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고유권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뒤집은 진짜 내란 세력은 누구인가? #김영윤TV

자, 비상계엄은 헌법 제77조가 규정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해제했고 대통령은 따랐고 법의 절차상 하나 문제없습니다. 반갑습니다. 김영인TV입니다. 자, 윤석열 대통령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한 30분 전에 시작이 됐고요. 자, 대한민국의 지금 언론들 헤드라인을 쫙 보시면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대통령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특검의 구형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관심입니다. 뭐 이거 자체부터가 다 썩어빠진 겁니다. 여러분, 제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해제가 되고 그다음날 12월 4일이었죠. 아침에 여러분들 제가 영상을 올렸습니다.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이 프레임부터 잡아야 된다라고요.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헌법이 부여했고요. 비상계엄이 선포되었고 마음에 안 들면 국회가 해제하면 되는 겁니다. 이 말을 못해서 지금까지 질질 끌고 온 게 비겁한 국민의 힘이다라는 거죠.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요, 2030 처절한 외침, 대표적으로 지금 자유대학의 대표가 단식 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절규가 안 들리십니까? 정치판이 정말 비겁하고요 비열합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죄목으로 만든 나라입니다. 이 죄를 어찌 하올까요?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헌법에 적힌 대통령의 계엄 선포권 이거 행사했다라는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내란이다 우두머리다 이렇게 피고인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특검은요 정적 제거와 권력 독점을 위한 비상계엄이다 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생각 없는 좌파리들은요 댓글들 보시면 요 말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전현직 군과 경 지휘부 20명 줄줄이 기소했습니다. 지금은요 구형과 형령을 두고요 해외에 내란 처벌 사례까지 모아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웃긴 거는요 지금 이 장면이요 헌법 교과서 첫 장과 정면으로 충돌한다라는 점입니다. 헌법 제77조 1항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공공의 안정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국가 비상사태에 대한 판단 누가 합니까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 국민 담화문에 국가 비상사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상황에 대한 설명을 쭉 이어갔습니다.

자 동아일보 등 보십시오. 계엄 선포 당시에 이 헌법 제77조를 똑같이 이야기했습니다. 동아일보가 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권한이다. 다만 국회는 재적 의원 과반수로 해제를 요구할 수 있다. 그래 놓고 지금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내란 수괴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게.. 게.. 욕이 아니고요 계엄. 비상 계엄은 불법이다 라고 한동헌이가 탁 고정하고 국회 앞에서 이 비상 계엄은 내란이야 라고 시부린 이준석이가 던졌고, 그거를 착 받아서 민주당이 어떻게 지금까지 내란 장사를 1년 넘게 하고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 좌우 없습니다. 지금 국민의힘도요 민주당하고 똑같은 새끼들 뿐입니다. 계엄은요 대통령 고의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면 해제하면 되는 겁니다. 헌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죠. 대한민국 헌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정치와 언론 구도 어떻게 돌아갑니까? 좌파 민주당 특검 레거시 언론들 손 탁 잡아가지고 윤석열 대통령 비상 계엄 이콜은 내란 결론 먼저 써놨죠. 국민의힘은요 그 앞에서 뭐하고 자빠졌습니까?

비상 계엄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이다. 이 문장 한마디를 말을 못해가지고 사과하고 거리두기를 하겠다. 일관하고 있습니다. 만약에요 비상 계엄을 선포한 게 이재명이다였다면 민주당 어땠겠습니까? 100% 이런 말 했을 겁니다. 헌법이 보장한 대통령의 고의 권한이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면 해제하면 되는 거 아니다. 그런데 정작 보수 정당이 당연한 말 한마디를 못해가지고 지금까지 지금 밀려가지고 지금 이 지경에 오른 겁니다. 그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2030 청년들이 거리로 나와서 윤허갠을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무효다 외치고 있고요.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있습니다. 반국가 세력들 척결을 외치고 있습니다. 뭐, 땅땅땅땅 노래 부르는 거 있죠? 저 특정 국가의 노래, 그것도 이제 거리에서 금지하지 않았습니까? 레거시 언론들은 음모론 극으로 몰고 가면서 부정선거 입만 떼면 이거 음모론이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음모론이 어디 있습니까? 부정선거는 사실 검증의 차원의 영역으로 들어와야 되는 건데, 그걸 막고 있는 게 레거시 언론들이다라는 거죠. 다 똑같은 것들입니다.

특검 좌파 진영,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의 우두머리로 규정해버리고 결론을 찍어놓고 중간 과정 그냥 달리고 있는 겁니다. 진짜 내란 세력이 누구냐는 질문 자체가 뒤집어진 겁니다. 좌파들이 수십 년 동안 어떻게 내란 프레임을 독점해왔는지, 프레임 장사에서 항상 저온 국민의힘 보수 정당이 지금 대가를 톡톡히 지르고 있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까지 내란 세력으로 몰려가지고 더 이상 보수는 어디 설 수가 없을 만큼 몰렸다라는 거죠.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보수가 지금이라도 해야 될 프레임 전쟁 정면 돌파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멤버십 가입 부탁드립니다. 내란 프레임 깨려면 뉴미디어 우파 채널이 안 죽어야 되는 겁니다. 엄청난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 언급하면 어김없이 광고 제한 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세계 재편에 그 판에 대한 해석을 24시간 검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영상, 계엄 내란 이슈, 이것도 아마 시간 엄청 오래 걸려서 여러분들에게 업로드될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 재판은 아마 밤에 끝날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 이퀄 내란 우두머리, 이거 프레임 벗지 않으면 대한민국 자유는 영원히 빨빠입니다. 계엄 이퀄 궁부 독재의 유산, 저는요 안성기 배우 알겠습니다. 좌파 우파 상관없습니다. 그런데요, 안성기 배우 앞에 상주라고 하죠. 이정재 정우성, 왜 섰을까, 지금 이 시점에 자식들도 있는데. 저는 이런 판들이 너무 싫습니다. 언론들이 그렇게 하는 거, 정우성이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을 뭐 군아빨 어쩌고 하면서 그런 이미지를 각인시키게 만든 사람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런 거 너무 싫습니다. 헌법 제77조를 말을 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지상파 포털에서 이렇게 밀리는 거, 지금 보수 우파들이 설명해줘야 되는 거죠. 이렇게 설명해주고 많이 공유가 펼쳐져야지만 국민들이 그래도 한두 사람 눈에 띄지 않겠습니까? 그 한두 사람이 열 사람이 되고, 그 열 사람이 또 펼쳐서 백 사람이 되고, 맛집이 펼쳐가는 거, 별거 아닙니다. 그 집에서 밥 먹고 가가지고요, 아 맛있다. 2명, 4명, 8명, 16명, 이렇게 폭발을 해가지고 그 집은 맛집이 되는 겁니다.

우리도 그렇게 펼쳐야 되는 거죠. 비상대권,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그거 똑똑한 2030들이 지금 외치고 있는데, 그 외침을 6개월 동안 언론이 잠그고 있다. 그거 펼쳐내고 지금 설명하는 건 보수 우파 채널밖에 더 있냐. 지금 무조건 구독 누르고 활성화시켜 줘야 되는 거다. 이건 말하면서 퍼뜨려야 되는 겁니다. 제가 또 약간 컴다운 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요, 가슴이 아파서 요 미쳐버리겠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요 정말 자기 죽을 거 각오하고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뭐라고 해야 되나, 자기 주머니만 생각하는 거고 다음 배지를 생각하는 거고, 그러니까 타협하고 물론 협치는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타협을 하면 안 되죠. 검은 세력과 타협을 하면 안 되죠. 그건 매국행위입니다. 지금 국민의힘도요 다 매국행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내용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 구독 꼭 눌러주시고요,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요, 많은 공유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멤버십 가입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요 국민의힘을 보면서 막 이 얘기 저 얘기 해석도 하고, 그래도 당원들이 지금 탈출하는 거, 아 이거 그냥 대한민국 희망없다 탈출하는 거. 그러면 진짜 대한민국 밭살 나니까 국민의힘에 가입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우리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거고 못하고 있는 거 회초리라도 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미화하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저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붕신붕신 이런 붕신 집단이 어디 있을까. 싸움을 할 줄 모르는 거죠. 진짜 싸움을 잘하는 사람들은요 그 상대가 감히 넘볼 수 없게 만드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감히 넘볼 수 없도록 힘에 의한 그게 진짜 평화다라는 거죠. 싸울 줄 모르는 웰빙 정당 국민의힘 처절하게 반성하고요. 그냥 다 기어 내려와야 되는 겁니다. 진짜 길거리에서 외치고 우리가 헌법 77조 그거 파악해라, 국민이 살 길을 찾아라라고 외치는 청년들이요, 지금 정치판에 들어가면 지금보다 더 잘할 겁니다. 더 투쟁 잘할 거고요. 자, 좌파들의 내란 프레임 전략에 대해서 이거 철저하게 깨부수지 않으면요 앞으로 실패, 실패, 성공은 없습니다.

자, 좌파들의 전략이 뭐냐면 내란 프레임을 장기 무기로 만든 것들입니다. 좌파 전략 되게 심플합니다. 왜냐면 그 개딸들 보면요 하나만 척 던지면 그것만 주구장창 외우고 있죠. 내란이다라는 그 단어, 가장 무거운 우리나라에서 가장 무거운 죄목이죠. 사형입니다. 그거를 그들의 전유물로 만들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마다 보수한테 씌워버리는 거죠. 5. 18 이후에 전두환 대통령 어떻게 됐습니까? 대한민국, 뭐 국가 번영, 국제사회, 대한민국이다라는 나라를 코리아라는 나라를 알린 그 대통령, 그 대통령을 내란 사개로 몰아버리면서 내란 이코르 군합발, 군부 독재 이코르 보수다 이렇게 해가지고 서사를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민주화 세력이 스스로 어떻게 됐습니까? 내란의 피해자, 민주화의 주인공으로 포장하면서 정치적으로 정당성을 독점했습니다. 5. 18 거기서 아무 짓도 안 하고 서울에서 놀고 자빠진 것들도 민주화 유공자로 돈 받아 먹고 명단 공개해라 안 합니다. 왜? 미화시켰으니까 진짜는 그게 아니니까. 재밌는 것은요 김대중도요, 과거에 내란 국법법, 반공법 혐의로 재판받던 사람이고 이 사람 사형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 미국에 있던 우리나라 동포들이 김대중 대통령 됐다라고 했을 때 전화가 왔습니다. 아니, 어떻게 관첩을 대통령으로 뽑냐고 다 알고 있는 거죠. 지금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모르는 겁니다. 왜? 김대중 대학 만들죠? 김대중 도서관 만들죠? 김대중 평화센터 만들죠? 김대중 박물관도 만들고 김대중 거리도 만들고 민주화의 성인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미화를 시켜놨다라는 거죠. 박연차 게이트 피아제 시계 이런 거 없습니다. 논두렁 시계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때만 되면 가서 눈물 흘리고 고개 숙이고 인사하고 그러면 그게 깨시민인 것처럼 민주화의 뭔 것처럼 반대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했던 대통령 누굽니까?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없었으면요 대한민국 발전 못합니다. 공산화 직전에 나라를 세운 건국 대통령입니다. 미국을 끌어들였죠. 전 세계에서 이렇게 불평등한 조약이 없습니다. 미국하고 한국하고 한미동맹을 맺었습니다. 한국이 미국한테 뭐 해줄 거 있습니까? 없죠. 무조건 받을 수밖에 없는 거. 그냥 미국이 보호하자.

그 한미동맹을 끌어냈다는 거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 기적 위에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 한강의 기적을 만든 인물입니다. 한강의 기적은요, 전 세계에서 연구 대상이고요, 신화처럼 받들어지는 인물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요, 80년대 질서 안보의 이름으로 기억되던 대통령입니다. 좌파들 서사하네요.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이 내란, 쿠데타, 독재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역사를 잘못 가리킨 거죠. 왜곡된 역사를 수십 년간 주입시켜 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시작으로 말이죠. 이 프레임을 수십 년간 밀어붙인 결과가 뭐냐. 지금 대한민국의 내란 말하는 순간, 뭐 군앗발 튀어나오죠. 군앗발 튀어나왔지 않습니까? 작년부터 군앗발, 군앗발이 어디 있었습니까? 군부 독재 보수 이퀄 악, 이렇게 반사적으로 만들었다라는 거죠. 갭떨들 커뮤니티 가보면요, 군앗발 아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내란 숙의 이퀄은 사역 이러면서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내란 세력이 눈을 뜨지 못하게끔, 어떻게 자기들은 미워하면서 상대방을 역공격하죠? 좌파들이 잘하는 게 뭐냐면요, 메시지에 대한 반박을 못할 때 메신저에 대한 공격으로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한동훈 보십시오.

당원 게시판 논란 이야기할 때 어떻게 했습니까? 그거를 회카닥 바꿔가지고 정치인 아버지를 둔 가족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나를 비난하라, 그런 식으로 프레임을 완벽히 전환해가지고 피해자. 코스프리하고 상대방을 어떻게 공격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자, 좌파들은요 아무 설명 없이 지금 보수 정당을 또 내란으로 두고 군앗발 시즌 2로 만들어버린 겁니다. 언어전쟁에서 이긴 상태에서 계속돼서 그냥 계속 잘 써먹고 있는 거죠. 내랏몰이 1년차, 오늘의 구도도 그렇습니다. 결론부터 써놓고 특검이 수사를 하고요, 시간만 끌었다라는 거죠. 자, 조은석 특검 수사 결과 어떻게 발표했습니까? 윤석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개헌을 준비했고, 군을 통해서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비상입법기구를 통해서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개헌을 선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5대 확인됐습니까? 다 증거가 뒤집어지고 있는데, 5대 확인됐습니까? 국민들 농락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들이 말하는 걸 요약하면요, 비상개헌 이퀄 정적 제거, 권력 독점 침입 구태다 없었는데 그냥 그 전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더 씌우는 겁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이퀄은 내란, 여기서 논의한 군경주의부 내란 공법 이렇게 가는 겁니다. 왜 그 프레임 안에서 못 벗어났으니까? 여기에 법학자, 인권단체들까지 합세해서 12. 3 비상개헌은 권력 남용이다, 이거 좌파리 단체들 아닙니까? 개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 아니라 국회의 통제를 전제로 한 예외적인 권한일 뿐이다 요라고 있습니다. 논문 성명을 서명 운동 줄줄이 나오고 그러면 우리는 아니, 아니, 우리도 서명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불법이고 뭐 어쩌고저쩌고 그게 다 묻히지 않습니까? 얘들이 프레임을 장악했기 때문에 같은 논리로 헌법 77조 이 구조다.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국회는 그걸 해제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해제되지 않았냐. 5시간 만에 끝나지 않았냐, 이거 일부 기사에서 겨우 나오고 있고, 자유 진영의 오빠 유튜브가 그냥 이야기하고 있고. 즉, 법, 헌법, 여론, 언론 모두 좌파 리 진영에서 접수해가지고요.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로 그냥 세워놓고 지금 언론들이 그냥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겁니다.

헌법이 말하는 이 비상 개혁 권한과 한계를 동시에 가진 대통령의 도구를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면서 해석을 해줘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한다라는 거죠. 제 페이스북에 저는 꾸준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동혁 당대표, 지금 국민의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비상 개혁에 대해서 설명을 해라. 그 윤석열 대통령 재판에 대해서 설명을 해라. 국민들이 이해하고 국민들이 어디 진짜 내란의 세력을 볼 수 있는 눈을 틔워야 된다. 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꼬라지가 났다라는 거죠. 정상이었다라고 하면 이 나라의 논쟁은 이렇게 흘러가야 한다라는 거죠. 개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국회가 해제를 적법하게 요구했다. 대통령은 이에 응했다. 정치 헌법 절차의 논쟁이었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좌파리 될 특검, 레거시 언론이 이 논쟁을 통째로 건너뛰어가지고, 우리가 보기엔 뭐 필요없는 개혐이었으니까 이건 내란이다.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서 보수는요 여기서 최소한의 말을 했었어야 되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마음에 안 들어서 국회가 해제 요구했고, 국가통수권자는 해제돼서 받아들였다.

그게 민주공화국의 구조 아니냐. 뭐가 어긋난 게 있느냐. 과거의 군사 정권의 개혐 남념과 동일시한다는 건 의도적인 프레임 전쟁이다. 이렇게 국민의힘이 말하고 성명 한 줄만 냈어도 이 게임이 이만큼까지 안 오는 겁니다. 그런데 주구장창 죄송합니다. 유감입니다. 윤석열 절환해야 된다. 윤석열 대통령 탈당시켜야 된다. 김용태, 김재섭, 이준석 똥찌끄레기들이죠. 그리고 김종영 나와서 김관희 여사부터 시작해서 윤석열 대통령 어쩌고 저쩌고, 한동훈 찌끄레기들이죠. 윤과 선을 긋겠습니다. 말만 반복했다라는 거죠. 이게 보수의 위기다라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재판 끝으로 구형 나오고 또 술렁이겠죠. 오늘 윤석열 대통령 내란 징역 얼마 떨어뜨리는 순간 보수는 말할 수 없는 입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보수 진영이 제대로 이해해야 할 진짜 위험한 위기가 오늘 온다라는 거죠. 윤석열 대통령 내란 세력으로 규정되면요 그 뒤에 보수 대통령 계엄은커녕 정책 한 번도 제대로 힘 못 발휘합니다. 정권 교체가 가능할까. 대한민국의 왜곡된 역사부터 바로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오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가 비겁하고 비열했기 때문에 오늘의 윤석열 대통령이 저렇게 공경에 처한 겁니다. 전두환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고 박정희 대통령을 쿠데타 독재로만 기억하게 만든 이 역사 왜곡이 지금 장기간에 걸쳐서 20년 20년 지나서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대한민국 보수 정당이 다시 설 수 있을까. 힘들다고 봅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 우리가 오죽 하면 아버지라고 부르겠습니까. 저기 밖에 나가보시면 윤어게인 외치면서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만큼 우리에게 계몽을 줬기 때문이죠. 그런데 4. 19로 접근한 독재자로만 기억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흐름 위에 윤석열 대통령이 얹어졌다는 거죠. 내란 정당의 우두머리, 이렇게 한 세트로 묶어버린 겁니다. 그렇게 되면 보수는 앞으로 도덕적, 정치적 정당성을 통째로 잃어버리는 겁니다. 오늘 투쟁해야죠. 그런데 장동혁 당대표 반도체 어디 가있더라고요. 중앙지검 앞에 나왔어야죠. 국민의힘이요. 지금 2020의 청년이 나와서 단식할 일이냐고요. 국민의힘 당대표가 왔었어야죠. 그러니까 저파리들이 수십 년 동안 준비해온 이 내란 프레임을요, 이 보수가 스스로 그 안으로 쏙 기어 들어가고 자기 입을 쏙 잠근 겁니다.

오늘 그렇게 완성된다는 거죠. 지금부터 사과하면 안 됩니다. 민주당이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에 정면 돌파해야 되는 겁니다. 트럼프식 싸움을 하자라는 거죠. 더 이상 계엄 죄송하다는 이게 아니라, 계엄에 진짜 그러니까 비상 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 대한민국의 반국가 세력들의 책도 누구로부터 벌어져 왔는가, 지금 사진 한 번 띄워드릴 건데요. 어쩌라고 한 이재명, 그 이후에 대한민국의 서해 바다가 황해로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 이렇게 버려진다라는 거죠. 누구로부터? 정치로부터. 누구로부터? 이재명 정권으로부터. 이거 지켜내지 못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 자체를 위태롭게 만들고, 대한민국 통째로 중국의 아가리를 쳐놓고 있는 게 뭐냐? 이게 진짜 내란이다. 이게 진짜 이적행위다. 라고 보수가 먼저 규정하면서 정면 돌파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가슴 아픕니다. 헌정지세를 뒤흔들면서 자신들에게만 유리할 때 법과 제도를 이용해온 이런 세력들이 진짜 내란 세력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정당이요. 국민의힘이 나서서 탄핵이 무효다. 부정선거에 대한 첩결을 해야 된다. 반국가 세력들에 대해서 아웃해야 된다.

그리고 청년들과 함께 윤허게인을 외쳐야 되는 겁니다. 그게 내란 프레임의 정면으로 맞서는 거다라는 거죠. 그 역할을 국민의힘이 하라고 지금 100만 당원이 가입을 하고 1월에 110만 만들겠다라고 보수 우파들이 유튜브에서 외쳤던 거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윤석열 대통령 재판을 앞두고 꺾였다. 그리고 오세훈, 박형준 같은 뜨신버스, 차가운 버스, 이준석, 똥찌그레기들이 어떻게 아우 장동혁 환영한다, 박수치고 제가 이렇게 예쁘게 미화하면서 국민의힘에 희망을 버리지 말고 당원 가입 많이 해서 더 큰 목소리를 내자. 그래서 하나의 틈이 있다고 설명을 해드렸지만 제가 밤새 아팠습니다. 더 가슴 아프게 지금의 상황을 그 현장에서 지켜보고 겪고 계시는 윤석열 대통령 생각하면요, 가슴 아픕니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비상계엄은 헌법 제77조가 규정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회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해제했고 대통령은 따랐고 법의 절차상 하나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헌법이 설계한 권한과 견제 구조에서 제대로 작동되었다라는 거죠. 이것을 말을 못해서 지금 이 꼬라지가 난 겁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 이게 아니라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보수 정치인이고, 그리고 진짜 내란 세력이 누구인가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국민들과 함께 프레임 전쟁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이 싸움에서 또 한 번 비겁하게 무너진다, 물러선다라고 하면요, 제대로 된 보수 대통령 다시 설 수 없습니다. 영원히 죄인으로 남게 되는 보수가 된다라는 거죠. 대통령의 계엄권을요, 죄목으로 만든 나라 진짜 내란은요. 헌법의 칼을 들고 보수를 수십 년 동안 처형해 온 프레임 정치 그 자체다라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꼭 끝날 것 같습니다. 이거 그냥 끝내야지 새판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끝내주시길 바랍니다. 그 끝낼 수 있는 건 진짜 국민의 힘이다라는 거죠. 그립다, 윤석열, 김영연TV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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