들이 트럼프의 심기를 크게 건드릴 가능성이 있고, 결과적으로 한국의 지금 경제는 미국의 도움을 받기가 어렵다. 그런 상황에서 한국의 경제가 어려워질 경우에 또 원달러 환율은 올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올라가면 올라갔지, 이것이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당분간 1440, 1450 여기 있다 하더라도 몇 달은 그렇게 있을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관리가 불가능할 거고, 언젠가 올해 안에 환율이 더 올라가서 1500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환율에 대해서 이렇게 돈을 퍼붓고도. 환율을 이게 상승을 막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00:07:52,390
이 대한민국이 어느 순간. Ağrısın kan. 또 상당히 IMF로 갈 가능성도 있고 그건 아니라 하더라도 굉장히 경제가 어려워져서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 그런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사업개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주식을 하려면 미국 주식을 하려면 주식을 하시는 거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국 주식을 나는 하겠다 미국을 잘 알지도 못하고 나는 한국 주식은 해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역시 삼성전자 전자를 여러분들이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조선주를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자동차주를 봐야 됩니다. 그런데 이걸 올렸는데. 올랐는데 어떻게 사느냐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딜레마인데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 조정할 때 사면 충분히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다만 조정할 때 살 것이냐 아니면 그냥 사놓고 나는 20만 원 가면 팔겠다. 지금 14만 원이니까 14만 원 좀 안 되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사면 되는 거고 아니면 나는 좀 기다리고 그랬다가 그 가격은 못 사겠다. 하지만 조정을 하면 사겠다. 그럼 그분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 겁니다. 조선주 마찬가지 자동차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반도체 조선과 자동차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지면 어떨까 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기타 어떤 주로 돈 많이 버신 분이 있으면, 여러분들 한번 댓글 좀 달아주시고, 나 돈 좀 벌었다 댓글 달아주시고, 회원님 가입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강시영TV입니다.

지지율 60%의 대국민 사기극! 응답률 뒤에 숨겨진 추악한 비밀! #뉴스데일리베스트

한국어 요약

주요 주제

현 정권의 지지율 60%에 대한 의혹

공천 헌금 게이트와 부패 문제

여론조사의 신뢰성 문제

경제 지표와 실제 민생 간의 괴리

정부와 언론의 정보 조작 및 왜곡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지지율 60%는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않는 가짜 숫자

공천 헌금 게이트 등 부패 문제가 만연하지만 지지율이 오히려 상승

여론조사의 낮은 응답률과 편향된 표본으로 인해 신뢰성 문제

경제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실제 민생은 악화되고 있는 상황

정부와 언론의 정보 조작 및 왜곡으로 국민들의 인식이 왜곡되고 있음

결론 및 제언

지지율 60%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허구적인 숫자

부패와 경제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유지되는 것은 정부와 언론의 정보 조작 때문

국민들은 숫자에 속지 말고 실제 삶의 어려움에 주목해야 함

진실을 알리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며, 국민들의 각성과 감시가 필요

00:00:00,000
시청자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숫자의 공포에 질려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보셨습니까? 이재명의 지지율이 무려 60 %를 다시 돌파했다고 합니다. 네, 여러분이 잘못 들으신 게 아닙니다. 60 %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한번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지금 60 %만큼 행복하십니까? 여러분의 식탁 물가는 60 %만큼 안정됐습니까? 아니면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취업할 문이 60 %만큼 더 넓어지셨습니까? 지금 밖을 한번 나가보십시오. 골목마다 임대딱지가 덕지덕지 붙여있고, 자영업자들은 폐업신고를 하고 싶어도 그 비용이 없어서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국가부채는 1,300조 원을 돌파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이미 저당 잡혔습니다. 그런데 지지율이 60 %라고 해요. 이건 둘 중 하나겠죠. 대한민국 국민 정체가 집단 환각 상태에 빠졌거나, 아니면 이 숫자를 만들어내는 거대한 조작의 손이 작동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공천 헌금 게이트로 집권 여당이 풍비박산나고, 부패의 민낯이 고스란히 까발려지는 이 아수라장 속에서 지지율이 오른다. 이건 정치가 아니라 신비주의 종교입니다. 코스피 4500이라는 화려한 숫자의 분칠로 민생의 썩은 고름을 가리고, 부패의 악취를 지지울이라는 가짜 향수로 덧불리하는 이 추악한 현실입니다. 오늘 뉴스텔리메스는 이 60%라는 숫자가 어떻게 조작되고 유포되는지,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추악한 민심 왜곡의 메커니즘을 단 한 치의 오차도 오늘 이 영상은 단순한 뉴스가 아닙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진실의 외침입니다. 잠시 후 여러분은 저 가짜 숫자의 감옥에서 탈출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00:02:07,810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소화하는 뉴스텔리 베스트 미네코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정치는 생물이라고 하지만 지금 이 정권의 지지율은 생물이 아니라 괴물입니다. 온갖 부정부패와 실정이라는 오물을 뒤집어 쓰고도 60%라는 왕관을 쓰고 있으니 말이죠. 미네커가 오늘 그 왕관이 사실은 썩은 나무로 만든 가짜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가장 먼저 짚어볼 것은 지금 여의도를 집어삼키고 있는 공천 헌금 게이트 있죠. 최근 강선우 의원이 제명되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의혹의 핵심이 뭡니까 여러분? 구의원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수천만 원에서 억대의 돈을 챙겼다는 것 아닙니까? 이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까?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가 돈봉투로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강선우 의원은 원칙을 지켰다고 발표를 했지만, 컷오프 대상이었던 인물을 억지로 단수 공천했다는 증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이 사실이 이미 당대표실에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이지요. 여러분, 이게 바로 지지율 60%의 본질입니다. 겉으로는 서민을 외치고 뒤로는 매관 매직을 일삼는 이 이중성입니다.

00:03:31,220
돈 없는 사람은 정치도 하지 말라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이런 썩은 내가 진동하는데 지지율이 오른다. 이건 국민을 바보로 하는 정도가 아니라 국민의 입과 코와 귀를 다 막아버린 것입니다. Tchau. 이제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아주 세밀하게 털어봅시다. 이번 갤럽 조사 응답률이 몇 퍼센트입니까? 11. 6%입니다. 1000명의 응답을 얻기 위해 약 9000명의 국민이 전화를 아예 안 받거나 받자마자 끊어버렸다는 소리입니다. 통계학적으로 응답률이 15% 미만인 조사는 신뢰주의 단계입니다. 즉 이용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죠. 자 그런데 우리 언론들 어떻습니까? 이 십일 퍼센트의 대답을 가지고 마치 전 국민의 뜻인 양. 대문짝 말하기 보도합니다. 자 오늘 포털이 난리 났죠 이걸로 도배가 됐습니다. 자 그럼 전화를 끝까지 붙잡고 대답한 그 11% 누구일까요? 하루 종일 정치 뉴스에 몰입하며 이재명을 지지하는 극렬 팬덤이거나 혹은 생업이 너무 바빠서 그냥 네, 네 하고 대충 대답하고 끊어버린 사람들입니다.

00:04:41,100
정작 화가 난 보수층과 중도층, 상식 있는 국민들 먹고 살기 바빠서 전화조차 받기 싫은 진짜 서민들의 목소리는 이 조사에 단 1%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바로 샤이 보수, 샤이 국민들의 침묵이자 조작된 합의라는 것입니다. 정권이 무서워서 혹은 말이 안 통할 것 같아서 입을 닫아버린 진짜 민심을 지워버리고, 저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이죠. 11%의 표본으로 100%를 설명하려 드는 그 오만함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통계 가스라이팅의 실체입니다. Tchau. 정보와 어용 언론들은 입만 열면 코스피 4,500 돌파를 찬양합니다. 세계 증시의 역사를 새로 썼다라며 자화자찬이 아주 가관이죠. 하지만 여러분, 냉정하게 따져봅시다. 그 4,500 지수 속에 여러분의 주식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이번 증시 랠리를 뜯어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 몇 개가 지수를 억지로 끌어올린 착시 현상입니다. 중소용조나 내수중심 기업들은 여전히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상위 1% 자산가들은 자산가치 상승으로 웃고 있겠지만 나머지 99% 서민들은 고물가에 허리가 휘어지고 있습니다.

00:06:05,100
자 이게 바로 K자형 양극화의 전형이라는 것이죠. 대기업은 웃고 부자들은 웃고 서민은 죽어나가는 이 기막힌 상황을 두고 경제가 좋다라고 말하는 정권. 그리고 그 말에 속아 지지율 버튼을 누르는 여론. 이건 경제성장이 아니라 경제 마약입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이 가짜 지지율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팔아치우고 있다는 겁니다.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300조 원을 넘어섰죠. GDP 대비 채무비율이 50%를 돌파했습니다. 건국 이래 이런 속도로 빚이 늘어나는 적이 없습니다. 일단 돈을 뿌려서 지지율을 사고, 뒷감당은 다음 세대에게 떠넘기는 이 무책임한 도박 빚을 내서요. 소고기 사 먹으면 당장 입은 즐겁겠죠. 하지만 그 고지서가 날아올 때 우리 아이들은 어디서 돈을 빌려야 합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내일이 없는 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지율을 위해 연기금을 주식시장에 쏟아붓고, 선심성 예산을 남발합니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정권의 도덕성이 바닥을 쳤는데도 지지율이 버티는 이유는 바로 이 돈으로 산 인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눈을 돈으로 가리고, 귀를 조작된 수치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00:07:23,330
Duyuyorum ben. 통계가 아닌 현장을 한번 보십시오. 2025년 기준 폐업 사업자가 100만 명이 육박했습니다. 202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은 규모라고 합니다. 자영업자 10곳 중 6곳엔 창업 5년 안에 문을 닫습니다. 여러분들 이거 왜 망합니까? 게을러서요? 그 사람들 정신력이 약해서요? 아닙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인건비, 천정부지로 솟는 임대료, 그리고 얼어붙은 소비심리 때문입니다. 자 그런데 정부는 민생이 회복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지지율 육십 퍼센트를 보며. 자화자찬합니다. 가게 문을 닫고 밤마다 대리운전을 뛰는 사장님들 앞에서 지지율 60 %를 떠드는 정권. 이 게는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짓입니까? 숫자는 60%일지 몰라도 현장의 체감 지지율은 마이너스 60%입니다. 저 화려한 지지율 수치는 폐업한 자영업자들의 간판 위를 덮은 차가운 먼지일 뿐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이 모든 비극의 공범은 또 언론입니다. 공영방송과 거대 포털들은 이 지지율 수치를 메인 화면에 박아놓고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낮은 응답률, 자영업자들의 고통, 공천원금의 구체적 정황은 단신으로 처리하거나 묻어버립니다.

00:08:48,390
이것은 명백한 정보 가스라이팅인 것입니다. 국민들이 매일같이 대통령 잘한다, 주가 올랐다는 뉴스만 접하다 보니까 내 삶이 힘든 것은 좀 내가 부족해서 라고 자책하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인 것입니다. 이제 아셨죠? 저 미네커가 단언합니다. 지금의 지지율 60%는 모래 위에 쌓은 성입니다. 경제의 거품이 빠지고 빚잔치의 청구서가 날라오는 순간 이 허구의 숫자는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저들은 우리를 바보로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보가 아니지요. 공천원금으로 뒷돈을 챙기는 자들이 공정을 말하고 나라빚을 산더미처럼 쌓는 자들이 민생을 말하는 이 모순을 우리는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저들의 숫자가 우리를 압도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역사는 항상 진실의 편이었습니다. 지지율이라는 가짜 방패 뒤에 숨어 부패를 일삼는 자들, 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뭡니까? 여러분 깨어있는 여러분의 눈과 귀입니다. 이제 우리는 숫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60 %라는 숫자가 아닌 내 지갑의 무게와 내 이웃의 눈물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유대한민국을 소화하는 첫 걸음일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 우리가 확인한 60 %라는 숫자는 승리의 훈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법치와 경제의 사망선고입니다. 숫자에서 절대 속지 마십시오. 텅빈 지갑, 내일이 두려운 자녀들의 눈빛, 그리고 무너져가는 골목상권의 현실이 진짜 여론입니다. 뉴스델리베스트는 권력이 아무리 숫자를 조작하고 언론을 압박해도 오직 팩트만을 가지고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진실을 아는 국민들이 늘어날 때 저들의 가짜 지지율은 힘을 잃을 것입니다. 오늘 방송이 여러분의 눈과 귀를 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주위 분들에게 이 영상을 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저는 자유대한민국을 소화하는 뉴스텔리 베스트민 앵커였습니다.

00:11:05,050
함께해요. 뉴스데일리 베스트.

국정원 내곡동 본청 털렸다! 경찰의 편향 수사 역대급 현장 #뉴스데일리베스트

한국어 요약

주요 주제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날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 취약점을 경고했다는 이유로 경찰이 국정원을 압수수색한 사건

경찰이 국정원 전 원장 김규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헌정사상 유례없는 일

주요 통찰 및 시사점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 취약점을 지적한 것은 국정원법에 명시된 정당한 직무이며, 이를 범죄로 둔갑시키려는 시도

경찰 수사의 진짜 목적은 국정원의 입을 막고 선거 개입 집단으로 몰아넣어 선관위에 대한 견제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선관위의 각종 비리와 보안 문제를 지적한 국정원을 수사하는 것은 대한민국 안보를 해치는 행위

결론 및 제언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은 진실을 밝히려는 수사가 아니라 선관위라는 성역을 지키기 위한 보복 행위

국민들은 이 사건을 주시하며 좌파들의 안보 파괴 공작에 침묵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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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진실의 가치를 지키는 100만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무도한 현실에 분노하며 뉴스델리베스트를 찾아주신 시청자 여러분 민행코입니다. 여러분 오늘 대한민국 안보의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지금 경찰이 어디를 쳤습니까?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보로 내곡동 국정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 모진 풍파 속에서도 국정원의 대북첩보 기능 능력을 복원하려 애썼던 김규원 전 원장에게 출국금지를 때리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이게 정말 여러분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지금 경찰이 내세우는 명분이 뭡니까?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날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이 걸레짝처럼 뚫려있다고 경고한 게 선거 개입이랍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도둑이 담을 넘으려는 것을 보고 주인님 뒷문이 열려있습니다. 라고 소리친 집사에게 왜 선거 전날 소리를 질러서 분위기를 망치냐며 포숭줄을 채우겠다는 꼴 아니겠습니까. 오늘 제가 이 영상에서 무엇을 까발릴지 확실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 누가 고발했는지 아십니까? 바로 국정원 차장 출신의 민주당 박선원 의원입니다. 잊지 않았던 인물이 국정원을 고발하자마자 경찰이 기다렸다는 듯이 압수수색을 한다? 이것은 수사가 아니라 안보 보복이자 국정원 괴멸 작전 아니겠습니까? 선관이라는 좌파들의 거대한 성역을 지키기 위해 그 치부를 들춰낸 정보기관에 목을 치려는 이 추악한 시나리오입니다. 오늘 뉴스델리베스트가 그 배우와 논리적 모순을 낱낱이 해체해드리겠습니다. 잠시 뒤 여러분은 좌파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그 실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기대감을 넘어 분노를 장전하시고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00:02:09,000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텔리 베스트의 민혜코입니다. 오늘 오전 서울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내곡동 국정원 본청에 수사관들을 급파하여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이 확보하려는 것은 2023년 10월 당시 진행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보안점검과 관련된 내부결제문서 및 보고서 초안일체라고 합니다. 경찰은 김규현 전 원장과 당시 지도부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보안점검 결과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발표 시점을 조율했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하여 김 전 원장에 대해서 출국금지 조치까지 단행했는데요. 정보기관의 수장이 퇴임 후에 안보 경고를 했다는 이유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은 헌정사상 유래를 찾기 힘든 일입니다. 경찰은 이번 수사가 정치 개입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들은 국정원이 선관위의 보완 취약점을 찾아낸 것은 국정원법에 명시된 정당한 직무입니다. 국가의 전상망이 해킹 위협에 처해 있는데 이를 덮어두는 것이야말로 직무유기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데 경찰은 지금 그 직무를 범죄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2023년 10월 10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본투표를 딱 하루 앞두고 국정원은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했죠.

00:03:37,190
선관위 시스템을 점검해 보니까 가상 해킹을 통해 유령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었고, 사전투표 여부 표시를 조작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개표 결과 데이터까지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그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충격 많이 받으셨죠. 그런데 당시 좌파들은 선거 하루 전에 왜 이런 발표를 하느냐며 국정원을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보안 취약점은 국정원이 만든 게 아니라 선관위가 방치하고 있었던 것이 팡트이죠. 국정원이 선거 전날 발표하고 싶어서 했겠습니까? 선관위가 점검을 차일필 미루다가 겨우 허락한 시점이 그때였고, 결과가 나오자마자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발표한 것입니다. 참아냐, 국정원이 이 사실을 알고도 선거 끝날 때까지 입을 꽉 다물고 있었다가, 그 사이에 북한 해커들이 들어와서 투표값을 바꿨다면, 그때는 누가 책임질 겁니까? 왜 미리 안 알렸냐라고 또 국정원을 팰 거 아닙니까? 국정원은 일에도 처맞고 절에도 처맞는 동네북이 아닙니다. 국가안보를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이번 경찰 수사를 촉발시킨 인물에 주목해야 하는데요. 바로 민주당 박선원 의원입니다.

00:04:51,200
박 의원이 여러분 누구입니까? 박선원이 누구입니까? 문재인 정권에서 국정원 제1차장을 지낸 인물이 있죠. 누구보다 국정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이 국정원을 고발했습니다. 박선원은 원래 보고서 초안에는 보안상 문제가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용산, 즉 대통령실에서 반려하자 해킹 가능성을 불풀린 최종 보고서가 작성됐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정보기관의 보고서가 단 한 번에 완성되는 경우 어디 있습니까? 수십 번 수정하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점검하고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치는 게 당연한 행정 절차입니다. 이걸 두고 조작이니 압력이니 운운하는 것은 정당한 보고체계를 범죄화하려는 시도입니다. 만약 초안에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가 실제로는 구멍이 숭숭 뚫려 있었다면 그 초안이야말로 은폐보고서 아닙니까? 팩트는 선관위 시스템이 뚫렸다는 것이지 보고서를 몇 번 고쳤느냐가 아닙니다. 박선원과 경찰은 지금 본질을 흐리면서 국정원 흔들기에 올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요. 우리가 또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은 당시 보안점검이 국정원 단독으로 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선관위 직원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는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00:06:15,110
당시에 확인된 기술적 결함들을 제가 한번 더 읊어드리지요. 첫째, 인터넷을 통해 선관위 내부망에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환장을 누르시죠. 둘째, 비밀번호 관리체계가 허술해, 관리자 권한을 손쉽게 탈취할 수 있었습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셋째, 투표용지 발급기 제어권을 따내, 유령 투표지를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경악스러운 일이지요. 이게 국정원이 지어낸 소설입니까? 아니면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의 처참한 민낯입니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걸 가능하다고 우겼다면, KISA나 선관위 직원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들도 인정한 팩트를 두고 이제 와서 발표 시점이 문제다. 보고서가 자꾸 수정됐다라며 압수수색을 하는 경찰. 당신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경찰입니까? 시청자 여러분, 이번 수사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국정원의 입을 막는 것이겠죠. 자 이제 어떤 국정원 직원이 소신 있게 선관위의 보안 문제를 지적할 수 있겠습니까? 점검했다가 좌파들 심기 불편하게 하면 퇴임 후에 압수수색당한다는 선례를 남기게 되는데, 어떤 직원이 용기 있게 이걸 파헤치려 하겠습니까? 지금 민주당과 경찰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00:07:33,490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정원을 선거개입집단으로 몰아넣어 선관위에 대한 그 어떠한 견제도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해 되셨죠? 선관위는 지금도 자녀 특혜 채용, 법인카드 유용 등 온갖 비리로 얼룩져 있습니다. 그런 조직의 보안을 점검한 국정원을 수사하는 게 여러분이 이거 상식입니까? 이것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보로를 허물어서 북한과 중국의 사이버 공격에 고속도로를 깔아주는 이적 행위입니다. 국정원이 무력화되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 여러분들 누구겠습니까? 내곡동 털리는 소리에 박수칠 김정은 아니겠습니까?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법치가 아니라 안보 자해 공작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은 진실을 밝히려는 수사가 아닙니다. 선관이라는 성역을 지키기 위해 그 성역의 허물을 들춰낸 국정원을 보복하는 인민재판입니다. 경찰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 거죠. 수사해야 할 대상은 보안구멍을 방치하고 채용비를 저지른 선관위이지 그걸 지적한 국정원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저들이 안보를 담보로 어떤 정치적 야욕을 채우려 하는지 뉴스델리베스트가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좌파들의 안보 파괴 공작에 절대 침묵하지 마십시오. 댓글로 공유로 이 지시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저들이 국정원을 흔들수록 우리는 더 강력하게 안보를 외쳐야 합니다. 오늘 방송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자유대한민국을 소화하는 뉴스텔리 베스트의 미넨커였습니다.

00:09:21,079
함께해요. 뉴스데일리 베스트.

지귀연 재판부 결심 공판 시작/윤 대통령 역사에 진실 남긴다/특검 정치구형? #강신업TV

윤석열 대통령 결심 공판 종합 요약

주요 주제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 경과

  • 처음에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으나, 이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되었음
  • 총 42차례의 재판 진행 중 26차례 출석

주요 증언 및 증거

  • 곽정근, 홍장원 등의 증언과 메모가 거짓으로 드러남
  • 한덕수의 위증 자백 등 다수의 증거가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뒷받침

통찰 및 시사점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조치는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비상결단이었다는 주장

이번 재판이 정치적 판결이 되어버렸다는 우려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진술이 역사적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

결론 및 결정

특검 측의 구형 내용(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변호인단은 법적, 사실적 관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보임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계엄 조치가 헌법 수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

00:00:00,00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시열 변호사입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 결심 공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지호, 김용현 등 7명의 경찰, 그리고 군 스네부도 함께 결심 공판을 받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첫 재판이 시작이 됐습니다. 지견부장판사 심리입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이 처음에 재판을 받을 때만 해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견부장판사는 그 전에 3월에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것들이 느닷없이 말이죠. 뭘로 구속을 시켰습니까? 그렇습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라고 하는 것으로 백대현 부장판사 이쪽에서 구속을 시켜버렸죠. 그런 다음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당연하죠. 그러니까 이 구속이 너무나 정말 정치적인 구속이라는 그런 인식 때문에 나오지 않았는데요. 처음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빨리 나와서 그야말로 적극적으로 자기 변론을 했죠. 그러다가 16차례 연속적으로 불출석을 했고요. 그다음에는 다시 곽종근 증인신문을 계기로 법정에 나와서 적극적으로 자기 변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 재판이 무려 42차례가 열렸습니다. 참 많이 열렸죠. 마라톤 그런 재판이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0:01:25,380
42차례가 열리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26차례 법정에 출석을 했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 재판에서 너무나 많은 증언들이 있었습니다. 곽정근의 증언이 나왔고, 이것이 모두 그 전에 했던 검찰에서 했던 진술이 거짓이라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습니다. 국회에서 끌어내라는 진술은 사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것이 아니라 곽정근 자신이 했던 것이라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홍장원의 메모에 진실도 드러났습니다. 홍정은 메모의 진실은 헌법재판소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데 하나의 결정적 스모킹건이 되었습니다. 곽준근의 진술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홍장원의 메모라고 하는 것이 쓴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 내려받았다는 정말 황당한 얘기를 우리가 알게 된 겁니다. 알게 된 겁니다. 더군다나 밖에 썼다 안 했었다 또 누가 썼다 어쩌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썼다는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고요. 결국이게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아가기 위한 하나의 공작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더군다나 여기에 박선원이라든지 이런 자들이 관계됐다는 의심이 거의 확신으로 바뀌게 된 거죠.

00:02:44,540
그 다음에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들이 얘기했던 것이 또 한덕수입니다. 한덕수는 자기가 자기 재판에서 위증을 자백할 만큼 말이죠. 한덕수도 헌법재판소에 나와서 사실과 다르게 말했던 거죠. 다시 말하면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국무회의에서 포고령을 받아서 봤습니다. 한덕수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국무회의가 잘 열리지 않았다는, 등 그다음에 포고령을 받지 못했다는 등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가 그것이 이번 또 형사재판에서 모두가 증거가 드러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나온 증거들과 진술들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죄를 갖다가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인데 사실관계와 법리에 의해서만 판단할 때 윤석열 대통령의 무죄는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지금 공수 기각 판결을 해야 된다는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 자체는.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수사권이 없는 그런 수사기관이 수사를 해서 기술을 했을 때 그거는 공수기업 판결이라고 하는 것이 대법원 판례입니다.

00:03:59,530
그래서 원칙적으로 공수기업 판결이 나오거나 아니면 문제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걸 보니까 저들이 사형이나 또는 무기적을 구형하겠다 특검 측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검 측에서. 지금 자기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형을 어떻게 할지 논거를 어떻게 할지 논거야 뻔하지 않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의 어떤 야욕에 또 망상에 빠져서 계엄을 했다. 그런데 계엄은 내란행이다. 라고 하는 것이 저들의 논고라는 건 분명한데요. 저들이 이제 과연 사형을 구형할지 무기징역을 구형할지 그걸 봐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저들이 무기징역 정도를 구형할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사형을 구형할 경우에 너무 파장이 커질 것이 우려하겠죠. 왜냐하면 계엄으로 인해서 죽은 사람이 있거나 계엄으로 인해서 망가진 것이 있거나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하지만 아, 이거 갖다가 내란으로 봐가지고 이제 무기징역을 구형하는 그런 어떤 수술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인트는 아, 특검이요. 과연 어떻게 구형을 할지 구형량을 어떻게 정할지 그리고 특검이 어떻게 논고를 할지 그다음에 이제 변호인단의 최후 변론이 되는 그런 것이 하나요.

00:05:14,310
볼 만한 포인트가 되는데요. 변호인단은 법적 관점에서 그리고 사실적 관점에서만 판단해야 된다. 그런데 이것이 정치 특검이 되어버렸다. 정치 판결이 되어버렸다는 얘기를 할 겁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어떤 정치 판결, 정치 특검 이런 얘기보다는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얘기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계엄이 내란이 아닌 이유, 계엄은 대통령의 비상태권에 속한다는 사실, 그리고 이와 같이 계엄을 내란으로 몰 경우 앞으로도 말이죠. 그럼 대통령은 헌법상의 권한인 계엄을 누구도 행사할 수 없을 것이라는 얘기,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하나의 결단이었다는 그런 입장을 밝힐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비상결단이다. 라는 관점에서, 윤석열은 어차피 지금 영어의 몸이 돼 있고, 그것들이 과연 윤석열 대통령에게 유리한 판결을 하거나 그런 걸 크게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물론 직위원 부장판사한테 일말의 기대는 해봅니다. 다만, 크게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은 역사적 최후 진술을 할 겁니다.

00:06:26,650
자, 변호인이 하는 거 갖다가 최후 변론이라고 말하고, 피고인 본인이 하는 걸 갖다가 최후 진술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최후 진술을 통해서, 자신이 무죄를 받는다거나 또 그런 것도 뭐 조금 얘기는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어차피 그런 것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지 않으실 테니까, 분명히 이거를 갖다가 역사에 남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게 역사입니다.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옛날에 조선시대 말이죠. 왕의 거동, 왕의 말 한마디가 모두가 역사고, 그 당시 그 다음에 조선왕조실록에 다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영상으로 남고, 그것이 기록되고 있는 겁니다. 글로 남고, 또 조서에 남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그러니까 법적 재판에 대한 소외도 분명히, 그리고 입장도 밝히겠지만, 역사적 그러니까 어떤 입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처단하려고 하는 저들의 시도가 그야말로 그거야말로 잘못된 내라. 시도라고 하는 것을 말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한 계엄이, 그것은 역사적 결정이었고, 그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힘있게 얘기할 겁니다. 그래서 강진업TV에서는 말이죠. 윤석열 대통령이 한 최후 진술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거고, 최후 변론 내용은 무엇이었는지도 전해드릴 겁니다. 그리고 구형이 나오는 대로 저들이 어떤 구형을 했는지도 여러분께 빠르게 빠르게 아주 신속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계속해서 기를 기울여 주시고요. 윤석열 대통령 재판 어떻게 나오는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자유주의를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억울하게 처벌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자유 오빠의 승리를 위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전진합니다. 강신업TV입니다.

尹 대통령 충격 발언 “걱정하지 않는다“ #문틀란TV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종합 요약

핵심 주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 진행 상황

특검의 구형 논의 및 우려사항

재판부의 태도와 판단에 대한 기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 구형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은 전세계적으로 비웃음을 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됨.

과거 전두환, 노태우 사례와 달리 현직 대통령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중형 구형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기됨.

재판부의 태도와 판단이 매우 중요하며, 지금까지의 재판 과정에서 특검의 기소 내용에 문제가 많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평가됨.

결론 및 제언

재판 결과는 특검 측의 기대대로 나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됨.

재판부의 공정한 판단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 보호가 중요할 것으로 보임.

향후 선거 결과에 대한 관심도 필요할 것으로 보임.

00:00:06,260
안녕하십니까, 문털란TV입니다. 2026년 1월 9일입니다. 오늘 세기의 재판이 중앙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물론 선고 공판은 아닙니다. 자, 결심공판인데, 자, 오늘 이제 특검의 구형 그 다음에 지금 피고인들의 피고인들 변호인들의 그런 그 최후 변론 그 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최후 진술 이런 것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법정이 개장이 됐습니다. 지금 이제 오늘 일정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 한 여덟 명 정도가 오늘. 결심 공판의 모습을 드러냈죠. 그래서 여러 가지 시간이 시간을 많이 요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겨서 법정이 지금 이제. 개정이 됐고, 지금 중앙지법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이렇게 해서 윤 대통령을 응원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재판부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지켜달라 이런 외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해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제히 공소가 기각돼야 된다 잘못된 공소다라면서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00:01:23,560
오늘 평소와 다름없이 윤 대통령은 차분한 모습으로 법정에 출석해 있고, 검은색 정장에 하얀 와이셔츠 차림으로 해서 오늘 법정에 착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뭡니까 나오는 얘기하면은. 특검에서는 어제 한 6시간 가량 이들이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구형을 어떻게 때릴 것인가. 그러면 뭐 나오는 얘기가 사용을 사형 주장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게 황당한 얘기인데, 또 일각에서는 사형을 하게 되면 이 게시물이 지금 국민적 역풍이 볼 수 있다라면서 무기징역을 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는 그런 측도 있었는데, 다수가 사형을 구형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Ka-choo! 만약에 이들이 사형을 구형하게 되면 전세계에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과거의 30년 전에 전두환 노태우 12 반란이 있었는데, 이들은 윤 대통령과 같은 현직 대통령의 신분에 있던 이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 경우에 이제 전두환에 대해서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저 사용을 구형하고 노태우에 대해서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는데, 실제로 전두환이 무기징역이 나왔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지금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금.

00:02:40,240
조은석 특검이라든지 이쪽에서 내란 특검이 윤 대통령에 대해서 사형을 구형한다면, 좌파들은 좋아할 수 있겠죠. 오늘도 보니까 정청래가 사형을 구형해주길 기대한다는 등 이런 발언을 하고 있는데, 이 상황을 다 압니다. 전세계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물론 선거와 다르지만, 지금 내란 특검이 바로 이재명 정권의 주구들이고, 그다음에 여기 흔들린다면, 대한민국 법정이 지금 대한민국이 이재명 독재 정권 안에 있구나 그대로 이거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말도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오늘 어떤 거 구형을 할지 지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 박옥수 특검보가 이 박옥수가 오늘 이제 구형을 하는데, 지난번에 윤 대통령의 뭡니까 특수 호모지평 반이 그 사건에서도 얘가 10년을 5년 플러스 3년 플러스 2년에서 10년을 구형한 바로 이 인물이죠. 호남 출신인데 오늘도 이 박옥수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구형을 한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최근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중요한 것은 재판부가 어떻게 판단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00:03:53,650
그동안 지기현 재판부가 피고인의 방어권을 상당히 보장하는 이런 식으로 재판을 해왔고, 다른 재판부와 달리 그 과정에서 특검이 내세운 공소 이런 것들이 사실상 거짓이고 상당히 악의적으로 왜곡됐다. 이런 게 드러났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이 직연 재판장이 막바지에 특검의 공소장 변경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죠 구형을 하루 앞두고 공소장 변경을 받아줘가지고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 강하게 항의하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지난 7일 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심어린 시선들이 지금 제기되고 있는 건 사실인데, 당시 그 직위원 재판장이 이 공소장 변경 이 자체가 여기 들어가는 이런 내용들이 유무죄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추가로 뭐 이렇게 올라온 부분들은 다 재판부가 그동안의 재판 과정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 이 자체를 공소장 변경을 받아들였다고 해서 이 자체가 라는 부분을 분명히 밝힌 바가 있어서 일단 그 부분을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0:05:11,610
자, 오늘 그 지금 오전에는 서중조사, 지난번엔 특검의 서중조사가 있었고, 오늘은 이제 피고인 측의 서중조사가 있습니다. 먼저 김용현 변호인 측에서 이하상 변호사부터 해서 서중조사가 시작되고 있고, 그다음에 특검에 구형이 있고, 그리고 나서 비고인들의 최후 진술, 제후변론, 제후진술이 있습니다. 오늘 김영현 측의 이하성 변호사가 아주 세게 나갔습니다. 아, 지금 그 뭡니까 특검이 특검이야말로 국헌불란이다. 좌파 세력들 특검이 국헌불란했다. 대통령이 헌법상에 부여된 권한을 행사했는데 이걸 내라는 머리를 했다. 뒤집어 씌웠다라면서 강하게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금 특검 측을 향해서 피고인 윤석열 이런 식으로 부르지 마라. 윤석열 대통령을 사용하라라면서. 오늘 마지막 결심공판에서 당당하게 이렇게 나가는 모습들이 상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일단 이 특검 측의 공소장, 그 사람 된 변경을 비판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그러면서 이들이야말로 국헌 문란행위다. 대통령의 적법한 비상 겸 선포 권한을 느닷없이 내란과 직권남용으로 둔갑시켰다면서, 호칭도 피고인 윤석열처럼 하지 마라.

00:06:37,630
윤석열 대통령을 하면서 강하게 문제제기를 하는 이런 부분이 있었고요. 이래서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서중 조사를 맨 마지막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최후 진술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오늘 밤 늦게 이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일날 윤 대통령의 발언도 지금 세상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방청석에서 특검이 이런 무도한 행태에 대해서 야유를 보내고 이런 모습들이 좀 있었는데 그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 좀 자숙을 해달라, 정숙을 해달라, 걱정하지 말라 이런 얘기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라면서 지지자들이 법정에서 소란을 비우지 말고 정숙해질 것을 요청하면서 그런 식의 발언한 거 걱정하지 않습니다. 잘 될 겁니다. 이런 발언한 게 있고. 김용현 전 장관도 지금 재판부에 대해서 좀 불만이 있다. 그러나 두렵지 않다. 결과가 두렵지 않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전혀 후회하거나 이런 게 없다는 거죠.

00:07:48,780
그러면서 자신의 변호인들을 통해서 그런 식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힌 이런 것들이 상당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두렵지 않다! 지금까지 재판을 진행하면서 김영현 전 장관의 이런 그 재판에 임하는 태도를 보면, 뭐 전혀 요번에 그 비상계엄에서 실질적 어떻게 보면 이제. 실무를 총 책임진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서 전혀 뭐 조금 더 주저하거나 멈칫하거나 이런 게 없고, 그 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번에 이 비상겸을 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후회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죠. 그 다음에 윤 대통령이 필요한 일을 했다 헌법상 부여장 권한을 했다 이게 왜 죄가 되느냐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밝히면서 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 자신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수도 있는 그런 발언들을 하면서 윤 대통령과는 관계없다. 이런 발언도 한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온란 오해로 드러났지만 뭐 여인형 관련해서 체포죠 이런 것도 자신이 그 뭡니까 그 인물들을 불러준 것인데 병력은 전혀 관계없다는 얘기죠.

00:08:56,410
그런데 그 부분이 자기가 지금 뭡니까? 원래 취지는 그게 아닌데 어쨌든 간에 명단을 불러준 건 나다. 그다음에 다시 돌아왔지만 국회를 병력이 가면서 병력이 가려고 할 때 윤 대통령이 거기를 왜 보내느냐. 그래서 역시 민주당으로 가려고 했던 병력도 바로 취소된 부분이 있다. 처리한 부분이 있다. 이런 얘기들. 그 다음에 자신은 이번에 개혁을 하면서 한 2, 3만 명은 돼야 된다. 병력이.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윤 대통령이 수백 명으로 줄였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윤 대통령을 굳이 말하면 감사하는 듯한 사실관계. 자신이 한 부분에 대해서. 누구한테 미룬다든지 윤 대통령을 탓을 하는데 이런 게 없고, 전부 자기 자신의 한 것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하여튼 말씀드렸듯이, 30년 전에 전두환 그다음에 노태우 구현권은 완전히 다른 양상인데, 이걸 특검에서 좌파들의 현재 여론 머리 여기에 부하내동의 황당하게 중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건 검찰의 그런 것이고, 최종 판단은 말씀드렸듯이 주기원 재판부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재판 진행 이런 걸 봤을 때, 한번 선거 결과는 지켜볼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도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특검의 기소 내용이 문제가 많다는 게 아주 다양한 데서 여러 군데서 드러났기 때문에, 그래서 재판 결과는 이러면 특검 측의 기대대로 이렇게 해서 나올 가능성은 Uh, uh, call me. 약하지 않은가 희박하지 않은가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툴란TV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尹대통령 고유권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뒤집은 진짜 내란 세력은 누구인가? #김영윤TV

자, 비상계엄은 헌법 제77조가 규정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해제했고 대통령은 따랐고 법의 절차상 하나 문제없습니다. 반갑습니다. 김영인TV입니다. 자, 윤석열 대통령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한 30분 전에 시작이 됐고요. 자, 대한민국의 지금 언론들 헤드라인을 쫙 보시면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대통령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특검의 구형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관심입니다. 뭐 이거 자체부터가 다 썩어빠진 겁니다. 여러분, 제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해제가 되고 그다음날 12월 4일이었죠. 아침에 여러분들 제가 영상을 올렸습니다.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이 프레임부터 잡아야 된다라고요.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헌법이 부여했고요. 비상계엄이 선포되었고 마음에 안 들면 국회가 해제하면 되는 겁니다. 이 말을 못해서 지금까지 질질 끌고 온 게 비겁한 국민의 힘이다라는 거죠.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요, 2030 처절한 외침, 대표적으로 지금 자유대학의 대표가 단식 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절규가 안 들리십니까? 정치판이 정말 비겁하고요 비열합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죄목으로 만든 나라입니다. 이 죄를 어찌 하올까요?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헌법에 적힌 대통령의 계엄 선포권 이거 행사했다라는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내란이다 우두머리다 이렇게 피고인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특검은요 정적 제거와 권력 독점을 위한 비상계엄이다 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생각 없는 좌파리들은요 댓글들 보시면 요 말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전현직 군과 경 지휘부 20명 줄줄이 기소했습니다. 지금은요 구형과 형령을 두고요 해외에 내란 처벌 사례까지 모아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웃긴 거는요 지금 이 장면이요 헌법 교과서 첫 장과 정면으로 충돌한다라는 점입니다. 헌법 제77조 1항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공공의 안정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국가 비상사태에 대한 판단 누가 합니까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 국민 담화문에 국가 비상사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상황에 대한 설명을 쭉 이어갔습니다.

자 동아일보 등 보십시오. 계엄 선포 당시에 이 헌법 제77조를 똑같이 이야기했습니다. 동아일보가 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권한이다. 다만 국회는 재적 의원 과반수로 해제를 요구할 수 있다. 그래 놓고 지금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내란 수괴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게.. 게.. 욕이 아니고요 계엄. 비상 계엄은 불법이다 라고 한동헌이가 탁 고정하고 국회 앞에서 이 비상 계엄은 내란이야 라고 시부린 이준석이가 던졌고, 그거를 착 받아서 민주당이 어떻게 지금까지 내란 장사를 1년 넘게 하고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 좌우 없습니다. 지금 국민의힘도요 민주당하고 똑같은 새끼들 뿐입니다. 계엄은요 대통령 고의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면 해제하면 되는 겁니다. 헌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죠. 대한민국 헌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정치와 언론 구도 어떻게 돌아갑니까? 좌파 민주당 특검 레거시 언론들 손 탁 잡아가지고 윤석열 대통령 비상 계엄 이콜은 내란 결론 먼저 써놨죠. 국민의힘은요 그 앞에서 뭐하고 자빠졌습니까?

비상 계엄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이다. 이 문장 한마디를 말을 못해가지고 사과하고 거리두기를 하겠다. 일관하고 있습니다. 만약에요 비상 계엄을 선포한 게 이재명이다였다면 민주당 어땠겠습니까? 100% 이런 말 했을 겁니다. 헌법이 보장한 대통령의 고의 권한이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면 해제하면 되는 거 아니다. 그런데 정작 보수 정당이 당연한 말 한마디를 못해가지고 지금까지 지금 밀려가지고 지금 이 지경에 오른 겁니다. 그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2030 청년들이 거리로 나와서 윤허갠을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무효다 외치고 있고요.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있습니다. 반국가 세력들 척결을 외치고 있습니다. 뭐, 땅땅땅땅 노래 부르는 거 있죠? 저 특정 국가의 노래, 그것도 이제 거리에서 금지하지 않았습니까? 레거시 언론들은 음모론 극으로 몰고 가면서 부정선거 입만 떼면 이거 음모론이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음모론이 어디 있습니까? 부정선거는 사실 검증의 차원의 영역으로 들어와야 되는 건데, 그걸 막고 있는 게 레거시 언론들이다라는 거죠. 다 똑같은 것들입니다.

특검 좌파 진영,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의 우두머리로 규정해버리고 결론을 찍어놓고 중간 과정 그냥 달리고 있는 겁니다. 진짜 내란 세력이 누구냐는 질문 자체가 뒤집어진 겁니다. 좌파들이 수십 년 동안 어떻게 내란 프레임을 독점해왔는지, 프레임 장사에서 항상 저온 국민의힘 보수 정당이 지금 대가를 톡톡히 지르고 있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까지 내란 세력으로 몰려가지고 더 이상 보수는 어디 설 수가 없을 만큼 몰렸다라는 거죠.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보수가 지금이라도 해야 될 프레임 전쟁 정면 돌파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멤버십 가입 부탁드립니다. 내란 프레임 깨려면 뉴미디어 우파 채널이 안 죽어야 되는 겁니다. 엄청난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 언급하면 어김없이 광고 제한 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세계 재편에 그 판에 대한 해석을 24시간 검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영상, 계엄 내란 이슈, 이것도 아마 시간 엄청 오래 걸려서 여러분들에게 업로드될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 재판은 아마 밤에 끝날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 이퀄 내란 우두머리, 이거 프레임 벗지 않으면 대한민국 자유는 영원히 빨빠입니다. 계엄 이퀄 궁부 독재의 유산, 저는요 안성기 배우 알겠습니다. 좌파 우파 상관없습니다. 그런데요, 안성기 배우 앞에 상주라고 하죠. 이정재 정우성, 왜 섰을까, 지금 이 시점에 자식들도 있는데. 저는 이런 판들이 너무 싫습니다. 언론들이 그렇게 하는 거, 정우성이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을 뭐 군아빨 어쩌고 하면서 그런 이미지를 각인시키게 만든 사람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런 거 너무 싫습니다. 헌법 제77조를 말을 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지상파 포털에서 이렇게 밀리는 거, 지금 보수 우파들이 설명해줘야 되는 거죠. 이렇게 설명해주고 많이 공유가 펼쳐져야지만 국민들이 그래도 한두 사람 눈에 띄지 않겠습니까? 그 한두 사람이 열 사람이 되고, 그 열 사람이 또 펼쳐서 백 사람이 되고, 맛집이 펼쳐가는 거, 별거 아닙니다. 그 집에서 밥 먹고 가가지고요, 아 맛있다. 2명, 4명, 8명, 16명, 이렇게 폭발을 해가지고 그 집은 맛집이 되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펼쳐야 되는 거죠. 비상대권,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그거 똑똑한 2030들이 지금 외치고 있는데, 그 외침을 6개월 동안 언론이 잠그고 있다. 그거 펼쳐내고 지금 설명하는 건 보수 우파 채널밖에 더 있냐. 지금 무조건 구독 누르고 활성화시켜 줘야 되는 거다. 이건 말하면서 퍼뜨려야 되는 겁니다. 제가 또 약간 컴다운 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요, 가슴이 아파서 요 미쳐버리겠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요 정말 자기 죽을 거 각오하고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뭐라고 해야 되나, 자기 주머니만 생각하는 거고 다음 배지를 생각하는 거고, 그러니까 타협하고 물론 협치는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타협을 하면 안 되죠. 검은 세력과 타협을 하면 안 되죠. 그건 매국행위입니다. 지금 국민의힘도요 다 매국행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내용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 구독 꼭 눌러주시고요,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요, 많은 공유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멤버십 가입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요 국민의힘을 보면서 막 이 얘기 저 얘기 해석도 하고, 그래도 당원들이 지금 탈출하는 거, 아 이거 그냥 대한민국 희망없다 탈출하는 거. 그러면 진짜 대한민국 밭살 나니까 국민의힘에 가입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우리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거고 못하고 있는 거 회초리라도 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미화하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저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붕신붕신 이런 붕신 집단이 어디 있을까. 싸움을 할 줄 모르는 거죠. 진짜 싸움을 잘하는 사람들은요 그 상대가 감히 넘볼 수 없게 만드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감히 넘볼 수 없도록 힘에 의한 그게 진짜 평화다라는 거죠. 싸울 줄 모르는 웰빙 정당 국민의힘 처절하게 반성하고요. 그냥 다 기어 내려와야 되는 겁니다. 진짜 길거리에서 외치고 우리가 헌법 77조 그거 파악해라, 국민이 살 길을 찾아라라고 외치는 청년들이요, 지금 정치판에 들어가면 지금보다 더 잘할 겁니다. 더 투쟁 잘할 거고요. 자, 좌파들의 내란 프레임 전략에 대해서 이거 철저하게 깨부수지 않으면요 앞으로 실패, 실패, 성공은 없습니다.

자, 좌파들의 전략이 뭐냐면 내란 프레임을 장기 무기로 만든 것들입니다. 좌파 전략 되게 심플합니다. 왜냐면 그 개딸들 보면요 하나만 척 던지면 그것만 주구장창 외우고 있죠. 내란이다라는 그 단어, 가장 무거운 우리나라에서 가장 무거운 죄목이죠. 사형입니다. 그거를 그들의 전유물로 만들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마다 보수한테 씌워버리는 거죠. 5. 18 이후에 전두환 대통령 어떻게 됐습니까? 대한민국, 뭐 국가 번영, 국제사회, 대한민국이다라는 나라를 코리아라는 나라를 알린 그 대통령, 그 대통령을 내란 사개로 몰아버리면서 내란 이코르 군합발, 군부 독재 이코르 보수다 이렇게 해가지고 서사를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민주화 세력이 스스로 어떻게 됐습니까? 내란의 피해자, 민주화의 주인공으로 포장하면서 정치적으로 정당성을 독점했습니다. 5. 18 거기서 아무 짓도 안 하고 서울에서 놀고 자빠진 것들도 민주화 유공자로 돈 받아 먹고 명단 공개해라 안 합니다. 왜? 미화시켰으니까 진짜는 그게 아니니까. 재밌는 것은요 김대중도요, 과거에 내란 국법법, 반공법 혐의로 재판받던 사람이고 이 사람 사형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 미국에 있던 우리나라 동포들이 김대중 대통령 됐다라고 했을 때 전화가 왔습니다. 아니, 어떻게 관첩을 대통령으로 뽑냐고 다 알고 있는 거죠. 지금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모르는 겁니다. 왜? 김대중 대학 만들죠? 김대중 도서관 만들죠? 김대중 평화센터 만들죠? 김대중 박물관도 만들고 김대중 거리도 만들고 민주화의 성인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미화를 시켜놨다라는 거죠. 박연차 게이트 피아제 시계 이런 거 없습니다. 논두렁 시계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때만 되면 가서 눈물 흘리고 고개 숙이고 인사하고 그러면 그게 깨시민인 것처럼 민주화의 뭔 것처럼 반대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했던 대통령 누굽니까?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없었으면요 대한민국 발전 못합니다. 공산화 직전에 나라를 세운 건국 대통령입니다. 미국을 끌어들였죠. 전 세계에서 이렇게 불평등한 조약이 없습니다. 미국하고 한국하고 한미동맹을 맺었습니다. 한국이 미국한테 뭐 해줄 거 있습니까? 없죠. 무조건 받을 수밖에 없는 거. 그냥 미국이 보호하자.

그 한미동맹을 끌어냈다는 거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 기적 위에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 한강의 기적을 만든 인물입니다. 한강의 기적은요, 전 세계에서 연구 대상이고요, 신화처럼 받들어지는 인물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요, 80년대 질서 안보의 이름으로 기억되던 대통령입니다. 좌파들 서사하네요.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이 내란, 쿠데타, 독재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역사를 잘못 가리킨 거죠. 왜곡된 역사를 수십 년간 주입시켜 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시작으로 말이죠. 이 프레임을 수십 년간 밀어붙인 결과가 뭐냐. 지금 대한민국의 내란 말하는 순간, 뭐 군앗발 튀어나오죠. 군앗발 튀어나왔지 않습니까? 작년부터 군앗발, 군앗발이 어디 있었습니까? 군부 독재 보수 이퀄 악, 이렇게 반사적으로 만들었다라는 거죠. 갭떨들 커뮤니티 가보면요, 군앗발 아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내란 숙의 이퀄은 사역 이러면서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내란 세력이 눈을 뜨지 못하게끔, 어떻게 자기들은 미워하면서 상대방을 역공격하죠? 좌파들이 잘하는 게 뭐냐면요, 메시지에 대한 반박을 못할 때 메신저에 대한 공격으로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한동훈 보십시오.

당원 게시판 논란 이야기할 때 어떻게 했습니까? 그거를 회카닥 바꿔가지고 정치인 아버지를 둔 가족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나를 비난하라, 그런 식으로 프레임을 완벽히 전환해가지고 피해자. 코스프리하고 상대방을 어떻게 공격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자, 좌파들은요 아무 설명 없이 지금 보수 정당을 또 내란으로 두고 군앗발 시즌 2로 만들어버린 겁니다. 언어전쟁에서 이긴 상태에서 계속돼서 그냥 계속 잘 써먹고 있는 거죠. 내랏몰이 1년차, 오늘의 구도도 그렇습니다. 결론부터 써놓고 특검이 수사를 하고요, 시간만 끌었다라는 거죠. 자, 조은석 특검 수사 결과 어떻게 발표했습니까? 윤석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개헌을 준비했고, 군을 통해서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비상입법기구를 통해서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개헌을 선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5대 확인됐습니까? 다 증거가 뒤집어지고 있는데, 5대 확인됐습니까? 국민들 농락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들이 말하는 걸 요약하면요, 비상개헌 이퀄 정적 제거, 권력 독점 침입 구태다 없었는데 그냥 그 전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더 씌우는 겁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이퀄은 내란, 여기서 논의한 군경주의부 내란 공법 이렇게 가는 겁니다. 왜 그 프레임 안에서 못 벗어났으니까? 여기에 법학자, 인권단체들까지 합세해서 12. 3 비상개헌은 권력 남용이다, 이거 좌파리 단체들 아닙니까? 개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 아니라 국회의 통제를 전제로 한 예외적인 권한일 뿐이다 요라고 있습니다. 논문 성명을 서명 운동 줄줄이 나오고 그러면 우리는 아니, 아니, 우리도 서명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불법이고 뭐 어쩌고저쩌고 그게 다 묻히지 않습니까? 얘들이 프레임을 장악했기 때문에 같은 논리로 헌법 77조 이 구조다.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국회는 그걸 해제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해제되지 않았냐. 5시간 만에 끝나지 않았냐, 이거 일부 기사에서 겨우 나오고 있고, 자유 진영의 오빠 유튜브가 그냥 이야기하고 있고. 즉, 법, 헌법, 여론, 언론 모두 좌파 리 진영에서 접수해가지고요.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로 그냥 세워놓고 지금 언론들이 그냥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겁니다.

헌법이 말하는 이 비상 개혁 권한과 한계를 동시에 가진 대통령의 도구를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면서 해석을 해줘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한다라는 거죠. 제 페이스북에 저는 꾸준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동혁 당대표, 지금 국민의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비상 개혁에 대해서 설명을 해라. 그 윤석열 대통령 재판에 대해서 설명을 해라. 국민들이 이해하고 국민들이 어디 진짜 내란의 세력을 볼 수 있는 눈을 틔워야 된다. 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꼬라지가 났다라는 거죠. 정상이었다라고 하면 이 나라의 논쟁은 이렇게 흘러가야 한다라는 거죠. 개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국회가 해제를 적법하게 요구했다. 대통령은 이에 응했다. 정치 헌법 절차의 논쟁이었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좌파리 될 특검, 레거시 언론이 이 논쟁을 통째로 건너뛰어가지고, 우리가 보기엔 뭐 필요없는 개혐이었으니까 이건 내란이다.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서 보수는요 여기서 최소한의 말을 했었어야 되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마음에 안 들어서 국회가 해제 요구했고, 국가통수권자는 해제돼서 받아들였다.

그게 민주공화국의 구조 아니냐. 뭐가 어긋난 게 있느냐. 과거의 군사 정권의 개혐 남념과 동일시한다는 건 의도적인 프레임 전쟁이다. 이렇게 국민의힘이 말하고 성명 한 줄만 냈어도 이 게임이 이만큼까지 안 오는 겁니다. 그런데 주구장창 죄송합니다. 유감입니다. 윤석열 절환해야 된다. 윤석열 대통령 탈당시켜야 된다. 김용태, 김재섭, 이준석 똥찌끄레기들이죠. 그리고 김종영 나와서 김관희 여사부터 시작해서 윤석열 대통령 어쩌고 저쩌고, 한동훈 찌끄레기들이죠. 윤과 선을 긋겠습니다. 말만 반복했다라는 거죠. 이게 보수의 위기다라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재판 끝으로 구형 나오고 또 술렁이겠죠. 오늘 윤석열 대통령 내란 징역 얼마 떨어뜨리는 순간 보수는 말할 수 없는 입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보수 진영이 제대로 이해해야 할 진짜 위험한 위기가 오늘 온다라는 거죠. 윤석열 대통령 내란 세력으로 규정되면요 그 뒤에 보수 대통령 계엄은커녕 정책 한 번도 제대로 힘 못 발휘합니다. 정권 교체가 가능할까. 대한민국의 왜곡된 역사부터 바로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오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가 비겁하고 비열했기 때문에 오늘의 윤석열 대통령이 저렇게 공경에 처한 겁니다. 전두환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고 박정희 대통령을 쿠데타 독재로만 기억하게 만든 이 역사 왜곡이 지금 장기간에 걸쳐서 20년 20년 지나서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대한민국 보수 정당이 다시 설 수 있을까. 힘들다고 봅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 우리가 오죽 하면 아버지라고 부르겠습니까. 저기 밖에 나가보시면 윤어게인 외치면서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만큼 우리에게 계몽을 줬기 때문이죠. 그런데 4. 19로 접근한 독재자로만 기억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흐름 위에 윤석열 대통령이 얹어졌다는 거죠. 내란 정당의 우두머리, 이렇게 한 세트로 묶어버린 겁니다. 그렇게 되면 보수는 앞으로 도덕적, 정치적 정당성을 통째로 잃어버리는 겁니다. 오늘 투쟁해야죠. 그런데 장동혁 당대표 반도체 어디 가있더라고요. 중앙지검 앞에 나왔어야죠. 국민의힘이요. 지금 2020의 청년이 나와서 단식할 일이냐고요. 국민의힘 당대표가 왔었어야죠. 그러니까 저파리들이 수십 년 동안 준비해온 이 내란 프레임을요, 이 보수가 스스로 그 안으로 쏙 기어 들어가고 자기 입을 쏙 잠근 겁니다.

오늘 그렇게 완성된다는 거죠. 지금부터 사과하면 안 됩니다. 민주당이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에 정면 돌파해야 되는 겁니다. 트럼프식 싸움을 하자라는 거죠. 더 이상 계엄 죄송하다는 이게 아니라, 계엄에 진짜 그러니까 비상 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 대한민국의 반국가 세력들의 책도 누구로부터 벌어져 왔는가, 지금 사진 한 번 띄워드릴 건데요. 어쩌라고 한 이재명, 그 이후에 대한민국의 서해 바다가 황해로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 이렇게 버려진다라는 거죠. 누구로부터? 정치로부터. 누구로부터? 이재명 정권으로부터. 이거 지켜내지 못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 자체를 위태롭게 만들고, 대한민국 통째로 중국의 아가리를 쳐놓고 있는 게 뭐냐? 이게 진짜 내란이다. 이게 진짜 이적행위다. 라고 보수가 먼저 규정하면서 정면 돌파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가슴 아픕니다. 헌정지세를 뒤흔들면서 자신들에게만 유리할 때 법과 제도를 이용해온 이런 세력들이 진짜 내란 세력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정당이요. 국민의힘이 나서서 탄핵이 무효다. 부정선거에 대한 첩결을 해야 된다. 반국가 세력들에 대해서 아웃해야 된다.

그리고 청년들과 함께 윤허게인을 외쳐야 되는 겁니다. 그게 내란 프레임의 정면으로 맞서는 거다라는 거죠. 그 역할을 국민의힘이 하라고 지금 100만 당원이 가입을 하고 1월에 110만 만들겠다라고 보수 우파들이 유튜브에서 외쳤던 거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윤석열 대통령 재판을 앞두고 꺾였다. 그리고 오세훈, 박형준 같은 뜨신버스, 차가운 버스, 이준석, 똥찌그레기들이 어떻게 아우 장동혁 환영한다, 박수치고 제가 이렇게 예쁘게 미화하면서 국민의힘에 희망을 버리지 말고 당원 가입 많이 해서 더 큰 목소리를 내자. 그래서 하나의 틈이 있다고 설명을 해드렸지만 제가 밤새 아팠습니다. 더 가슴 아프게 지금의 상황을 그 현장에서 지켜보고 겪고 계시는 윤석열 대통령 생각하면요, 가슴 아픕니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비상계엄은 헌법 제77조가 규정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해제했고 대통령은 따랐고 법의 절차상 하나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헌법이 설계한 권한과 견제 구조에서 제대로 작동되었다라는 거죠. 이것을 말을 못해서 지금 이 꼬라지가 난 겁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 이게 아니라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보수 정치인이고, 그리고 진짜 내란 세력이 누구인가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국민들과 함께 프레임 전쟁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이 싸움에서 또 한 번 비겁하게 무너진다, 물러선다라고 하면요, 제대로 된 보수 대통령 다시 설 수 없습니다. 영원히 죄인으로 남게 되는 보수가 된다라는 거죠. 대통령의 계엄권을요, 죄목으로 만든 나라 진짜 내란은요. 헌법의 칼을 들고 보수를 수십 년 동안 처형해 온 프레임 정치 그 자체다라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꼭 끝날 것 같습니다. 이거 그냥 끝내야지 새판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끝내주시길 바랍니다. 그 끝낼 수 있는 건 진짜 국민의 힘이다라는 거죠. 그립다, 윤석열, 김영연TV였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김용 구하기’ 검사 고발, 대법원 압박, 릴레이 시위, 공개강연ㅣ서정욱TV

안녕하십니까 지금 여기에 계속 이재명의 오른팔, 왼팔, 오롯벌, 뱀파이, 응애고 김용정 진상이고요. 이재명이 완전히 뭐 심장 어느 게 김현지다. 지금 그려져 있어요. 지금 현재 이재명의 심장은 기면제가 되어 있고요. 오른팔, 왼팔은 알지? 정지상 김용.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김용 선고가 계속 된다고 하면서 늦어지고 있는데 현재 김용 구하기에 혈안이 돼가지고 심각하게 사법 파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그 돌을 넘고 있어요. 최근에 김용광이 네 가지를 제가 말씀드리고 적극하게 중단해야 된다고 경고를 합니다. 첫째는 이게 김용구 학위에서 하는 게 첫째는 뭐냐? 바르게 김용을 수사했던. 검사들을요. 계속 이 고발을 하고 있다. 김용월 수사했던 검사들 있잖아요. 대표적인 게 어미 중검사 그다음에 강백신. 이게 이제 지도부죠. 어미준 강백신. 검사동이 고소하고요. 특히 실무검사 있잖아. 호승진 호승진 승리할 때 호승진 그 다음에 이주용 이주용 검사 이런 분들까지 고발을 하고 있습니다. 호성진 검사는 제가 기억이 나는 게요. 호성진 검사가 김용을 그때 압수해 가려고 민주당사 갔잖아.

그런데 이놈들이 압수역을 덜 막았잖아. 왜 민주연구원의 부원장이 있거든 김용희가. 그러니까 민주연구원이 민주당 사회 안에 있으니까, 그때 이거 현장 책임자 관계 당시의 부부장검사 호성진, 승리할 때 호성진 검사가 가가지고 빨리 우리 앞서 집행해야 되겠습니다. 막 목소리 높여 싸웠던 그 검사가 호성진 검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고발해버린 거예요. 실무 책임자라고. 또 이주용 검사도 그렇고. 그때 부장들은 강백신, 엄희준 이런 분들에게 고발한다. 그러니까 김용을 어떻게든 구해줘야 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수사검사를 고발하는 이런 짓을 첫째 하고 있다. 이게 바로 김용구하기 첫 번째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요. 계속 대부분을 압박합니다. 김용희 사건이 대부분이 있으니까 계속의 그 민주당 의원들이 대법원 앞에 가서 큐타임 시이도 하고요. 계속 대법원을 노골조록의 탄원서를 내가지고 압박하기도 하고, 현재 대법원이 대법관을 늘린다. 또는 사심제를 한다 이런 식으로 현안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이게 김용을 어떻게든 살려줘. 안 그러면 우리 대법원 죽인다. 그러면서 노골적으로 협박을 하면서 타는석 아니고 협박 공갈문입니다.

공갈문. 김용희 그런 게 대본 앞에 가서 시위도 하고요. 이런 식으로 대부분을 노골적으로 압박하는 게 두 번째 김용구학이다. 세 번째는요. 참 이게 자파단체들 다 동원하고 외국에 자파까지 해서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요. 1인 시위를 릴레이로 김용구하기. 얼마나 김용이 대단하면 외국에서도 김용구하기 하고요. 국내에서도 여러 자파단체들이 노골적으로 김용구하기 시위를 합니다.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이 게 도대체 외국의 등이 많아요. 계속 이 자파단체들이 김용구하기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 게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세 번째 레이시 자파단체들, 특히 외국에서도 씨라고 씁니다. 김용희가 대단하네. 외국에서도까지. 야 싫어하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마지막 네 번째는 진짜 이 게 저는 황당한 게요. 김용희가 지금 보석 중에 있잖아. 근데 공개 강연에 초빈 강사가 가서 대법원 보고 나를 무죄석방하라. 제가 보다 보다 법조, 제가 몇십 년이 보다 보다 보석 나온 놈이 자숙도 안 하고 보석 조건이 있는데. 공개 강연에 초빙받아 가가지고 대법원 보고 나를 무죄 선고해라.

야 이런 짓거리 하고 있는데 진작에 대부분 부끄럽지 않나? 빨리 좀 유죄로 선고해가 기역시키라. 부끄럽지 않습니까? 금령이가? 이게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요 김교흥이라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가. 인천 서구갑에 김교흥 이자가요. 인천 서구의 김용을 초청해 강연 자리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러면서 인천에 김용희가 온다 이러면서 동네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거예요. 그럴 건데 그 김용희가 올라가가지고. 대법원은 더 이상 판결 지연시키지 말고 무죄를 선고해라 이런 식으로 오히려 저는 피고인이 공개 강연 가서 돈 받고 강연하면서 자기 재판부 보고 무죄 선고를 빨리 해 놔달라. 이렇게 뭘 믿고 이놈이 이렇게 노골적이겠냐고요. 결국에 이놈이 믿고 있는 게 김용희 뭐예요? 자기는 이재명의 아킬레스 건을 다지고 있다. 이것도 이화형이랑 똑같은 거예요. 내가 야 내가 뭐 잘못해가 죄지냐? 태정동에서 원래 정재상이나 이재명한테 준 돈이 내가 이재명 선거운동 전라도에 조직 만들라고 대중들 20억 요구해가지고 내가 7억 얼마. 그거 이재명을 위해 썼는데 나는 이게 떳떳하지 않냐.

지가 몇 억 배달사고 낸 것도 있는데 그건 이야기 안 해요. 배달사고 낸 것도 있거든요. 그런 소문이 파다합니다. 배달사고 그 속에 이재명과 김용희 사위가 상당히 갈랐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러기에 이재명으로서도 김용을 버릴 순 없잖아. 버리면 그냥 다 불어버리면 난리라니까. 그러니까 억지로 껴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용희는 내가 이재명을 위해 예수님처럼 대속했다 이런 자신이니까 큰 소리를 치는 거예요. 결국에 내를 죽이는 건 이재명 죽이는 건데 할 수 있냐. 법원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법원을 조롱하고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거기 공개경영은 공개 강연까지 하면서 피고인이 오히려 대법원 보고 신속하게 무죄 판결해달라고 요구하는 보다 보다 우리나라 법치가 아무리 무너지고 산산조각 놔두기 보다 보다 이런 부끄러운 장면은 처음 봅니다. 하여튼 대법원 뭘 눈치 봐 그냥 빨리 김용 이걸 기억시켜버리면 김용호 다시 구속되면 5년이거든요. 1심, 2심이 똑같이 5년 선물 받았습니다. 금액이 김용희 대법원만 기약되면, 와 김용덕의 그 돈을 엄청 밝히는 거거든요.

재산이 많아요. 여의도에 엄청난 비싼 아파트도 있고, 뭐 분당에 여러 도처에 번 수입은 없어요. 근데 이게 시연 두 번 한 게 다예요. 신학교 녹아, 연세대학교 신학교 녹아, 시연 2권 있다는데 본 건 없어. 근데 재산은 많아. 하여튼 이 좌파들은요. 전부 보면 이게 수입은 없어요. 세금 내거나. 근데 재산은 많아. 야 이 자파들은 요술 방망이를 들고 있네. 평생 기생충처럼 일 안 하면서 남의 돈 이렇게 뜯어먹고 뇌물 받아서 치부하는 이런 부끄러운 정치인들이 자파합니다. 자판 정치인들 그중에 대표적인 게 김영희다. 이렇게 괜찮은 말씀 드리고요. 빨리 대법원 원칙대로 김영월 다시 구속해야 됩니다. 얼마나 그게 절박하냐면 그때 이재명 이가 김용 변호인단 거기 단체 텔레그램 들어가서 이렇게 변호하고 저렇게 변호하라. 이런 식으로 직접 변호까지 했던 게 이재명이고요. 그다음에 김용희가 구속되는 날 그 변호사가요. 제일 먼저 그 사진 구성영장을 찍어서 제일 먼저 보낸게 김현지입니다. 김현지 그런 식으로 김현지나 이재명이도 김용 구하기에 왜 김용이 입을 열면 난리 나거든요.

이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측근이잖아요. 김용희 입이 아주 가볍습니다. 돈 문제 추징이 되거든요. 한 8천 정도 아파트가 압류가 돼 있습니다. 제가 이화영이 그 아파트가 경매 들어가서 이제 끝났다. 경매가 들어갔습니다. 이야기는 제가 따로 방송했잖아요. 그런데 김용도 대법원에 입주하면 바로 돈을 내면 경매가 진행되는데, 근데 김용희가 돈을 낼라니 억울하지만, 이재명이가… 도와줄 방법도 없고, 앞으로의 김용혜 입도 판도르의 상자처럼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하여튼, 이 자파들이 그래서 김용구학의 혈안이 돼서 지금 난리입니다. 제가 네 가지. 대표적인 검사 고발하는 거, 그 다음에 판사 협박하는 거, 그 뒤로 자파들 릴레이로 계속의 시위 집회를 하고 있는 거. 그러기 급격히 김용희가 공기강령까지 하면서, 대법원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면서 협박하는 거. 이런 짓거리를 벌이고 있다. 자파들의 김용광이 첫 강 중단해라. 초과하고야. 결론적으로는 자파들이 아무리 김용을 구할래도, 우리 대부분이 법치가 살아있는 한 김용 구하기는 처참한 실패로 끝날 것이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故 양평 공무원 육필 유서 실물….

이화영은 이재명에게 버려지는 패일까? 아파트 증발했다. ㅣ서정욱TV

아니, 이번에는 네고 이화영의 그 아파트가 국메로 기획을 넘어왔습니다. 과연 이게 이화영의 입이 열릴까? 지금 이화영의 그 측근들 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이환희가 상당히 엄청나게 분노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그 크리스마스 빨리 내를 빼주라. 이런 종류의 최후통첩을 하고 있다. 이런데 그 이야기입니다. 이화영이도 열받죠. 예를 들어요. 지금 자기가 잘못된 건 생각 안 하고요. 그러나 이게 이재명의 잘못 때문에 자기가 대신 죄를 뒤집어서고 있다. 자기를 이게 자꾸 예수로 비유하더라고 예수님. 대북 송금만 보면 이왕이 말이 맞아요. 대북 송금 한파목이 이재명이 잘못이고 인파인가가 억울한 게 맞아요. 그런데 이광희가 자기가 개인적으로 받은 걸로 벌금이나 추징금 넣는데 그거는 생각 안 하는 거야. 자기 가게 쌍방울에 개인적으로 받은 돈도 엄청나게 많고요. They didn’t know him. 그러고 다른 쪽의 기업과 다른 사람한테 또 5억 정도 내군데 받은 거 또 재판 중에 있잖아요. Good God.

이왕의 입장에서는 이게 다른데 자기 돈 받은 것도 결국에 이재명이 때문에 이게 수사가 들어와가지고 내가 탄압 받고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피해의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억울한데 아무 죄 없이 이재명이 죄를 대신 대속하고 있다. 이런 심리상태가 있습니다. 교도소에 오래 있다 보면 그런 심리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번역이 필요합니다. 자기 확신에 의해서, 자기가 지은 죄는 몰라요. 억울한 과목이 계속 생각이 나는 거예요. 이런 상태에서 지금 이게 이화영이가 새로 재판받고 있는 건 빼고요. 기존에 7년 8개월 받은 거 있잖아. 쌍방울에 돈 받은 거하고 그 다음에 북한에 보낸거 외환관리법 그게 7년 8개월 대법원이 확정된 거 있잖아요. 그 사건에서 그 사건에서는 벌금이 얼마 놓느냐? 실제 그 벌금이 2억 5천만 원이 높고, 2억 5천만 원. 그다음에 그 추징금의 3억. 2 ,595만원 3억 2,595만 원. 2,595만 원 3억 2,595만 원 그러니까 근데 이거 맺은 게 얼마입니까?

빠르게 8천 가까이 되죠. Oh. 8장 근데 이걸 이황인은 뭐라 하냐면, 야 내가 지은 제도 없는데 왜 내냐 참 웃긴 놈이야 야 그건 네 생각이지. 네가 지은 죄가 없는데 내가 왜 벌금하고 추징금 내냐. 끝까지 안 내고 버티는 거죠. 하긴 낼 것도 없어. 이게 이왕이가. 공식 신고 재산 보면 별로 없어요. 신고 재산이 별로 없어요. 어디 뭐 저수지 있는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신고재산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어렵긴 어려운가 봐요. 변호사비도 거의 못 줘가지고, 변호사를 좀 정치적으로 챙겨주라. 정치적으로 이런데 김광민 변호사나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정치적으로 좀 챙겨주라. 도의원이니까. 이런 데에 부탁을 하고 있다는 거죠.徐建 그럼 근데 이거 전 재산 해봤자 얼마 안 돼요. 이화영이 40평짜리 아파트가요. Again, but… 비싼 아파트는 아닌가 봐요. 국매로. 공매는 이제 최근에 한 9억 원입니다. 5천 뭐 이런 식으로 9억대 아파트인데 40평대 아파트가 9억 대랍니다. 그리고 근데 이게 매물로 공매로 농구의 영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나? 그 부인이 안 그래도 그게 백정화 씨가 요즘 여러 엄청 받아들이다는데 백정화 씨. 그 원래 운동권 동지고요. 이화영이가 이제 그 따로 발음 표현 여자는 따로 있고 문성옥 씨인가? 그게 그것도 기소됐죠. 위정도 되고 문성옥 씨인가? 쌍방울에 돈 받고 하다가 그러게 위정으로도 기소됐을 거예요. 하여튼 이화영하고 쌍방울 카드로 기름도 넣고 같이 주말에 미장원도 가고 이게 다 재판 기록에 적나라하게 넣었거든요. 그건 내가 백정화 씨가 처음에는 내가 이화영이가 폭로하니까. 이재명이한테 대북선거 보고했다고 폭로하니까 백정화씨가 막 남편을 칠타기가 당신 정신차려 당신 정신차려 이재명이 불만 우리 다 죽어. 이런 식으로 이렇게 100점 하시고 해서 UI가 번복된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백정환 씨가 이렇게 더 분노했다는 이야기도 제가 들은 게 있는데 우리도 분노했더라. 왜냐하면 이게 이재명 청에서 돈을 좀 챙겨주거나 생활비를 또 변호사비라도 좀 도와주고 이런 벌금 추징 이런 걸 좀 도와줘야 되는데, 노골적으로 이재명 측에서 도와줄 방법도 만만치 않지만, 아무런 게도 없고 만나 그때 면회 갔을 때 이왕인가 부인 보고 백정화 씨 보고 이재명이 한 번 만나봐라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뭐 만나는 줍니까? 만나주지도 않지, 그러니까 상당히 배신감, 꼬리 잘린 배신감이라는 감정이요. 재판할 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우리 뭐 재수의 딜레마 이런 이론도 있지만, 원래 재판할 때 보면 여러 감정들이 있죠. 그런데 그중에 하나가 내가 꼬리 짜려고 이용화 당하고 팽당했다. 이런 배신감 있잖아요. 이런 감정이 아주 큽니다. 그래서 처음에 계속 입을 다물고 있다가 나중에 입을 여는 이런 경우를 저는 30년 동안 제가… 얼마나 형사 변호사도 많이 했겠습니까? 무수히 봤기 때문에 Moussoui! 그럼 이게 이화영이나 백정환은 지금 완전히 집도 절도 없는 백정환은 집도 절도 없는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왔으니까, 어디 사는지 모르겠네. 그러게 뭐 어디 월세로 뭐 어디 언제 사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지금 심각한 압박을 받고, 아파트 유일한 게 경매로 넘어간다. 이럴 때 그… 이화영의 심정은 어떨까요? 심장은 거기다가, 이게 칠 년 팔 개월을. 산대가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여기 추가로 북한이 800만 불 내무래.

그게 4개 업체인데 5억 받은 거예요. 또 이재명의 케이스 후원금에 그 다음에 연어의 위정에 또 북한의 면목 지원 추가. 그런데 그중에 한 3개 정도는 국민참여재판, 배심재판 하겠다. 이것도 웃기죠. 진짜 중요한 자기가 뇌물받은 5억 덕에 북한에 800만 불 이거는 참여 재판 안 하고 사소한 거 있잖아. 뭐 연어의 위정. 또 이게 이재명 쪼개기 후원금 또는 북한의 묘목, 직권남용 이것만 참여재판 하니까 참 이것도 황당하긴 한데 이왕인가 하여튼 이재명의 재판이 중단돼 있고 자기 혼자 재판하고 또 이게 기존에 칠 년 팔 개월이 있고. 또 이게 벌금 추징금 문제가 지금까지 경매로 넘어가고 이러니까 이게 이왕인으로서 한계에 닿는 게 아닌가. 그러면서 이게 연어애로 해외인 거 이거 밝혀가지고 재신 만들어준다고 민주당이 계속 난리 치는데 근데 보니까 야. 5월 17일 날 쌍방울이 벗카로. 5월 17일 날. 소주를 사가지고 반입했으니까 그게 회유한 날이라고 정성호가 법무에서 5월 17일로 날짜를 6번 바꿔서 5월 17일로 특정했는데 그날 이게 쌍방울 버카로요.

1800원에 결정돼 있답니다. 1800원. 따라 이 사람 오브누스버니카 야 1800원이 편의점의 소주 한 잔 값이야. 소주 한 배 사서 그거 이제 게임 끝나서 이랬는데요. 근데 웃기는 게 검사나 김성대 회장이 주량이 얼마인데 제가 김성대 회장이 두 주불 사역이거든요. 소주 한 병 가지고 해유될 것 같으면 소주 한 병 어디 한 잔씩 먹으면 없겠네. 이왕이면 소주 한 병 1800원 가지고 거의 끝났다 1800원 가지고 카드 결제. 진짜 한심합니다. 연어에 소주 회유하려면 소주 한 10병은 뭐야 뭐 이게 뭐 저 뭐지? 제가 소주 한 2병 정도 폭탄 주량인데 여러 명이 있는데 소주 한 병, 천팔병은 카드 끊다고 근데 그날 아무도 검찰장에 들어간 사람이 없고 이왕이면 그날 소주 1800건 이후에. 이화영이가 놓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근데 게임 끝나버린 거지 뭐. 이완영이 정성호 보고 조사를 어떻게 하냐. 실제 그런 게 없으니까 없으니까. 하여튼 2800은 그렇다고 야…

那你这么说的那麽一千八百多 술도 한 병 가지고 회유가 됩니까? 그러게 그날 들어가는 흔적도 없고 나가는 흔적도 없어요. Иметь КМ, когда-то. 그러니까 이화형에 저는 희망이 없다 봐요. 7년 8개월이 작은 행위입니다. 그러다 집은 경매로 넘어왔다. 거기다가 추가로 음신한 걸 재판 혼자 받고 있다. 완전히 사람 미치고 환장하죠. 미칩니다. 그래서 12월 25일까지 데드라인이다. 진짜 그때까지 안 풀어주면 나도 내 입을 어떻게 할지 몰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벌써 이게 소문이 파다하고요. 우리 국민의힘의 안산의 장성민 의원도 이재명 후보가 12월 25일에 사면설이 많이 나오는데 밝히라고 이런 요구까지 했잖아요. 우리 장성민 의원. 장승민 그분이 우리 안산의 위원장인데 국민의힘. 12월 25일날 이화영 사면설이 파다한테 이재명의 입증 밝히라. 근데요 저는 못할 거로 봐요. 재판 중이고 공범이고 재판 중에 있고 추가권이 많은데 어떻게 사면합니까? 그 말도 안 되죠.

추가권이 있을 때는 딱히 법무부에서 법원에다가 사실조회해서 추가권의 내용이 뭔지 중행이 놓을 것 같으면 안 되게 규정에 그렇게 돼 있더라고. 법무부 사면 규정에. 추가 범죄가 있을 때는 법원에다가 사실도에서 의견을 드려야 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럼 이게 그 사면은 불가능하다 봅니다. 근데 이화영이는 무조건 사면해. 무리해서라도 규정이고 뭐고 사면해 이러고 있거든요. 저는 상당히 그 올해 10월, 20월 지나고요. 앞으로 이왕인가. 진짜 요즘 멘붕이 왔을 겁니다. 집은 경매로 가면 이게 어떻게 하느냐 말이야. 가족들은. 완전히 뭐.. 찬바람이 그냥 완전히 뭐 내함께 된 거 아닙니까. 우리 경매로 아파트 넘어가면 심각한 자기가 뭘 뜨는 게 이거. 엄청난 배신감이나 엄청나게 정신적인 충격이 클 겁니다. 앞으로 12월, 25월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우리가 계속 이걸 제가 방송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이게 이재명이가 어떤 만행을 저질러서 진짜 이 왕에게 사면할지 미리 못하게 계속 경고를 하는 거예요. 규정이나. 그러니 그 이왕이면 진짜 열받으면 어떻게 입을 열지 이것도 이제 마지막 희망은 연어에 해유되게 저는 물 건너간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화영의 입을 주목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