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요약
주요 주제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날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 취약점을 경고했다는 이유로 경찰이 국정원을 압수수색한 사건
경찰이 국정원 전 원장 김규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헌정사상 유례없는 일
주요 통찰 및 시사점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 취약점을 지적한 것은 국정원법에 명시된 정당한 직무이며, 이를 범죄로 둔갑시키려는 시도
경찰 수사의 진짜 목적은 국정원의 입을 막고 선거 개입 집단으로 몰아넣어 선관위에 대한 견제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선관위의 각종 비리와 보안 문제를 지적한 국정원을 수사하는 것은 대한민국 안보를 해치는 행위
결론 및 제언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은 진실을 밝히려는 수사가 아니라 선관위라는 성역을 지키기 위한 보복 행위
국민들은 이 사건을 주시하며 좌파들의 안보 파괴 공작에 침묵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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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진실의 가치를 지키는 100만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무도한 현실에 분노하며 뉴스델리베스트를 찾아주신 시청자 여러분 민행코입니다. 여러분 오늘 대한민국 안보의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지금 경찰이 어디를 쳤습니까?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보로 내곡동 국정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 모진 풍파 속에서도 국정원의 대북첩보 기능 능력을 복원하려 애썼던 김규원 전 원장에게 출국금지를 때리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이게 정말 여러분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지금 경찰이 내세우는 명분이 뭡니까?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날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이 걸레짝처럼 뚫려있다고 경고한 게 선거 개입이랍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도둑이 담을 넘으려는 것을 보고 주인님 뒷문이 열려있습니다. 라고 소리친 집사에게 왜 선거 전날 소리를 질러서 분위기를 망치냐며 포숭줄을 채우겠다는 꼴 아니겠습니까. 오늘 제가 이 영상에서 무엇을 까발릴지 확실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 누가 고발했는지 아십니까? 바로 국정원 차장 출신의 민주당 박선원 의원입니다. 잊지 않았던 인물이 국정원을 고발하자마자 경찰이 기다렸다는 듯이 압수수색을 한다? 이것은 수사가 아니라 안보 보복이자 국정원 괴멸 작전 아니겠습니까? 선관이라는 좌파들의 거대한 성역을 지키기 위해 그 치부를 들춰낸 정보기관에 목을 치려는 이 추악한 시나리오입니다. 오늘 뉴스델리베스트가 그 배우와 논리적 모순을 낱낱이 해체해드리겠습니다. 잠시 뒤 여러분은 좌파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그 실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기대감을 넘어 분노를 장전하시고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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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텔리 베스트의 민혜코입니다. 오늘 오전 서울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내곡동 국정원 본청에 수사관들을 급파하여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이 확보하려는 것은 2023년 10월 당시 진행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보안점검과 관련된 내부결제문서 및 보고서 초안일체라고 합니다. 경찰은 김규현 전 원장과 당시 지도부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보안점검 결과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발표 시점을 조율했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하여 김 전 원장에 대해서 출국금지 조치까지 단행했는데요. 정보기관의 수장이 퇴임 후에 안보 경고를 했다는 이유로 수사선상에 오른 것은 헌정사상 유래를 찾기 힘든 일입니다. 경찰은 이번 수사가 정치 개입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들은 국정원이 선관위의 보완 취약점을 찾아낸 것은 국정원법에 명시된 정당한 직무입니다. 국가의 전상망이 해킹 위협에 처해 있는데 이를 덮어두는 것이야말로 직무유기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데 경찰은 지금 그 직무를 범죄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2023년 10월 10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본투표를 딱 하루 앞두고 국정원은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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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시스템을 점검해 보니까 가상 해킹을 통해 유령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었고, 사전투표 여부 표시를 조작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개표 결과 데이터까지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그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충격 많이 받으셨죠. 그런데 당시 좌파들은 선거 하루 전에 왜 이런 발표를 하느냐며 국정원을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보안 취약점은 국정원이 만든 게 아니라 선관위가 방치하고 있었던 것이 팡트이죠. 국정원이 선거 전날 발표하고 싶어서 했겠습니까? 선관위가 점검을 차일필 미루다가 겨우 허락한 시점이 그때였고, 결과가 나오자마자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발표한 것입니다. 참아냐, 국정원이 이 사실을 알고도 선거 끝날 때까지 입을 꽉 다물고 있었다가, 그 사이에 북한 해커들이 들어와서 투표값을 바꿨다면, 그때는 누가 책임질 겁니까? 왜 미리 안 알렸냐라고 또 국정원을 팰 거 아닙니까? 국정원은 일에도 처맞고 절에도 처맞는 동네북이 아닙니다. 국가안보를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이번 경찰 수사를 촉발시킨 인물에 주목해야 하는데요. 바로 민주당 박선원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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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이 여러분 누구입니까? 박선원이 누구입니까? 문재인 정권에서 국정원 제1차장을 지낸 인물이 있죠. 누구보다 국정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이 국정원을 고발했습니다. 박선원은 원래 보고서 초안에는 보안상 문제가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용산, 즉 대통령실에서 반려하자 해킹 가능성을 불풀린 최종 보고서가 작성됐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정보기관의 보고서가 단 한 번에 완성되는 경우 어디 있습니까? 수십 번 수정하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점검하고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치는 게 당연한 행정 절차입니다. 이걸 두고 조작이니 압력이니 운운하는 것은 정당한 보고체계를 범죄화하려는 시도입니다. 만약 초안에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가 실제로는 구멍이 숭숭 뚫려 있었다면 그 초안이야말로 은폐보고서 아닙니까? 팩트는 선관위 시스템이 뚫렸다는 것이지 보고서를 몇 번 고쳤느냐가 아닙니다. 박선원과 경찰은 지금 본질을 흐리면서 국정원 흔들기에 올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요. 우리가 또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은 당시 보안점검이 국정원 단독으로 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선관위 직원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는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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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확인된 기술적 결함들을 제가 한번 더 읊어드리지요. 첫째, 인터넷을 통해 선관위 내부망에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환장을 누르시죠. 둘째, 비밀번호 관리체계가 허술해, 관리자 권한을 손쉽게 탈취할 수 있었습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셋째, 투표용지 발급기 제어권을 따내, 유령 투표지를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경악스러운 일이지요. 이게 국정원이 지어낸 소설입니까? 아니면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의 처참한 민낯입니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걸 가능하다고 우겼다면, KISA나 선관위 직원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들도 인정한 팩트를 두고 이제 와서 발표 시점이 문제다. 보고서가 자꾸 수정됐다라며 압수수색을 하는 경찰. 당신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경찰입니까? 시청자 여러분, 이번 수사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국정원의 입을 막는 것이겠죠. 자 이제 어떤 국정원 직원이 소신 있게 선관위의 보안 문제를 지적할 수 있겠습니까? 점검했다가 좌파들 심기 불편하게 하면 퇴임 후에 압수수색당한다는 선례를 남기게 되는데, 어떤 직원이 용기 있게 이걸 파헤치려 하겠습니까? 지금 민주당과 경찰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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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정원을 선거개입집단으로 몰아넣어 선관위에 대한 그 어떠한 견제도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해 되셨죠? 선관위는 지금도 자녀 특혜 채용, 법인카드 유용 등 온갖 비리로 얼룩져 있습니다. 그런 조직의 보안을 점검한 국정원을 수사하는 게 여러분이 이거 상식입니까? 이것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후보로를 허물어서 북한과 중국의 사이버 공격에 고속도로를 깔아주는 이적 행위입니다. 국정원이 무력화되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 여러분들 누구겠습니까? 내곡동 털리는 소리에 박수칠 김정은 아니겠습니까?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법치가 아니라 안보 자해 공작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국정원 압수수색은 진실을 밝히려는 수사가 아닙니다. 선관이라는 성역을 지키기 위해 그 성역의 허물을 들춰낸 국정원을 보복하는 인민재판입니다. 경찰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 거죠. 수사해야 할 대상은 보안구멍을 방치하고 채용비를 저지른 선관위이지 그걸 지적한 국정원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저들이 안보를 담보로 어떤 정치적 야욕을 채우려 하는지 뉴스델리베스트가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 좌파들의 안보 파괴 공작에 절대 침묵하지 마십시오. 댓글로 공유로 이 지시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저들이 국정원을 흔들수록 우리는 더 강력하게 안보를 외쳐야 합니다. 오늘 방송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자유대한민국을 소화하는 뉴스텔리 베스트의 미넨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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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뉴스데일리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