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의 ‘김용 구하기’ 검사 고발, 대법원 압박, 릴레이 시위, 공개강연ㅣ서정욱TV

안녕하십니까 지금 여기에 계속 이재명의 오른팔, 왼팔, 오롯벌, 뱀파이, 응애고 김용정 진상이고요. 이재명이 완전히 뭐 심장 어느 게 김현지다. 지금 그려져 있어요. 지금 현재 이재명의 심장은 기면제가 되어 있고요. 오른팔, 왼팔은 알지? 정지상 김용.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김용 선고가 계속 된다고 하면서 늦어지고 있는데 현재 김용 구하기에 혈안이 돼가지고 심각하게 사법 파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그 돌을 넘고 있어요. 최근에 김용광이 네 가지를 제가 말씀드리고 적극하게 중단해야 된다고 경고를 합니다. 첫째는 이게 김용구 학위에서 하는 게 첫째는 뭐냐? 바르게 김용을 수사했던. 검사들을요. 계속 이 고발을 하고 있다. 김용월 수사했던 검사들 있잖아요. 대표적인 게 어미 중검사 그다음에 강백신. 이게 이제 지도부죠. 어미준 강백신. 검사동이 고소하고요. 특히 실무검사 있잖아. 호승진 호승진 승리할 때 호승진 그 다음에 이주용 이주용 검사 이런 분들까지 고발을 하고 있습니다. 호성진 검사는 제가 기억이 나는 게요. 호성진 검사가 김용을 그때 압수해 가려고 민주당사 갔잖아.

그런데 이놈들이 압수역을 덜 막았잖아. 왜 민주연구원의 부원장이 있거든 김용희가. 그러니까 민주연구원이 민주당 사회 안에 있으니까, 그때 이거 현장 책임자 관계 당시의 부부장검사 호성진, 승리할 때 호성진 검사가 가가지고 빨리 우리 앞서 집행해야 되겠습니다. 막 목소리 높여 싸웠던 그 검사가 호성진 검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고발해버린 거예요. 실무 책임자라고. 또 이주용 검사도 그렇고. 그때 부장들은 강백신, 엄희준 이런 분들에게 고발한다. 그러니까 김용을 어떻게든 구해줘야 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수사검사를 고발하는 이런 짓을 첫째 하고 있다. 이게 바로 김용구하기 첫 번째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요. 계속 대부분을 압박합니다. 김용희 사건이 대부분이 있으니까 계속의 그 민주당 의원들이 대법원 앞에 가서 큐타임 시이도 하고요. 계속 대법원을 노골조록의 탄원서를 내가지고 압박하기도 하고, 현재 대법원이 대법관을 늘린다. 또는 사심제를 한다 이런 식으로 현안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이게 김용을 어떻게든 살려줘. 안 그러면 우리 대법원 죽인다. 그러면서 노골적으로 협박을 하면서 타는석 아니고 협박 공갈문입니다.

공갈문. 김용희 그런 게 대본 앞에 가서 시위도 하고요. 이런 식으로 대부분을 노골적으로 압박하는 게 두 번째 김용구학이다. 세 번째는요. 참 이게 자파단체들 다 동원하고 외국에 자파까지 해서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요. 1인 시위를 릴레이로 김용구하기. 얼마나 김용이 대단하면 외국에서도 김용구하기 하고요. 국내에서도 여러 자파단체들이 노골적으로 김용구하기 시위를 합니다.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이 게 도대체 외국의 등이 많아요. 계속 이 자파단체들이 김용구하기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 게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세 번째 레이시 자파단체들, 특히 외국에서도 씨라고 씁니다. 김용희가 대단하네. 외국에서도까지. 야 싫어하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마지막 네 번째는 진짜 이 게 저는 황당한 게요. 김용희가 지금 보석 중에 있잖아. 근데 공개 강연에 초빈 강사가 가서 대법원 보고 나를 무죄석방하라. 제가 보다 보다 법조, 제가 몇십 년이 보다 보다 보석 나온 놈이 자숙도 안 하고 보석 조건이 있는데. 공개 강연에 초빙받아 가가지고 대법원 보고 나를 무죄 선고해라.

야 이런 짓거리 하고 있는데 진작에 대부분 부끄럽지 않나? 빨리 좀 유죄로 선고해가 기역시키라. 부끄럽지 않습니까? 금령이가? 이게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요 김교흥이라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가. 인천 서구갑에 김교흥 이자가요. 인천 서구의 김용을 초청해 강연 자리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러면서 인천에 김용희가 온다 이러면서 동네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거예요. 그럴 건데 그 김용희가 올라가가지고. 대법원은 더 이상 판결 지연시키지 말고 무죄를 선고해라 이런 식으로 오히려 저는 피고인이 공개 강연 가서 돈 받고 강연하면서 자기 재판부 보고 무죄 선고를 빨리 해 놔달라. 이렇게 뭘 믿고 이놈이 이렇게 노골적이겠냐고요. 결국에 이놈이 믿고 있는 게 김용희 뭐예요? 자기는 이재명의 아킬레스 건을 다지고 있다. 이것도 이화형이랑 똑같은 거예요. 내가 야 내가 뭐 잘못해가 죄지냐? 태정동에서 원래 정재상이나 이재명한테 준 돈이 내가 이재명 선거운동 전라도에 조직 만들라고 대중들 20억 요구해가지고 내가 7억 얼마. 그거 이재명을 위해 썼는데 나는 이게 떳떳하지 않냐.

지가 몇 억 배달사고 낸 것도 있는데 그건 이야기 안 해요. 배달사고 낸 것도 있거든요. 그런 소문이 파다합니다. 배달사고 그 속에 이재명과 김용희 사위가 상당히 갈랐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러기에 이재명으로서도 김용을 버릴 순 없잖아. 버리면 그냥 다 불어버리면 난리라니까. 그러니까 억지로 껴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용희는 내가 이재명을 위해 예수님처럼 대속했다 이런 자신이니까 큰 소리를 치는 거예요. 결국에 내를 죽이는 건 이재명 죽이는 건데 할 수 있냐. 법원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법원을 조롱하고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거기 공개경영은 공개 강연까지 하면서 피고인이 오히려 대법원 보고 신속하게 무죄 판결해달라고 요구하는 보다 보다 우리나라 법치가 아무리 무너지고 산산조각 놔두기 보다 보다 이런 부끄러운 장면은 처음 봅니다. 하여튼 대법원 뭘 눈치 봐 그냥 빨리 김용 이걸 기억시켜버리면 김용호 다시 구속되면 5년이거든요. 1심, 2심이 똑같이 5년 선물 받았습니다. 금액이 김용희 대법원만 기약되면, 와 김용덕의 그 돈을 엄청 밝히는 거거든요.

재산이 많아요. 여의도에 엄청난 비싼 아파트도 있고, 뭐 분당에 여러 도처에 번 수입은 없어요. 근데 이게 시연 두 번 한 게 다예요. 신학교 녹아, 연세대학교 신학교 녹아, 시연 2권 있다는데 본 건 없어. 근데 재산은 많아. 하여튼 이 좌파들은요. 전부 보면 이게 수입은 없어요. 세금 내거나. 근데 재산은 많아. 야 이 자파들은 요술 방망이를 들고 있네. 평생 기생충처럼 일 안 하면서 남의 돈 이렇게 뜯어먹고 뇌물 받아서 치부하는 이런 부끄러운 정치인들이 자파합니다. 자판 정치인들 그중에 대표적인 게 김영희다. 이렇게 괜찮은 말씀 드리고요. 빨리 대법원 원칙대로 김영월 다시 구속해야 됩니다. 얼마나 그게 절박하냐면 그때 이재명 이가 김용 변호인단 거기 단체 텔레그램 들어가서 이렇게 변호하고 저렇게 변호하라. 이런 식으로 직접 변호까지 했던 게 이재명이고요. 그다음에 김용희가 구속되는 날 그 변호사가요. 제일 먼저 그 사진 구성영장을 찍어서 제일 먼저 보낸게 김현지입니다. 김현지 그런 식으로 김현지나 이재명이도 김용 구하기에 왜 김용이 입을 열면 난리 나거든요.

이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측근이잖아요. 김용희 입이 아주 가볍습니다. 돈 문제 추징이 되거든요. 한 8천 정도 아파트가 압류가 돼 있습니다. 제가 이화영이 그 아파트가 경매 들어가서 이제 끝났다. 경매가 들어갔습니다. 이야기는 제가 따로 방송했잖아요. 그런데 김용도 대법원에 입주하면 바로 돈을 내면 경매가 진행되는데, 근데 김용희가 돈을 낼라니 억울하지만, 이재명이가… 도와줄 방법도 없고, 앞으로의 김용혜 입도 판도르의 상자처럼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하여튼, 이 자파들이 그래서 김용구학의 혈안이 돼서 지금 난리입니다. 제가 네 가지. 대표적인 검사 고발하는 거, 그 다음에 판사 협박하는 거, 그 뒤로 자파들 릴레이로 계속의 시위 집회를 하고 있는 거. 그러기 급격히 김용희가 공기강령까지 하면서, 대법원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면서 협박하는 거. 이런 짓거리를 벌이고 있다. 자파들의 김용광이 첫 강 중단해라. 초과하고야. 결론적으로는 자파들이 아무리 김용을 구할래도, 우리 대부분이 법치가 살아있는 한 김용 구하기는 처참한 실패로 끝날 것이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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