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개망신 자초! 초조감 드러내! 황급히 변경된 공소장에 황당한 내용이! #문틀란TV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종합 요약

핵심 주제

내란 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시도

노상원 수첩을 활용한 혐의 입증 시도

특검팀의 불안감과 혐의 입증의 어려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특검팀은 혐의 입증이 어려워지자 마지막 수단으로 노상원 수첩을 활용하여 공소장을 변경하려 했으나, 이는 증거 부족과 불안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임.

노상원 수첩의 내용만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보임.

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시도는 법적, 증거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결론 및 판단

특검팀은 혐의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노상원 수첩을 활용한 공소장 변경 시도는 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임.

노상원 수첩의 내용만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보이며, 특검팀의 주장은 법적, 증거적 근거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됨.

이번 재판 과정에서 특검팀의 불안감과 혐의 입증의 어려움이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00:00:05,950
안녕하십니까. 문털란TV입니다. 2026년 1월 9일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지금 이번 사건 관련해서 모두 여덟 명의 피고인들이 지금 이제 병합 심리 마지막 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 지금 그 E. 뭡니까? 내란 특검이 아주 사악한 꼼수를 부렸죠. 꼼수라기보다 이건 공작이라고 봅니다. 구형 하루 앞두고 그렇게 해가지고 공소장을 변경했어요. 그런데 그 공소장 내용이 전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황당하기 짝이 없고, 결국 이 지금 내란 특검이 어제도 이들이 6시간 회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자기들 내부에서도 입증이 어렵다는 얘기가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형은 안 된다 뭐 사형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사형 구형은 무리가 있다 이런 얘기가 자기들 내에서도 나왔다고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국민 세금을 엄청나게 들여가지고 특활비도 막 쓰고 무리한 수사를 공작 수사를 해왔는데, Thank you.

00:01:19,980
그동안의 재판 진행 과정에서 판판이 깨지고 이러다 보니까 불안을 느낀 나머지 마지막으로 이들이 기댄 게 노상은 수첩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뭐 이리저리 각색을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공소장을 변경했는데 그 내용이 지금 전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참 이들이 얼마나 지금 다급한가, 내란 특검이 얼마나 지금 혐의가 다 깨진 거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난번에 7일날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도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고, 실제로 그 내용을 보니까 지금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결국 이들의 최후의 카드가 내란 특검의 최후의 카드가 결국은 공소장 변경이었고, 그 공소장 변경의 핵심은 노상원 수첩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 그동안 뭐 여러 증인도 나오고 이들이 주장한 것들이 많은데 다 깨지니까 막판에 가가지고 말이죠. 고등학생의 노상원 수첩은 제대로 언급도 안 됐었어요. 사실은 뭐 곽정근이니 뭐 이런 거 조지오 뭐 이런 쪽으로 가다가 다 깨지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으니까 막판에 확 틀어가지고 거의 그동안 언급도 되지 않았던 황당한 내용이 많죠.

00:02:35,040
사실은. Dá-me um bom aposentador. 노상훈 수첩 내용이 김용윤 장관이라든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계됐다. 혹은 지시를 받고 했다. 어떠한 증거도 드러난 게 없습니다. 만약에 노상훈 수첩으로 해서 막바지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반대적인 심문도 하고, 과연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 그런 것이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도 없이 구형을 하루 앞두고 이렇게 해서 노상황 수첩을 해서 공소장을 변경을 한 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 내용을 보니까 뭐 이런 겁니다. 지금 보면은 노상훈 전 사령관이, 이들이 갑자기 2023년 10월로 이렇게 해서 그때부터 내란을 준비했다는 겁니다. 아니, 무슨 황당하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2023년 10월부터 내란을 준비한다. 이거 자체가 참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주장하는 건 그거죠. 이게 갑자기 무슨 뭐 당시 야당의 폐학실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했다 그러면 내란이 안 되니까 이미 2023년도 10월부터 군인사를 전후해서 비상기업을 논의했다. 자기들 주장이에요. 자기들 주장. 뇌피셜입니다.

00:03:56,700
그러면서 이 얘기가 아주 웃깁니다. 자, 비상계엄 할 경우에 진압군이 될 수 있는 구사단과 34단에 대해서 언언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선 34단은 해체된 지 오래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겸을 하기 전에 이미 34단은 해체가 됐어요. 그런데 무슨 34단이 진압군이 됩니까? 그것도 우선 말이 안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바로 이거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대통령실을 이렇게 해서 용산국방부 청사로 옮긴 것도 다 내란 모이다. 얼마나 웃기는 얘기입니까? 이게 지금. 당시 대통령실 옮기겠다는 게 윤 대통령의 공약이었는데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안 돼가지고 결국 1위로 갔다는 건 다 알려져 있습니다. 뭐 여야 할 거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 다 하는 내용인데, 이 게 국방부 청사로 옮긴 것이 결국 내란 모의를 위해서입니다. 이쪽이 유리하니까 이리로 갔다는 이런 황당한 내용이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노상원 수첩 이걸로 해서 이들이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이 게 완전히 얼마나 다급한가를 이들이 그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0:05:03,740
쓰레기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Tchau. 역행사 그러니까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 역풍이랄까 이런 것들이죠. 역행사 대비해서 민주당 측에 구사단 34 이렇게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실제로 보면 여인형의 방첩 사령관이 됐고, 뭐 소용기가 무슨 참모장에 임명되는 등 이 모든 것들이 다 계엄을 앞두고 내라를 모의하게 해서 이렇게 됐다. 이게 황당한 얘기입니다. 아니, 어느 정권이든지 예를 들어서 군인사든 기업이든 기업인사든 정권 이재명이도 마찬가지고, 이재명이 지금 보면 자기 변호사 출신들을 여기저기 박아놓고 있어요. 어느 정도 자기가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하고 그런 게 있는 것이죠. 이걸 가지고 일부 군인사 중에 일부가 이런 식으로 찍어가지고, 이 게 지금 내라를 위해서 군인사가 이렇게 됐다 이런 황당한 주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 그 다음에 지금 민주당 쪽 구사단과 34단 무슨 근거로 이렇게 얘기를 합니까? 말씀드렸듯이 34는 지금 없어졌어요.

00:06:12,350
없어졌고, 그래서 이게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이런 식 연계는 옥지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럴 수밖에 없는 게 지금 다 깨지니까, 그래서 노상한 수첩에 있는 것들을 자기 맘대로 이렇게 해서. 해석을 해서 봐라, 이렇게 해서 2023년도 10월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모의했고, 그래서 그 증거로 국방부 청사로 해서 대통령실을 옮기고 등등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도대체가 비웃음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나오는 얘기하면, 내란 특검팀에서 뭐 사형 아니면 무기 둘 중에 하나죠. 이 혐의는 거기에 대해서 지금 사형은 무리가 있다, 혐의 입증이 어렵다 이런 얘기가 내부에서도 지금 나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단 뭐 뭐 밑져야 본적이다 생각하고, 좌파들 이제 입맛에 맞춰서 뭐 사형을 구형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러나 하여튼 보다 웃기는 거는. 갑자기 그동안 거의 언급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노상훈 수첩을 갖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각성을 해가지고 이래서 한 100족 정도 됐던 거, 120족이 됐는데 그 주된 이유가 노상원 수첩 가지고 갑자기 구형을 하루 앞두고 이런 식으로 지금 이제 이게 공작을 한 겁니다.

00:07:27,570
이 게시물은 지금 그러니까 얼마나 이들이 혐의 입증이 지금 어렵다는 걸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죠. 지금 그러니까 윤곽근 변호사도 결국 이제 이들이 하는 행동이 윤 대통령 무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런 비판도 지금 하고 있는데, 더 심각한 거는 이렇게 되면은 아무리 공소장 변경 근본적인 내용에서는 뭐 차이가 없다 하더라도 지금 이 노상 수첩에 대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나 김용인 측에서 반대 증인 신문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시간도 없이 그냥 직위원 판사가 받아들였다는 건 대단히 이건 문제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도 이거는 재판 진행이 이런 식으로 되는 건 문제 있다 이렇게 지적을 한 바 있는데, 그다음에 노상원 공소장 변경된 거 보면, 지금 말씀드리는 건 특검들이 노상원 수첩을 갑자기 내세워서 지금 이제 이런 식으로 자신들이 뇌피셜을 적용해서 변경된 공소장 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자, 이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00:08:25,040
좌파 놈들을 분쇄시키는 방안이 이래 가지고 민주당 송영길, 서영교, 윤건영, 윤미향, 유시민, 김민 등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비상계엄 지금 실행 전과 후에서 정치적 반대 세력 내지 좌파 세력을 붕괴시키게 한 것이다. 아니냐. 그러면서 거기에 보면 수첩에 보면 이렇게 송영길, 서영교 등등 이들이 좌파는 좌파죠. 그런데 이게 무슨 일부, 이들을 어떻게 한다고 해서 이게 계엄민이 내려놔서 효과적으로 무슨 관계가 있다는 겁니까? 그다음에 좌파 그러면 우두머리가 이재명인데, 이재명이 또 외웠고, 그 다음에 지금 뭡니까 한동훈이 또 외웠어요. 그러니까 이게 웃기는 겁니다. 지금 일부러 이렇게 해서 적어놓은 거 가지고 예를 들면, 윤미향이 재판에 한동안 언론을 탄 적이 있죠. 뭐 그다음에 뭐 유시민들하고 서용기 타면 그때그때 이렇게 적어놓은 것들인데 이걸 가지고 봐라 이런 식의 이름들이 있다. 그래서 이들을 제거하려고 했고, 좌파 세력을 제거해서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정치적 반대 세력이 뭐 이들밖에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것 자체도 대단히 코미디 같은 짓이다.

00:09:30,570
이들이 지금 초조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른 증거도 없다 보니까 막판에 가서 이거 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건 억지고 스스로 자신들이 오히려 특검이 벼랑 끝에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해서 노상황수첩 가지고 하려고 하면 이거 가지고도 얘기를 좀 해야죠. 예를 들면 홍장은 글씨 이런 거 가지고는 몇 번 그래도 법정에서 증인신문도 하고 반대신문도 했는데 지금 노상황 수첩에 대해서는 거의 뭐 없었죠. 없었는데 갑자기 막판에 이걸 가지고 이렇게 하면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그냥 구형을 하루 앞두고 기습적으로 얼마나 속 보이는 이런 짓이냐 이렇게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고 그다음에 핵심적인 건 그 두 사람의 그러한 주장들 이런 것들이 결국 이제 죄송합니다. 이게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영현 장관으로부터 뭐 지시를 받았다는 증거가 있든지 그렇죠 아니면은 자기가 이런 내용을 노상훈 수첩에는 이런 내용 가지고 김영현 장관이나 누구에게 뭐 열.

00:10:42,360
이걸 보통 보고를 했다 예를 들어서 보고했다는 증거가 있든지 그런 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노상호가 얘기했지만, 지금 자신의 메모에 대한 것이 여기에 대해서 자신 말고 제3자 누군가의 그러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용인 장관이 아닌 제3자 누군가의 증거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중국은 아무것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코미디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윤 대통령과 김영현 장관과 관련됐다는 어떠한 것도 없어요. 그런 것도 없이 이걸 이렇게 한다는 게, 이게 말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을 한 바가 있는데, 어쨌든 간에 지금. 이 뭡니까 불안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보고요, 또 뭐 이런 것도 있어요. 지금 그 휴대폰에 2024년 11월 5일 휴대폰에 적은 매우 수세적입니다. 끝으로 치닫고 있음.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임. 이런 걸 썼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내란 모의의 증거라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법정에 이런 게 증거가 먹힙니까?

00:11:42,820
적의 여권을 조성하고 문구가 있기 때문에 결국 이것이 특검에서는 해석하기를 자, 이거 봐라, 군사사항을 즉, 윤 대통령 이적제 관련해서 군사사항을 유인하려는 계획이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게 첫째, 여기서 만약에 이 적이 북한이라고 하면 북한이 매우 수세적이고 끝으로 치닫고 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이다. 아니, 지금 매우 수세적이라면서 어떻게 이들이 지금 뭡니까? 나만에 대해서 반격을 안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 얘기는. 그것도 맞지 않는 것이고, 만약에 이여 이 적이 민주당을 뜻하는 것이다. 그럼 더 말이 안 되는 게 민주당은 수세적이 아니고 매우 공소적이고 공세적이고 패악실을 부리고 있죠. 그런 것이죠. 그래서 지금 이런 거 가지고, 이 적재 뭐다. 그다음에 내란을 모의했다.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도대체가? It’s you. Oh-이 수첩을 딱 드러내 드러내면. 그걸 뒷받치면 어떤 증거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면서 공소장에 읽어가지고 이렇게 해서 잔뜩 부풀려서 공소장 변경한 게 드러났기 때문에 이들의 불안감만 드러내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게 지금 법적으로, 법리적으로, 증거적으로 뒷받침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특검 스스로가 지금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문둘란TV와 우선 맞추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