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eO42h6rQ2g
핵심 주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비판과 압박
청와대의 인천공항공사 인사 개입 문제
진 카밍스 미국 칼럼니스트의 비판적 견해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이재명 후보의 인천공항 장악 시도가 공산주의 국가의 내부 장악 방식과 유사하다는 지적
인천공항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라는 점에서 정치적 충성도에 따른 인사 개입이 우려스러운 상황
이재명 정권이 안보, 인프라, 플랫폼 등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보다는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하려 한다는 우려
결론 및 제언
이재명 후보의 인천공항 장악 시도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없는 행태로, 공산주의 국가의 내부 장악 방식과 유사하다는 지적
인천공항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로, 정치적 충성도에 따른 인사 개입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
이재명 정권이 안보, 인프라, 플랫폼 등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보다는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이러한 행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없으며, 국민의 관심은 여당 내부의 각종 범죄 의혹과 권력형 비리에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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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학재 사장에 대해서 비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적을 했는데도 계속해서 그렇다 이렇게 하면서 누군가 손을 좀 봐라 이런 식입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인천공항공사에 대해서 인사에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학재 사장이 폭로를 냈습니다. 상급 이상에 대해서는 상급 이상에 대해서는 인사를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면서 또 누구를 어떻게 보내라 이런 것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에 대해서 이재명이 이렇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압박을 하고 있고 또 간섭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여기에 대해서 진 카밍스, 미국의 칼럼 리스트인 진 카밍스가 아주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그게 바로 국제공항의 관문이다. 거기에 보안이 굉장히 중요하고 어느 사람이 나가고 들어오고 이런 것을 관리하는 데인데 여기에 계속해서 이재명이 왜 공항을 건들겠나 이렇게 하면서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제의 문제에 정통한 진 카밍스가 한국에 관해서 이렇게 큰 관심을 갖고 그거나 더구나 그 인천구 국제공항공사에 대해서 자 이렇게 이재명이 간섭을 하고 있는 유에 대해서 또 다른 면을 공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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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거를 보면은 정말 이재명은 뭔가 또 일을 꾸미려고 하고 있는 거다니까. 과거에 인천공항을 통해 쌍방울의 대북선검이 책갈피 속에 100달러를 집어넣어가지고 이렇게 쫙 들고 나갔다는 것이었습니다. 쌍방울 임원들이, 쌈방울 직원들이 한꺼번에 나갈 때마다 60명씩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는데, 이는 또 인천공항공사를 장악하고 있는 게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진 카믹스의 글을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들여다봐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체 왜 인천공항 사정을 이토록 집요하게 흔드는 것인가. 만약에 명백한 범죄나 중대한 직무상 비리가 있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일은 당연하다. 그러나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그런 상식의 영역을 벗어나 있다. 이재명은 책갈피 달러 유출이라는 실체 없는 프레임을 들이대며 한 공기업 수장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다. 이제는 대통령실에 직접 나서서 공항 인사권까지 좌우하려는 규류가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는데, 이 학재 사장에게 도대체 어떤 비리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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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불법이 확인되고 어떤 범죄 혐의가 입증된다고 묻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단 하나, 그는 권력에 고개를 숙이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 그리고 정권의 정치적 요구에 순응하지 않는다는 사실 뿐이라는 겁니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공기업 수장을 찍어 누르고 여럿몰이로 몰아세우고 조직적으로 흔드는 형태라면,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있는 정책입니다. 공산 독재 국가들이 내부를 장악할 때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식이라는 겁니다. 내부 독재. 그러니까 공산 독재 국가들이 내부를 장악할 때 쓰는 방식. 그게 지금 이재명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재명이 지금 완전히 내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독재적 방식, 공산주의 체제와 비슷하게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왜 하필 공항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공항은 단순한 공기업이 아닙니다. 인천공항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이고 국경관리의 최전선이고 그리고 정보와 인적 흐름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그 수장에 대한 압박과 교체 시도가 정치적 충성도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면 이는 인사 문제가 아니라 바로 체제 문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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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이재명 정권은 공항마저 자기 사람들을 채워 넣어서 완전히 장악하려고 하고 있는 것 아닐까. 정권의 비판적이거나 독립적인 인물은 모두 제거하고 말 잘 듣는 인사들로 국경관리와 보안의 핵심을 채우려는 것 아닌가. 누가 들어오고 누가 나가는지에 대한 통제력을 정치 권력이 직접 주겠다는 것 아닌가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정말 심각한 겁니다. 여기에 들어서 북한 사람이 들어오든 중국 사람이 들어오든 탈북자가 들어오든 누가 들어오든 간첩이 들어오든, 그러니까 신이재명 정권 사람들을 딱 채워놓으면, 그러면 거기에 완전히 자기들 편 끼리 서로 주고받고 편의를 봐줄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질문이 음모론처럼 들린다면, 그만큼 지금의 행태가 비정상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권이 정말 떳떳하다면, 이런 허술한 프레임과 공개 망신, 권력 남용으로 사람을 눌러 앉힐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할 일이 그렇게 없나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인천공항 사장과 책갈비 속의 딸가 아니라, 여당 내부에 쌓여있는 각종 범죄 의혹과 권력형 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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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 뭐 온갖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 강선우에다가 김 경에다가 거기에다가 지금 또다시 김병기 사태까지 확대해 보면, 온갖 사람이 다 나오고 있습니다. 국방부 장관 이름이 나오고 있고 김현재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것부터 파헤쳐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권력은 견제 받지 않는 견제 받지 않을 때 가장 위험해지는데. 그래서 이 건과 관련해서 각종 범죄 의혹과 관련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상적인 국정운영의 순서라고 진크함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립적인 공공기관이 수장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정치 권력이 전면에 나서는 순간, 그 국가는 이미 위험한 경계선을 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금 이 정권은 안보, 인프라, 플랫폼 그리고 이런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이 아니라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재건하려는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가 위험한 것은 바로 이걸 딱 보면 이재명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한다는 겁니다. 전문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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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편 누구 내 말 잘 듣고 밖에 나 있으면 안 되고,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주요 요직에 앉히고 있는 게 이재명입니다. 이게 바로 베네수엘라가 베네수엘라행으로 가는 열차 바로 특급입니다. 특급. 그러니까 지금 이런 걸 보면 공산주의 체제에서 완전 장악하기 위해서 자기 말 잘 듣는, 순치하는, 승헝하는 이런 사람들에게 자리를 주고 그 사람들을 바꿔치우려고 인사도 못하게 맡고 있다. 대통령실에서 왜 인천공항공사 인사를 개입하고 있나? 정말 기가 막히는 겁니다. 그만큼 인천공항이 중요한 요소다, 중요한 포스트다 하는 것을 잘 드러내고 있고, 거기에 뭔가 앞으로 공작성 업무를 꾸미도 되지 않을까. 그런 걸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 정권은 지금 굉장히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이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의 문제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형태의 국정운영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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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면 지금 이재명이 미주할 고주할 각 기관보다 인사까지 개입하고 있는 것은 바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했으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고, 이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진 카밍스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관 공항을 할 것 없이, 관문은 다 장악했는데, 그래서 그게 바로 그분들이 독립적으로 전문적으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정권의 눈치를 보고 정권이 시키는 대로 한 명 하는 대로 달러를 내보낸다. 마약이 들어온다. 이런 것까지 다 관장하는 업무라면, 상황이 달라지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이재명의 또 다른 속내가 들여다 보이는 대목이 대목이라고 보아집니다. 그래서 징 카밍스가 바로 이재명 관련해서 여기에 인천공항을 왜 건드리려나 건드리려나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자, 그것은 이재명이 지금 속내를 그 흑심을 바로 직격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찬경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